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학교소식

수피아의 한가비를 만나다.

by 3기김다현기자 posted Sep 18, 2016 Views 4569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503-822 광주 남구 백서로 13 (양림동, 수피아여자고등학교)

KakaoTalk_20160917_222420173.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김다현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수피아 여자고등학교의 한가비를 만나다.

수피아 여자고등학교의 동아리 ‘한가비’는 한국 홍보 및 한국에 대한 이미지 확립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이다. 최근 ‘한가비’에서는 ‘한국 이미지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역사 인식 바로잡기 - 고려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가비의 부장 양서연(18) 학생을 만났다.

 

Q. 한가비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한국’에 우리나라 고유어 ‘은가비’를 더해 만들어진 말입니다. ‘은가비’란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다’라는 뜻으로 한국이 세계 속에서 그 자리를 확립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습니다.

 

Q. 한가비가 하는 구체적인 활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일단 크게 보면 ‘국경일 캠페인’, ‘학술 발표대회’, ‘모의 UN' 등이 있어요. 이번 해에는 중간 중간 '볼런테어링 대회’나 각종 봉사활동들에 참여하기도 했고요. 사실 어떻게 보면 저희가 하는 대부분의 활동이 한국과 연관 지어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활동에 있어서 ‘한가비가 이 활동은 참여하고 이 활동을 참여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Q. 고려장 프로젝트의 진행 목적은 무엇인가요?

아직까지도 한국의 왜곡된 역사를 알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요. 물론 잘 아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저희 동아리의 목표 자체가 한국의 이미지를 확립하는 만큼, 바로잡힌 역사가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려장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고려장이라는 것 자체만이 알려졌다면 괜찮을 텐데 일종의 전래동화처럼 알려져서 안타까워요. 한 번 인식에 박힌 것이 뒤집히기란 쉽지 않으니까요.

      

Q. 한국을 홍보하고 알아가는 동아리인 만큼, 동아리 부원들의 진로가 궁금한데요.

한국 홍보를 동아리 활동으로 삼은 친구들이라고 해서 진로가 모두 한국적인 것에만 몰려있지는 않아요. 한가비 내에서 자체적으로 외교, 언론, 홍보 분야로 진로를 나눌 수 있을 만큼 생각보다 다양한 직업군을 희망하고 있어요.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3기 김다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2.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여의도 절반 크기"...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탐방 file 2025.04.07 하준승 690664
단국대학교, 학부서 반도체 공정 익힌다...'클린룸' 개관해 file 2024.08.19 박민석 671387
A splendid club, Wee Class file 2016.10.23 김세영 45315
경기외국어고등학교 가을음악회, 그리고 감사 3 file 2016.10.23 이민재 42744
네 꿈을 펼쳐라! 부원여자중학교 솔향제! 1 file 2016.10.23 박소윤 47789
천안중앙고 정치외교학 동아리 '아고라', 동문초청강연 실시 3 file 2016.10.20 이우철 49344
평창을 걷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3 file 2016.10.16 최윤철 42552
제570돌 한글날 기념행사 2 file 2016.10.12 홍새미 49716
동해광희고등학교 제 1회 한빛 독서토론대회를 열다. 3 file 2016.10.01 진민지 42471
영화 '암살'을 통해 민족 정신을 되새기다 5 file 2016.09.25 김은형 45329
진선여중, 연화제 오디션 '슈퍼스타 J' 개최해 3 file 2016.09.25 김승겸 47078
대구외고인들의 축제; 2016 JEC Day 3 file 2016.09.25 박수연 46572
新 사임당 부모교실 열려 2 file 2016.09.25 장서윤 46398
한류 열풍에 이은 한류 유학 2 file 2016.09.25 윤지영 48919
하남 위례고등학교 개교식 개최 1 file 2016.09.25 최민지 49051
한국에서 교생실습에 나선 미국 캔자스 대학교 교생선생님과의 인터뷰 3 file 2016.09.24 서소연 49328
2016 E3 한일고 축제 (2016.8.26 ~ 27) 열려 1 file 2016.09.24 오세훈 44999
우리들의 청춘 ! 고양국제고 동아리 발표회 3 file 2016.09.24 민유경 53695
계산중학교 안전교육의 날 3 file 2016.09.23 최찬영 42424
수피아의 한가비를 만나다. 1 file 2016.09.18 김다현 45691
서울 신동중학교, 정원 식물 탐구 대회 개최 1 file 2016.09.18 정수민 48007
포항여고 학생들의 "제 꿈을 소개합니다." 3 file 2016.09.14 백소예 47704
지루한 수학은 가라, 눈과 손으로 이해하는 수학체험전 3 file 2016.09.11 김준하 71178
자전거 안전 홍보 연합동아리 BASIK을 소개합니다. (용인외대부고, 고양외고 학생 연합) 3 file 2016.09.04 이의진 48700
유성 독서 공감 pt대회? 3 file 2016.09.04 이유수 42910
색다른 흡연예방 프로그램 6 file 2016.08.31 안성주 41634
Our adventure in Deokso 3 file 2016.08.30 김나영 44052
마산무학여고 동아리 '리멤버' 가 위안부 피해자에게 주는 희망. 3 file 2016.08.30 윤춘기 52420
창원중앙고등학교의 힐링 프로젝트, 미니음악회 5 file 2016.08.30 류보형 47738
강원외고 MUNOG 막을 닫다. 7 file 2016.08.29 차유진 41724
수능 D-100 맞아 모교(홍성여자고등학교) 찾은 올림픽 영웅 이성진 선수 4 file 2016.08.28 김혜림 47030
신봉고등학교 학생회의 새로운 시작 1 file 2016.08.26 송윤아 66089
가을, 학교행사의 꽃 체육대회!! 3 file 2016.08.25 3기장정연기자 46746
네 꿈을 펼쳐라! 부원여자중학교 ‘솔향제’ 오디션 현장에 가다 2 file 2016.08.25 박소윤 47696
모의유엔동아리, 교실에서 글로벌 이슈를 논하다 2 file 2016.08.25 김태윤 46961
미래의 법조인을 꿈꾸며! 경남외국어고등학교 ‘Justice’를 소개합니다. 2 file 2016.08.25 김길향 49872
문화교류를 통한 이해 file 2016.08.24 김지원 40208
경찰동아리 SD와 함께한 사회4대악 근절캠페인 2 file 2016.08.24 홍새미 49456
가플리안을 위한 특별한 진로 강연회 1 file 2016.08.23 이민재 48565
3D 프린팅 : 1인 제작자 시대의 길을 열다 2 file 2016.08.22 이예진 45155
“찾아 가는 진로교실! 공무원의 모든 것...” file 2016.08.22 이민지 48318
진리는 나의 빛, 서울대학교를 견학하다 3 file 2016.08.20 오시연 44011
중국자매교 시닝제4고급고의 수원외고 방문기 6 file 2016.08.07 임한나 49074
천안중앙고 정치외교학 동아리 '아고라', 공공외교법 발효기념 심포지엄 참석... 동문 선배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과 만나 간담회도 가져 3 file 2016.08.07 이우철 48357
흡연 예방과 금연을 위한 양오중 '재능 발현 대회' file 2016.08.01 구성모 45328
여름처럼 후끈했던 전북외고 11기 학생회 선출 2 file 2016.07.27 곽예진 40942
운호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1 file 2016.07.26 최시헌 41193
2016 CSIA festival - 청심제 말고 뭣이 중헌디 4 file 2016.07.26 이한솔 43850
김영란 前 대법관님과 함께한 인문학 강연 2 file 2016.07.25 천예영 44274
친구에게 상담해요? 친구와 놀아요! 4 file 2016.07.25 김정현 4912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35 Next
/ 35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