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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이프

김포 GOLDLINE, 한 걸음 가까워지다

by 10기한가을기자 posted Feb 15, 2019 Views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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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역 작은사진.PN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한가을기자]


 김포 GOLDLINE이 2019년을 맞으며 우리에게 한 걸음 가까워졌다. 김포 양촌에서 김포한강신도시를 지나 김포공항을 연결하는 지하철이며 김포 GOLDLINE은 양촌역에서 출발하여 구래역, 마산역, 김포시청역, 종점인 김포공항역 등 총 10개의 역으로 연결되어있다. 총 23.67km를 운행하고, 표정속도는 48km/h로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약 30분 만에 갈 수 있다.


 김포 GOLDLINE은 오전 7부터 익일 1시까지 총 44회 운행하고, 출퇴근 시간에는 3분, 러시아워일 때는 6분, 비 러시아워일 때는 9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김포 한강신도시이지만 열악하고 부실했던 김포의 교통망에도 지하철이 생기면서 꽉 막혀있던 교통이 개선된 셈이다.


 그러나 김포 지하철은 원래대로라면 2018년 11월에 개통되어 현재 운행하고 있어야 하지만 안전성 검증 절차가 남아 연기가 불가피했다며 개통 시기가 늦춰져 이로 인해 많은 김포시민들이 불만을 호소하였다.


 또한, 김포시을 국회의원이며 국토교통위원회인 홍철호 의원이 그동안 추진해왔던 '5호선 김포 연장'이 마침내 국토교통부의 "서울시 방화동(5호선 시종점)과 김포를 연결하는 지하철인 한강선(가칭)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라는 긍정적인 답변으로 보고되었다.


개통 준비 모자이크 사진.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한가을기자]


 현재 김포 GOLDLINE은 시험운행 중에 있으며 모든 역들이 2019년 7월에 준공 예정이다. 하루빨리 완공되어 김포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10기 한가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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