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MBN Y 포럼, 2030년도의 미래 인재들에게 글로벌 멘토링을 전하다!

by 10기배연비기자 posted Feb 13, 2019 Views 217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00a52b4e43078e517b4008455e85e200.jpg

[이미지 제공=MBN,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MBN Y 포럼은 청소년 세대에게 개인이 관심 있는 분야와 그에 관련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해주고 성공담을 통해 감동을 전달하는 글로벌 청년 포럼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아직은 많거나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청소년들이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이번 2019년도 MBN Y 포럼의 주제는 '하쿠나 마타타, 지금 시작하라'인데, 이 주제에 담긴 의미를 해석해 보자면 이것은 역대 MBN Y 포럼의 주제들이었던 '미래에 도전하라', '네 꿈을 펼쳐라', '뉴 챔피언이 되어라' 등과 같은 주제들을 한 주제에 함축적으로 표현해 놓은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e859ec35cc34932a921616e0ad23e4c1.jpg

[이미지 제공=MBN,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2019년도 2월 27일에 진행되는 이 행사는 서울 장충체육관을 장소로하고 여러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초청한다. 프로그램 일정표를 보면 오프닝 세션, 앵커쇼, 두드림쇼, 미래쇼, 영웅쇼로 나뉘어 세션을 진행한다. 각 세션에서는 다른 연사와 영웅들이 나오는데, 주목할만한 연사(영웅이라고도 할 수 있는 연사)는 더 마셸 프로젝트의 디렉터인 동시에 범죄 탐사 전문 기자인 에밀리 캐시, PBS의 특별 특파원인 제인 퍼거슨을 들 수 있고, 청소년들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CEO로는 TCK인베스트먼트의 마크 테토와 가상 현실 창조자인 카일 랜드를 들 수 있다. 


이 행사를 개개인에게 더욱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스스로에게 아래의 중요한 몇 가지 질문을 던지며 연설을 듣는 것을 추천한다.


[행사를 참석하며 생각해볼 만한 질문들]

--> 나는 이 행사를 통해 무엇을 배워가고 싶은가?

--> 행사 참여 후에 관심이 생길 것 같은 분야는 무엇인가? 또 참석 후에 실제로 관심이 생긴 분야는 무엇인가?

--> 연사에게 궁금한 점은 무엇인가? 

--> 연사의 강의 내용 중 동의하는 것은 무엇인가? 또 나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 강의 내용 중 동의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들이 늘어나는 만큼 우리는 이러한 행사에 더 활동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또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연사를 들으며 나의 성공 기준은 무엇인지, 그들의 연사 내용 중 동의하고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지 그렇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던져야 한다. 


직업 만이 꿈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므로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부분에 대해 생각해보는 청소년들이 많았으면 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0기 배연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 1 file 2019.02.26 김세린 2962
맛있으면 0칼로리?! 눈과 입이 호강하는 서울디저트페어! 2 file 2019.02.26 최승연 2202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최고의 해가 될 역대급 2019년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라인업 file 2019.02.26 김동민 2424
수용소에서 자란 우정, 그리고 전쟁범죄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1 file 2019.02.26 이태권 1801
'대검찰청' 방문...취조실의 진실? 1 file 2019.02.26 김성운 2175
"주거빈곤아동 생활환경 함께 개선해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실천리더 발족 file 2019.02.26 디지털이슈팀 1983
생명보험재단, 호킹졸업식 지원…희귀질환 학생들 위한 행사 '눈길' file 2019.02.26 디지털이슈팀 1587
네이버의 새로운 플랫폼 '네이버 베타' 3 file 2019.02.22 엄윤성 2691
'미래의 최고 직업 바이오가 답이다' 2 file 2019.02.22 김민지 3665
6·25 전쟁의 최대 격전지, '백마고지'에 다녀오다 1 file 2019.02.22 차가연 2053
한국인 유일의 단독 방북 취재, 진천규 기자 file 2019.02.21 오유민 1925
누적 관객 수 94만 명 돌파 영화 '증인'과 함께 보는 자폐에 대한 오해 그리고 배려 5 file 2019.02.20 하지혜 4591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기한 각국의 설날 문화 2 file 2019.02.19 이소영 2174
호주 캔버라에서 만난 제1차 세계대전에 담긴 양귀비 1 file 2019.02.18 권세진 2184
[MBN Y 포럼 2019] 하쿠나 마타타 지금 시작하라! file 2019.02.18 김하영 1828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는 방콕 '아시아티크' 2 2019.02.18 안소민 2303
하쿠나 마타타. 지금 시작하라! - MBN Y 포럼 2019 개최 file 2019.02.18 임가영 2059
난공불락의 요새, 오사카성 3 file 2019.02.15 김채람 2853
김포 GOLDLINE, 한 걸음 가까워지다 file 2019.02.15 한가을 2173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아름다운 오사카를 여행한다면? 5 file 2019.02.15 이채린 2947
DMZ Hackathon 1 file 2019.02.15 고은총 1674
'MBN Y 포럼 2019' 당신은 무엇을 시작하시겠습니까 file 2019.02.15 진해심 1901
'2019 MBN Y 포럼'이 청년들에게 주려는 메시지 "지금 시작하라!" file 2019.02.14 김가연 1800
한국만화박물관을 다녀와서 2 file 2019.02.14 강재욱 2134
순천만국가정원 ‘겨울 별빛축제’ 4 file 2019.02.14 조햇살 3269
홍역의 끝은 어디인가... file 2019.02.14 김선우 1942
소비자들 주시하는 인공지능 스피커 시장 5 file 2019.02.13 정성원 2956
MBN Y 포럼, 2030년도의 미래 인재들에게 글로벌 멘토링을 전하다! file 2019.02.13 배연비 2172
2030세대의 마음을 울리다, ‘MBN Y FORUM 2019’ 오는 27일 개최 2019.02.13 이승하 1815
[MBN Y 포럼 2019] 청년에게 전하는 글로벌 영웅들의 이야기, 오는 27일 개막 4 file 2019.02.12 정다운 4199
소설 '토지'가 숨 쉬는 곳으로 1 file 2019.02.12 박보경 1961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MBN Y 포럼 2019' 2019.02.12 오승엽 1753
[2019 아시안컵] 대한민국, 카타르에 충격패... 무엇이 문제였을까 2 file 2019.02.11 강민재 1794
한국 외교의 발자취가 담긴 외교사료관에서 외교관의 꿈을 키워보자! file 2019.02.11 이채빈 2657
MBN Y 포럼 2019, '비정규직 없는 회사' 만든 국내 첫 여성 유통 기업 대표 1 file 2019.02.11 허기범 2468
세뱃돈, 낭비하지 말고 경제 흐름 파악하여 목돈 마련하자! 4 2019.02.11 한신원 3300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BOOM UP 1 file 2019.02.08 이귀환 2570
알찬방학세트! 강화역사박물관&강화자연사박물관 1 2019.02.08 심화영 2825
캣조르바 탐정추리학교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3 file 2019.02.08 심화영 3210
한국을 알리다, 영국남자 4 file 2019.02.07 장혜원 3376
잊혀져 가는 과거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다 file 2019.01.31 양윤서 2845
소원을 들어 주는 신비한 식물, 마리모 2 file 2019.01.31 박수영 8447
‘名家의 몰락’ 뉴캐슬, 화려했던 과거 file 2019.01.31 서한서 2867
순항하지 못한 벤투호, 아시안 컵 8강 탈락 file 2019.01.31 김유미 3688
영원히 기억해야 할 우리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 file 2019.01.29 정하현 2409
세계의 겨울방학- 방학, break, vacaciones 1 file 2019.01.28 박민성 1833
앞으로의 미래는 청소년이 앞장선다! 1 file 2019.01.28 심화영 1944
우리는 역사를 어떤 방법으로 보아야 하는가 - 역사의 역사 file 2019.01.28 홍도현 229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74 Next
/ 74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