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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한국의 조용한 축제 제21대 총선

by 15기이가빈기자 posted May 18, 2020 Views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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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콕방콕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밖으로 나갈  있는 공식적인 기회가 주어졌다성인 대한민국 사람들이 하루종일 따로같이 즐겼던 국회의원 선거


6BA4D505-E5B9-4CAD-92E4-7C221B7AA207.jpeg[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5 이가빈기자]


 청주시 산남동 주민센터 앞에서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줄을 서고 있다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자신의 소중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서  줄을 서며 서로 조심하고 있다그리고 비닐장갑을 끼고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길고  선거용지를 받고 투표를 한다 일련의 과정들이 조용히 그리고 신나게 지난 2020 4 15일에 대한민국 21 총선이  막을 열었다코로나의 심각한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타격을 받고 있는 이때 한국은 모든 성인 국민이 참여하는 선거를 진행하여 세계를 다시 놀라게 하였다. 3 11 WHO에서는 팬데믹 선언(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사태)  이후로 기쁜 소식이 아닐  없다세계적으로 최악의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총선은 어떻게 진행하였을까?


 모든 투표소는 소독을 사전에 실시하고 선거 시작 전인 오전 6 이전에는 투표소  아무도 출입시키지 않았다모든 투표자들은 마스크를 쓰고 투표를 해야 하고 체온 확인으로 37.5 미만인 유권자만이 입장할  있었다 투표를 기다리는 줄은 1m 이상 거리두기를 하고  소독을 한 뒤 비닐장갑을 끼고 투표를 한다특이한 점은 자가격리자들도 투표에 참여시켰다는 점이다투표행사를 원하는 자가 격리자들은 관리자와 1동행으로 일반 유권자들의 투표가 끝난 오후 6시부터 투표를 참여하였다이는 유권자들     소중히 여기는 한국 정부의 따스한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다코로나 여파 속에서도 사전 투표율은 이제까지의 최고 참여 수치를 기록했고  투표율은 66.2% 20 58%, 19 54.2%보다 훨씬 높은 결과이다대한민국 전체가 거대한 축제를 조용히 즐겼다그리고 세계는 한국의 가장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K-방역을 학습할 것이고  속에서 민주주의 꽃인 선거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한국의 기적을 또한 배워야  것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15기 이가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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