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의 폐해

by 18기이수미기자 posted May 25, 2020 Views 195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우리가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만지는 시간은 과연 얼마나 될까최근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학습을 진행하면서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우리나라 청소년 중 대다수는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으면 심한 불안함을 느낀다고 한다.


1589984750636.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4기 이수미기자]


지난해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비중이 전년도보다 늘어난 것이 확인된다. 스마트폰 과의존도는 중학생이 가장 심각하고, 고등학생이 잇달아 중학생의 뒤를 이었다.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스마트폰 의존도가 더 높았고, 위험도도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조금 높았다. 10대 학생의 일주일 평균 인터넷 사용 시간은 17시간 33분으로2013년보다 증가된 기록이다.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빛이 우리의 눈에 자극을 주어 이는 곧 수면 장애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키가 멈추는 등 신체에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많이 만지게 되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할 수 있다. 한 교수는 "스마트폰 중독은 무의식적이며 특히 오락은 주의를 산만하게 함으로써 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사용 시간을 정하여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게다가 부모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이 곧 아이에게 직결되므로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스스로의 조절이 어렵다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관리하는 앱을 사용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우리가 당장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확연히 줄일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창 자라나는 시기의 청소년인 만큼 자기 자신을 위해 조금씩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여나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14기 이수미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yp_displayad_02.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07391
멈추지 않는 코로나19, 더이상 지체할 수 없는 등교 개학 file 2020.06.01 박소명 919
코로나 이후 떠오르는 '언택트' 산업 2020.06.01 신지홍 1179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온라인 개학 file 2020.05.29 조현수 2026
코로나19로 더욱 깊어진 게임 중독의 늪 file 2020.05.28 오윤성 2262
사은품 가방 얻고 난 후 버려진 커피 300잔 file 2020.05.28 김태희 1208
코로나19 사태, 숨겨진 일등공신은? file 2020.05.27 임서현 1147
대재앙 코로나19, 논란의 일본 코로나 학생 재난지원금 차별 file 2020.05.27 송승연 2759
닌텐도 스위치의 가격 폭등 file 2020.05.27 백진이 1295
학생들이 지금 ‘공허한 메아리’를 듣고 있다고? file 2020.05.27 최유진 1094
한국 최초 기관단총 K1A 2020.05.27 이영민 1819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에 놓인 홍콩 1 file 2020.05.26 신지윤 922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노력' file 2020.05.26 박아연 1161
‘n번방 사건 영화화’ 논란되자 제작 취소 file 2020.05.26 유시온 2147
역대로 일 안하는 20대 국회... 끝까지 자기 몫은 챙겼다? file 2020.05.26 김대훈 1692
'전 국민 고용보험시대'의 시작 file 2020.05.26 박병성 990
미성년자, 성범죄의 가해자가 되는 시대 2 file 2020.05.26 오주형 1066
슬로벌라이제이션; 새로운 세계화의 흐름 file 2020.05.25 조민경 1116
아무도 몰랐던 담배 회사의 마케팅 전략, 타깃은 청소년? 1 file 2020.05.25 권가영 5587
우리의 적은 코로나19인가, 서로에 대한 혐오와 차별인가 file 2020.05.25 장은서 1031
스팸 메일, 알고보니 환경 파괴 주범 file 2020.05.25 오경언 1580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의 폐해 2020.05.25 이수미 1951
전 세계적으로 겪는 문제, '코로나19와 겹친 금값 폭등' 1 file 2020.05.21 허예진 2211
사회적 거리두기 무시한 채 이태원 간 연예인들 file 2020.05.21 배선우 2634
그날을 기억하다 file 2020.05.21 최유림 915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그 근원지는 어디? file 2020.05.20 김가희 1175
세계 성평등 지수 국가 7위인 뉴질랜드와 115위인 한국이 바라보는 페미니즘은 다를까? 1 2020.05.19 박혜린 3054
코로나19, 전 세계는 휴교 중 1 file 2020.05.18 임상현 1544
코로나19 재유행, 해외의 상황은? file 2020.05.18 유지은 4394
코로나19로 인해 바뀐 삶 3 file 2020.05.18 김혜원 4654
연예 기사 댓글 폐지, 지속되어야 할까? 1 file 2020.05.18 서하연 1540
한국의 조용한 축제 제21대 총선 file 2020.05.18 이가빈 997
가짜 뉴스, 당신도 속고 있나요? 1 2020.05.14 김호연 1493
이태원 클럽 코로나, 언론인이 맞닥뜨릴 딜레마 2020.05.14 오유민 1195
환경영향조사 마친 나주SRF 결정은? file 2020.05.14 김현수 1134
코로나로 무너진 세계 file 2020.05.13 이채영 1617
코로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하기 file 2020.05.12 임효주 1043
이종 간 이식 성공, '이종장기이식' 괜찮을까 2020.05.12 윤소영 1584
일주일 또 미뤄진 '등교 개학'...개학 현실화 언제? 7 file 2020.05.12 서은진 5199
온라인 개학 한 달, 등교개학은 언제쯤? 1 file 2020.05.11 홍승우 934
21대 총선에서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첫 시도, 결과는? file 2020.05.07 장민서 1517
코로나19: 인간에게는 장애물, 환경에는 백신 file 2020.05.06 이유정 1195
365일 우리와 함께 하는 화학물질 file 2020.05.06 이유정 1021
상업적 대리모 그리고 인간 존엄성 1 file 2020.05.06 임효주 1937
전세계의 마트와 가게 텅텅...우리나라는? 1 file 2020.05.04 허예지 1093
코로나19 예방하는 마스크! 알고 쓰자 file 2020.05.04 윤혜림 1584
끊이지 않는 아동 성범죄, 사회는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 2020.05.04 한채연 928
공익과 사익의 충돌_이해관계충돌방지법 file 2020.05.04 임효주 3962
생활 방역 시대, 청소년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file 2020.05.04 서하연 10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50 Next
/ 5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