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그날을 기억하다

by 14기최유림기자 posted May 21, 2020 Views 14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2020년 올해는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는 해이다.


임을 위한 행진곡.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4기 최유림기자]


1980518일부터 528일 새벽까지 열흘간 광주 일원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시민들의 시위에 대하여 군부 세력이 실탄으로 시민들을 향해 조준 사격까지 하며 큰 사상자와 부상자를 발생시키기도 하였다. 또한 장갑차와 헬기를 동원하여 실탄을 발사하기도 하였다. 공식 사망자는 193, 부상자 3,139, 후유증으로 인한 사망자 376, 구속과 고문의 피해 1,589, 행방불명 65명으로 밝혀졌으나 더 큰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이러한 많은 피해를 발생시킨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이 알려지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고 많은 용기 있는 국내와 해외 기자들로 인해 점차 알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광주민주화운동의 주범으로 뽑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은 헬기 조준 사격 사건으로 인하여 다시 한번 광주 법정에 서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사건을 부인하기만 하며 꾸벅꾸벅 조는 모습까지 보여 국민들에게 큰 화를 일으켰다. 이러한 태도로 인해 5.18광주민주화운동이 40주년에 가까워질수록 구속과 사죄 촉구를 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최근 516일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이틀 앞두고 5.18 관련 단체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진상 규명과 사죄를 촉구하는 행진을 벌였다. 이 행진은  코로나19로 인해 차량 행진으로 진행되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민주화에 큰 이바지를 한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많은 용기 있었던 희생자와 피해자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그리고 매년 5.18이 다가올때만이 아닌 항상 이 날을 기억하고 마음속에 새기며 이날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로 이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것은 어떨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14기 최유림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7731
대중교통도 마스크 의무화 1 newfile 2020.06.05 최윤서 91
평등하고 자유로운 나라 미국의 인종차별 updatefile 2020.06.02 임상현 156
체포 과정에서 용의자를 질식사하게 한 미국 경찰, 그리고 이어진 '플로이드 사망 시위' file 2020.06.02 김가희 103
교과서 속 부정확한 성(性) 지수 교체 시급 file 2020.06.02 박지훈 100
일본과 우리의 코로나19 대응 차이 2020.06.01 이다진 125
청소년을 향한 담배 광고, 괜찮은 걸까? file 2020.06.01 김가희 134
저가항공사들의 반란? 2020.06.01 이혁재 80
멈추지 않는 코로나19, 더이상 지체할 수 없는 등교 개학 file 2020.06.01 박소명 132
코로나 이후 떠오르는 '언택트' 산업 2020.06.01 신지홍 110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온라인 개학 file 2020.05.29 조현수 242
코로나19로 더욱 깊어진 게임 중독의 늪 file 2020.05.28 오윤성 239
사은품 가방 얻고 난 후 버려진 커피 300잔 file 2020.05.28 김태희 221
코로나19 사태, 숨겨진 일등공신은? file 2020.05.27 임서현 223
대재앙 코로나19, 논란의 일본 코로나 학생 재난지원금 차별 file 2020.05.27 송승연 264
닌텐도 스위치의 가격 폭등 file 2020.05.27 백진이 174
학생들이 지금 ‘공허한 메아리’를 듣고 있다고? file 2020.05.27 최유진 109
한국 최초 기관단총 K1A 2020.05.27 이영민 142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에 놓인 홍콩 1 file 2020.05.26 신지윤 215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노력' file 2020.05.26 박아연 137
‘n번방 사건 영화화’ 논란되자 제작 취소 file 2020.05.26 유시온 334
역대로 일 안하는 20대 국회... 끝까지 자기 몫은 챙겼다? file 2020.05.26 김대훈 169
'전 국민 고용보험시대'의 시작 file 2020.05.26 박병성 109
미성년자, 성범죄의 가해자가 되는 시대 2 file 2020.05.26 오주형 167
슬로벌라이제이션; 새로운 세계화의 흐름 file 2020.05.25 조민경 222
아무도 몰랐던 담배 회사의 마케팅 전략, 타깃은 청소년? file 2020.05.25 권가영 421
우리의 적은 코로나19인가, 서로에 대한 혐오와 차별인가 file 2020.05.25 장은서 235
스팸 메일, 알고보니 환경 파괴 주범 file 2020.05.25 오경언 210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의 폐해 2020.05.25 이수미 312
전 세계적으로 겪는 문제, '코로나19와 겹친 금값 폭등' 1 file 2020.05.21 허예진 563
사회적 거리두기 무시한 채 이태원 간 연예인들 file 2020.05.21 배선우 741
그날을 기억하다 file 2020.05.21 최유림 143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그 근원지는 어디? file 2020.05.20 김가희 282
세계 성평등 지수 국가 7위인 뉴질랜드와 115위인 한국이 바라보는 페미니즘은 다를까? 2020.05.19 박혜린 333
코로나19, 전 세계는 휴교 중 1 file 2020.05.18 임상현 265
코로나19 재유행, 해외의 상황은? file 2020.05.18 유지은 887
코로나19로 인해 바뀐 삶 3 file 2020.05.18 김혜원 286
연예 기사 댓글 폐지, 지속되어야 할까? 1 file 2020.05.18 서하연 296
한국의 조용한 축제 제21대 총선 file 2020.05.18 이가빈 201
가짜 뉴스, 당신도 속고 있나요? 1 2020.05.14 김호연 358
이태원 클럽 코로나, 언론인이 맞닥뜨릴 딜레마 2020.05.14 오유민 336
환경영향조사 마친 나주SRF 결정은? file 2020.05.14 김현수 239
코로나로 무너진 세계 file 2020.05.13 이채영 409
코로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하기 file 2020.05.12 임효주 238
이종 간 이식 성공, '이종장기이식' 괜찮을까 2020.05.12 윤소영 384
일주일 또 미뤄진 '등교 개학'...개학 현실화 언제? 8 file 2020.05.12 서은진 2796
온라인 개학 한 달, 등교개학은 언제쯤? 1 file 2020.05.11 홍승우 251
21대 총선에서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첫 시도, 결과는? file 2020.05.07 장민서 415
코로나19: 인간에게는 장애물, 환경에는 백신 file 2020.05.06 이유정 28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44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