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4.7 보궐선거 이후 범야권의 반응은?

by 19기최원용기자 posted Apr 19, 2021 Views 46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202147,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선출하는 보궐선거가 열렸다결과는 야당의 압승으로 끝났고서울시장에는 오세훈, 부산시장에는 박형준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특히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1야당인 보수정당 국민의힘과 중도정당 국민의당이 범야권 단일화를 추진하여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범야권 단일후보로 결정하기도 하였다.

 

오세훈 후보는, 단일후보 선출 이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공동운영 의사를 밝혔고이후 시장으로 선출된 후에도 김도식 안철수 대표 비서실장을 정무부시장으로 내정하는 등 국민의당과의 연정에 힘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주호영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은 16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난 4.7 재보궐선거 승리는 우리 당에 한 줄기 희망을 준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 당이 매우 잘해서 지지한 것은 아니라는 보도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제 열심히 하고 제대로 하면 지지를 받을 수 있겠구나'하는 계기를 만든 선거였다고 생각한다." 고 발언하였으며 또한 "다시 한번 각오와 자세를 다지면서 내년 정권교체를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자"는 발언을 하며 2022년에 치르는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림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9기 최원용기자]



또 국민의당 관계자는 "이번 선거를 통해 안철수 대표는 정치적 자산을 축적하였고 정치적 스펙트럼을 넓혔기에 향후 경로 선택에 용이할 것"이라고 말하였다이어서 야권 단일화를 이루고경선에서 패배한 후에도 대의를 위한 헌신적인 선거운동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범야권 단일화로 선출된 오세훈 시장이 앞으로 어떤 시정 운영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19기 최원용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yp_displayad_02.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PICK] KAI의 국산 수송기 개발 계획 어떤 수송기 만들려는 건가 file 2021.04.29 하상현 1525
[PICK] 4.7 보궐선거의 결과 그리고 그 이후의 행보 file 2021.04.26 백정훈 944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14284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균형 발전을 위해 제정 필요 file 2021.05.04 이승열 108
강제로 뺏어 간 자연을 다시 되돌려주는 일, 환경과 기후 변화 협약 file 2021.05.03 박연수 282
첫 mRNA 백신 등장, 아나필락시스의 원인은 PEG일까? file 2021.05.03 차은혜 215
잘못된 애국심: 분노하는 중국의 젊은이들 file 2021.04.30 민찬욱 341
여러 민주화 시위에서 사용되고 있는 손가락의 영향력과 힘 2021.04.29 김경현 206
“러시아인들은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다"... 그러나 현재 일본은? 1 file 2021.04.28 김태환 2224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새로운 무역전쟁의 '예고편' file 2021.04.28 박수현 200
아세안 정상 회의에서의 미얀마 군부 대표 참석을 반대하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위대 file 2021.04.27 김민경 187
코로나 시대, 청소년에 대한 정부의 관심은? file 2021.04.27 이민준 735
4.7 재보궐선거 승리한 야당... '혼돈의 정국' file 2021.04.26 오지원 261
사라져가는 프랑스의 엘리트주의 file 2021.04.26 김소미 309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코로나 확진자 수에 정부의 대책, 특별 방역관리주간 file 2021.04.26 이효윤 185
4.7 보궐선거가 보여준 민심 file 2021.04.20 서호영 323
4.7 보궐선거 이후 범야권의 반응은? file 2021.04.19 최원용 468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에 반일 불매 운동? file 2021.04.16 지주희 499
국내 연구팀, 차세대 반도체 소재 형성 과정 밝혀내... file 2021.04.14 한건호 275
한 달 넘게 이어지는 투쟁, 대우조선 매각 철회 촉구 농성 file 2021.04.13 김성수 334
방글라데시 여객선 사고 26명 사망 2 file 2021.04.12 이정헌 351
민주당, 참패.... 文 대통령의 고민 file 2021.04.12 김민석 284
선거 7번 출마, 허경영…. 서울시장 선거 3위 기록 file 2021.04.12 김민석 321
[4.7 서울시장 선거] '이분법정치의 패배'...네거티브는 먹히지 않았다 file 2021.04.09 김도원 815
수에즈 운하 열렸지만 문제는 여전히 file 2021.04.02 김민주 622
법무부, ‘벌금형 집행유예’ 활성화 추진..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을까 file 2021.04.02 이승열 1015
집주인의 거주권 VS 세입자의 계약갱신청구권 file 2021.03.30 조혜민 567
美 애틀랜타 총격 사건... “내 사람들을 죽이지 마세요” 2 file 2021.03.30 임이레 562
이집트 수에즈 운하 사고 1 file 2021.03.30 최연후 647
젊은 층이 관심을 두는 투자, 비트코인은 건강한 투자인가? file 2021.03.30 조민서 853
월스트리트에 걸린 태극기 - 쿠팡의 미국 IPO 상장 1 file 2021.03.29 양연우 590
무너져버린 일국양제, 홍콩의 미래는? 2021.03.29 김광현 494
초대형 선박 좌초로 마비된 수에즈 운하 file 2021.03.29 박수영 467
美, 잇따라 아시아인을 겨냥한 범죄 발생… file 2021.03.29 이지연 606
'최대 산유국, 이상적인 무상복지국가, 미인 강국'의 몰락 2021.03.29 김민성 583
주식청약 방법과 문제점 file 2021.03.29 이강찬 490
퇴직연금 수익률 디폴트 옵션으로 극복 가능할까, 디폴트 옵션 도입 법안 발의 file 2021.03.29 하수민 481
아시아인 증오 범죄가 시발점이 된 아시아인 차별에 대한 목소리 file 2021.03.26 조민영 653
학교폭력, 우리가 다시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 file 2021.03.26 김초원 474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속출 file 2021.03.25 심승희 1063
11년 만에 한미 2+2 회담 2021.03.25 고은성 611
설탕세 도입 갑론을박 "달콤함에도 돈을 내야 하나","건강 증진을 생각하면.." file 2021.03.25 김현진 610
학교폭력 줄이자는 목소리 커지는데...교육 현장에선 ‘개콘’ 우려먹기 file 2021.03.23 박지훈 1027
천안함 음모론, 그것은 억지 2 2021.03.22 하상현 2148
미얀마의 외침에 반응하고 소통하다 file 2021.03.18 김민주 887
#힘을_보태어_이_변화에 file 2021.03.18 김은지 1730
변화하는 금리의 방향성 file 2021.03.10 신정수 751
하버드 교수의 ‘위안부’ 비하 발언 file 2021.03.09 최연후 771
로봇세 부과해야 하나 2021.03.08 김률희 128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0 Next
/ 5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