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한국 첫 WTO 사무총장 후보 유명희, 1차 선거 통과

by 16기차예원기자 posted Sep 23, 2020 Views 25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세계무역기구 WTO 사무총장 선거에서 우리나라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18일에 1차 선거에 통과했다. 그녀는 이번 선거를 위해서 여러 회원국에 지지를 호소하여 사무총장 후보로서 인정을 받았다. 이번 선거에는 8개국에서 후보를 냈는데 멕시코, 몰도바, 이집트 후보는 1차에서 탈락하였고 영국, 나이지리아, 케냐, 사우디아라비아, 우리나라 유명희 후보가 통과하게 됐다. 2차 선거에서 5명 중에 2명의 후보가 통과하게 되면 결선에서 최종 맞붙게 된다.

 유명희.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6 차예원기자]

 

1995년에 설립된 세계무역기구 WTO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으며 국가 간의 경제 분쟁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이다. 코로나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 침체에 회원국 간에 자유 무역을 할 수 있도록 중재해야 하며, 나라마다 자국의 이익을 내세우는 무역 전쟁에서 WTO의 중립적인 역할이 중요한 시기이다.

 

최근에 미국이 중국에 부과한 관세로 촉발된 두 나라 간의 무역 분쟁이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작년에 일본 정부가 한국의 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였고, 이에 우리나라는 군사정보보호협정인 지소미아를 파기하는 조치를 취했다. 우리 정부는 WTO에 제소하여 분쟁 중이다.

 

이번 WTO 사무총장 2차 선거를 위해서 회원국들의 지지를 더 이끌어야 한다. 우리나라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끝까지 선전하길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16 차예원기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61735
백신, 안전한가? newfile 2020.10.22 홍채린 180
내년 3월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그 함의는 무엇인가? newfile 2020.10.22 정지후 138
최종적 무죄 판결, 이재명 파기환송심 무죄 file 2020.10.21 전준표 178
한국 WTO 사무총장 후보 유명희, 결선 진출 file 2020.10.21 차예원 182
다시 돌아보는 일본불매운동, 과연 성과는 어느 정도일까? 2 file 2020.10.16 정예람 1517
12월 13일 조두순 출소...청소년들의 공포감 file 2020.10.15 김지윤 795
美 대통령 트럼프 코로나19 확진... "곧 돌아올 것" 2020.10.14 임이레 222
불법이 난무하는 도로, 범인은 전동 킥보드? 2020.10.12 이삭 279
아프리카 말리의 장기집권 대통령 무사 트라오레 사망... 향년 83세 2020.10.08 박재훈 165
마스크의 생산량 추이와 전망 file 2020.10.05 김남주 165
농산물이 일으킨 수출의 문 file 2020.10.05 김남주 200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요즘...마스크 때문에 싸우는 나라가 있다? 2020.09.29 진예강 231
코로나19, 동물도 피해 갈 수 없는 재앙 file 2020.09.28 최은영 244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바이러스가 조작됐다? file 2020.09.28 방지현 245
대낮에 주황빛 하늘? 미 서부를 강타한 최악의 산불 file 2020.09.28 김시온 214
구글 클래스 접속 오류... 학생부터 교사까지 '일동 당황' file 2020.09.28 황수빈 276
해양 쓰레기 증가, 바다도 아프다 2020.09.28 이수미 186
독감백신 종이상자로 유통 file 2020.09.28 윤지영 202
지구가 인간에게 날리는 마지막 경고인듯한 2020년, 해결방안은? file 2020.09.25 박경배 245
미국 대법관이자 미국 여성 인권 운동의 상징인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별세 file 2020.09.25 임재한 334
다가오는 추석,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file 2020.09.25 김민지 191
8년 만의 일본 총리 교체, 한일관계 변화 올까? file 2020.09.25 김진성 176
피해액만 200억 원! 필라델피아, L.A. 등의 한인 상점 약탈 file 2020.09.23 심승희 648
중국 비상 코로나19에 이어 중국에서 브루셀라병 대규모 확진 file 2020.09.23 오경언 326
한국 첫 WTO 사무총장 후보 유명희, 1차 선거 통과 file 2020.09.23 차예원 257
'아베 시즌 2', '외교 문외한'... 그래도 지지율 74% '자수성가 총리' file 2020.09.23 신하균 239
트럼프의 대선 연기 주장, 반응은 싸늘? file 2020.09.22 임재한 302
화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 1 file 2020.09.22 정주은 588
코로나19의 한복판에 선 디즈니월드의 재개장 file 2020.09.21 염보라 337
원자폭탄, 그 시작은 아인슈타인? 1 file 2020.09.21 서수민 293
공공의대 설립, 정부와 의사 간의 팽팽한 논쟁, 그 승자는? file 2020.09.21 김가은 243
고조되는 美中 갈등, 어디까지인가? 2020.09.16 김나희 295
2016년 ‘위안부 손배소’, 이용수 할머니 증언을 끝으로 4년 만에 드디어 막 내린다 2020.09.16 이채은 318
필리핀 네티즌, 한국을 취소하다? 1 file 2020.09.15 황현서 357
코로나19의 후유증 '브레인 포그' 3 file 2020.09.10 오현지 1770
홍준표 정부·여당과 합의한 의료계에 "합의된 안의 지켜지지 않을 때 투쟁을 해도 늦지 않다" 5 file 2020.09.09 최성민 607
9년 만에 돌아온 폭우 file 2020.09.08 홍채린 275
“저도 학교 가고 싶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원격 수업의 연장선 3 file 2020.09.07 이지민 1205
게놈, 코로나19를 종식시킬 수 있는 키 file 2020.09.07 김정원 252
이제야 끝난 장마, 기후변화에 경각심을 가질 때 file 2020.09.07 박영주 283
"청정지역" 제주도, 그곳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2020.09.07 서보민 207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대표 이낙연, 그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것인가 file 2020.09.04 문해인 292
시위 확산된 벨라루스... 정부와 시위대의 줄다리기 file 2020.09.03 박재훈 433
사회를 갉아먹는 '인간바이러스' file 2020.09.03 김예한 460
코로나19로 변한 학교생활 file 2020.09.03 정예린 404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스타벅스도 비껴가지 못했다 file 2020.09.03 윤지영 258
통합당, 당명 '국민의힘'으로 바꾼다 file 2020.09.03 나은지 307
새로운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 발견, 이 팬데믹의 끝은 어디인가? file 2020.09.02 방지현 3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 Next
/ 47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