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화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

by 16기정주은기자 posted Sep 22, 2020 Views 59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이미지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6기 정주은기자]


9월 9일 오후 1118분에 화재가 발생했다. 119와 함께 소방관 그리고 잠시 후에 경찰도 도착했다. 소방관은 1차 진입에 들어갔다그뿐만 아니라 소방관이 양쪽 발과 양쪽 손에 화상을 입은 남성 B 씨를 구출했다.


불이 난 장소는 부산광역시 중구 영주동에 위치한 신00내과(소아과)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오후 1146분에 화재 진압이 되었다. 건물 안에 있었던 사람은 총 2명으로 (3층에 1, 4층에 1) 4층에 있던 남성 A 씨는 자다가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급하게 대피했다고 밝혔다. 또한, 3층에 있었던 남성 B 씨 불이 난 것을 보고 '불이야'를 외쳤다고 밝혔다. 정말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다. 하지만 3층에 있던 남성 B 씨가 왼손과 오른손에 화상을 입었으며, 왼발과 오른발에도 화상을 입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 B 씨의 말에 따르면 불이 나면 '불이야, 불이야' 소리치고 무조건 뛰어나와야 한다.'라고 말했다.

   

많은 사람이 ''이라는 것은 '진짜 무섭다.'라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예방이 진짜 중요하다.'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방심하는 순간 사고 위험은 커진다. 그리고 그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 화재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는 이와 같은 화재가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16기 정주은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6기문청현기자 2020.10.05 21:16
    순간의 방심으로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화재,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61894
인천국제공항 드론 사건 newfile 2020.10.26 이혁재 77
공포가 된 독감백신‧‧‧ 접종 후 잇따른 사망 newfile 2020.10.26 윤지영 119
불법 신상 유포 웹사이트 발목 잡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newfile 2020.10.26 나영빈 105
백신, 안전한가? 1 updatefile 2020.10.22 홍채린 236
내년 3월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그 함의는 무엇인가? file 2020.10.22 정지후 168
최종적 무죄 판결, 이재명 파기환송심 무죄 file 2020.10.21 전준표 207
한국 WTO 사무총장 후보 유명희, 결선 진출 2 file 2020.10.21 차예원 219
다시 돌아보는 일본불매운동, 과연 성과는 어느 정도일까? 3 updatefile 2020.10.16 정예람 1636
12월 13일 조두순 출소...청소년들의 공포감 2 updatefile 2020.10.15 김지윤 924
美 대통령 트럼프 코로나19 확진... "곧 돌아올 것" 2020.10.14 임이레 232
불법이 난무하는 도로, 범인은 전동 킥보드? 2020.10.12 이삭 292
아프리카 말리의 장기집권 대통령 무사 트라오레 사망... 향년 83세 2020.10.08 박재훈 174
마스크의 생산량 추이와 전망 file 2020.10.05 김남주 179
농산물이 일으킨 수출의 문 file 2020.10.05 김남주 206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요즘...마스크 때문에 싸우는 나라가 있다? 2020.09.29 진예강 249
코로나19, 동물도 피해 갈 수 없는 재앙 file 2020.09.28 최은영 246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바이러스가 조작됐다? file 2020.09.28 방지현 252
대낮에 주황빛 하늘? 미 서부를 강타한 최악의 산불 file 2020.09.28 김시온 216
구글 클래스 접속 오류... 학생부터 교사까지 '일동 당황' file 2020.09.28 황수빈 281
해양 쓰레기 증가, 바다도 아프다 2020.09.28 이수미 203
독감백신 종이상자로 유통 file 2020.09.28 윤지영 208
지구가 인간에게 날리는 마지막 경고인듯한 2020년, 해결방안은? file 2020.09.25 박경배 260
미국 대법관이자 미국 여성 인권 운동의 상징인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별세 file 2020.09.25 임재한 383
다가오는 추석,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file 2020.09.25 김민지 192
8년 만의 일본 총리 교체, 한일관계 변화 올까? file 2020.09.25 김진성 177
피해액만 200억 원! 필라델피아, L.A. 등의 한인 상점 약탈 file 2020.09.23 심승희 664
중국 비상 코로나19에 이어 중국에서 브루셀라병 대규모 확진 file 2020.09.23 오경언 336
한국 첫 WTO 사무총장 후보 유명희, 1차 선거 통과 file 2020.09.23 차예원 266
'아베 시즌 2', '외교 문외한'... 그래도 지지율 74% '자수성가 총리' file 2020.09.23 신하균 243
트럼프의 대선 연기 주장, 반응은 싸늘? file 2020.09.22 임재한 309
화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 1 file 2020.09.22 정주은 596
코로나19의 한복판에 선 디즈니월드의 재개장 file 2020.09.21 염보라 350
원자폭탄, 그 시작은 아인슈타인? 1 file 2020.09.21 서수민 298
공공의대 설립, 정부와 의사 간의 팽팽한 논쟁, 그 승자는? file 2020.09.21 김가은 246
고조되는 美中 갈등, 어디까지인가? 2020.09.16 김나희 299
2016년 ‘위안부 손배소’, 이용수 할머니 증언을 끝으로 4년 만에 드디어 막 내린다 2020.09.16 이채은 340
필리핀 네티즌, 한국을 취소하다? 1 file 2020.09.15 황현서 360
코로나19의 후유증 '브레인 포그' 3 file 2020.09.10 오현지 1786
홍준표 정부·여당과 합의한 의료계에 "합의된 안의 지켜지지 않을 때 투쟁을 해도 늦지 않다" 5 file 2020.09.09 최성민 614
9년 만에 돌아온 폭우 file 2020.09.08 홍채린 276
“저도 학교 가고 싶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원격 수업의 연장선 3 file 2020.09.07 이지민 1233
게놈, 코로나19를 종식시킬 수 있는 키 file 2020.09.07 김정원 257
이제야 끝난 장마, 기후변화에 경각심을 가질 때 file 2020.09.07 박영주 287
"청정지역" 제주도, 그곳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2020.09.07 서보민 214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대표 이낙연, 그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것인가 file 2020.09.04 문해인 296
시위 확산된 벨라루스... 정부와 시위대의 줄다리기 file 2020.09.03 박재훈 445
사회를 갉아먹는 '인간바이러스' file 2020.09.03 김예한 478
코로나19로 변한 학교생활 file 2020.09.03 정예린 41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 Next
/ 47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