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아픈 우리 아이, 치료방법 있나요?

by 6기이승현기자 posted Jun 11, 2018 Views 406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기독교방송1.png
[이미지 제공=CTS 기독교방송,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현대사회 들어서 못 고칠 병이 없다는 말을 할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해왔다의료기술 발전으로 사람들은 기대수명이 늘어나 100세를 바라보지만 청년들은 취업난 등의 이유로 결혼을 꺼려하고 때문에 출산율이 저하되고 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아기의 탄생을 알리며 힘찬 울음으로 세상 밖에 나오는 아기들이 있다하지만 그 아이들 중 소수는 평범한 사람들은 당연시 여기는 장기의 기능들을 잃고 태어난다.

 

CTS 기독교 TV “7000미라클 예수사랑 여기에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아이들은 이름조차 생소한 희귀 증후군을 앓고 있다안면 기형을 안고 태어난 골덴하 증후군 아진이영아기 간질을 앓아 뇌 손상을 입은 드라베 증후군 시은이시은이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는 레녹스가스토증후군 동연이, 태어나서 엄마 얼굴을 한 번도 보지 못한 레베르 선천성 흑암시 다은이손가락이 붙고 하악 형성이 되지 않는 얼굴 때문에 평생 수술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에이퍼트 증후군 가연이 등이 있다.

 

이 아이들 중에는 입으로 음식을 삼키지 못해 위루관을 만들어 그 관을 통해서만 섭취를 할 수 있는 정도가 심각한 아이들도 있고 눈이 안 보이거나 머리뼈인 두개골이 빨리 붙는 두개골 조기 유합증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은 아직 어리지만 성장하면서 재활치료를 꾸준히 받지 않으면 뇌 성장이 지체되는 후천적 장애를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병의 완치보다는 병의 진행을 늦추거나 생활의 편리를 위해 수술을 하는 편이다이 프로그램에 나와 이야기하는 부모들은 다들 내 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한다희귀 증후군 특성상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꾸준한 재활치료와 부모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조금 더 호전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6기 이승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2.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마지막 탄광 문 닫았더니...강원 태백시 '소멸 위기' file 2025.04.07 정성목 282964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097964
'구지가'로 불거진 논란, 교권침해인가 성희롱인가 file 2018.07.24 최가영 34093
학생인권침해에 나타난 학생인권조례, 우려의 목소리 file 2018.07.23 정하현 40287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정당별 총평편 file 2018.07.23 정민승 30649
월드컵으로 경제 한걸음 – 월드컵과 경제 그리고 대한민국 2 file 2018.07.20 김민우 47471
최저임금 8350원, 그 숫자의 영향력 4 file 2018.07.19 박예림 36880
난민법과 무사증 폐지를 촉구하는 시민들..'난민 수용 반대' 청원 70만 돌파 1 file 2018.07.19 김나경 31947
월드컵으로 경제 한걸음 - 러시아 월드컵 중계와 시장 경쟁 file 2018.07.16 김민우 46033
대한민국 교육의 주체는 누구인가? 1 file 2018.07.13 강민지 3926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도지사편 file 2018.07.12 정민승 31750
미세 먼지, 정말 우리나라의 탓은 없을까? 1 file 2018.07.11 김서영 32922
인공 조명을 통한 광합성 file 2018.07.10 이승민 56216
공포에 떠는 우리 곁의 야옹이들 file 2018.07.10 이승현 37589
아시아나항공 노조, 대한항공 직원연대와 경영진 퇴진 운동 및 기내식 정상화 집회 file 2018.07.09 마준서 34951
제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집회 "몰카 범죄 피해자 여성일 때도 강력히 수사해야" 5 file 2018.07.09 노영석 34165
미세먼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청객 file 2018.07.05 김환 36215
빈곤과 가난은 옛이야기일까? 1 file 2018.07.04 박상미 40221
베네수엘라! 살인적인 물가 폭등 떠나는 국민들 file 2018.07.03 이소현 32163
보이지 않는 공포 몰래카메라 3 file 2018.07.02 김영환 46335
문재인 대통령 내외, 러시아 구세주 대성당 방문 file 2018.06.27 홍민기 3263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시장편 2 file 2018.06.25 정민승 35486
미투, 어디가 끝인가 1 2018.06.19 고유진 38492
평화실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2018.06.19 이민영 34141
줄어드는 대중교통 분담률, 해결방안은? file 2018.06.18 곽준환 38700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미소짓는 시진핑 file 2018.06.18 박현규 29748
2018년 지방선거 1 file 2018.06.18 조은지 37988
남아공 육상영웅 세메냐: 영광 뒤에 숨겨진 성별 논란 1 file 2018.06.14 박성우 34003
재개된 북미 정상회담, 성공적인 개최 가능할까 1 file 2018.06.12 박채영 32062
'재팬 패싱'은 현실화될 것인가 1 file 2018.06.12 이후제 38655
미국의 극적인 승부수, '회담 취소 선언'이 가져온 효과 2 file 2018.06.11 김세민 34012
아픈 우리 아이, 치료방법 있나요? 1 file 2018.06.11 이승현 40620
끊이지 않는 몰래카메라의 공포 2 file 2018.06.11 마하경 39117
Marketing Taste Test - 블라인드 시음 1 file 2018.06.11 조찬미 38231
최저임금, 어떻게 생각하나요? 2 file 2018.06.08 노시현 50149
학교폭력, 교육의 문제다 3 2018.06.07 주아현 37329
북미회담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1 file 2018.06.05 양희원 35568
5월 22일 진행된 文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 1 2018.06.05 변성우 31493
포항 지진 결국 원인은 '지열발전소' 2 file 2018.05.31 한유성 39218
국회의원 체포 동의안. 방탄국회 만드나 2 file 2018.05.31 함현지 32417
학생들의 시선에서 본 2018 남북정상회담 2 file 2018.05.28 박문정 32265
북한은 왜 핵무기를 버리는가 2 file 2018.05.28 황수환 36074
몰카피해자, 정부가 나선다 2 2018.05.28 이채원 36983
한 사람에게 평생의 상처를 남긴 수완지구 집단폭행 사건 3 file 2018.05.25 박한영 35072
직장 내 여성 왕따,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3 file 2018.05.25 하예원 30542
재건축 안전진단이 뭔가요? 1 2018.05.25 이영재 44276
남북 경제협력주, 안전한 걸까? 2 file 2018.05.25 오명석 39034
자유한국당 해산심판 청원 등록...'들끓는 민심' 2 file 2018.05.25 양성민 30316
정부 VS 시민단체 "노동자상은 어디에?" 2 file 2018.05.25 서고은 3490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56 Next
/ 56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