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6.pngsidebanner_04.png
시사포커스

아픈 우리 아이, 치료방법 있나요?

by 6기이승현기자 posted Jun 11, 2018 Views 15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기독교방송1.png
[이미지 제공=CTS 기독교방송,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현대사회 들어서 못 고칠 병이 없다는 말을 할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해왔다의료기술 발전으로 사람들은 기대수명이 늘어나 100세를 바라보지만 청년들은 취업난 등의 이유로 결혼을 꺼려하고 때문에 출산율이 저하되고 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아기의 탄생을 알리며 힘찬 울음으로 세상 밖에 나오는 아기들이 있다하지만 그 아이들 중 소수는 평범한 사람들은 당연시 여기는 장기의 기능들을 잃고 태어난다.

 

CTS 기독교 TV “7000미라클 예수사랑 여기에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아이들은 이름조차 생소한 희귀 증후군을 앓고 있다안면 기형을 안고 태어난 골덴하 증후군 아진이영아기 간질을 앓아 뇌 손상을 입은 드라베 증후군 시은이시은이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는 레녹스가스토증후군 동연이, 태어나서 엄마 얼굴을 한 번도 보지 못한 레베르 선천성 흑암시 다은이손가락이 붙고 하악 형성이 되지 않는 얼굴 때문에 평생 수술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에이퍼트 증후군 가연이 등이 있다.

 

이 아이들 중에는 입으로 음식을 삼키지 못해 위루관을 만들어 그 관을 통해서만 섭취를 할 수 있는 정도가 심각한 아이들도 있고 눈이 안 보이거나 머리뼈인 두개골이 빨리 붙는 두개골 조기 유합증을 가지고 있어 아이들은 아직 어리지만 성장하면서 재활치료를 꾸준히 받지 않으면 뇌 성장이 지체되는 후천적 장애를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병의 완치보다는 병의 진행을 늦추거나 생활의 편리를 위해 수술을 하는 편이다이 프로그램에 나와 이야기하는 부모들은 다들 내 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한다희귀 증후군 특성상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꾸준한 재활치료와 부모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조금 더 호전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6기 이승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미투, 어디가 끝인가 2018.06.19 고유진 157
평화실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2018.06.19 이민영 104
줄어드는 대중교통 분담률, 해결방안은? file 2018.06.18 곽준환 181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미소짓는 시진핑 file 2018.06.18 박현규 109
2018년 지방선거 file 2018.06.18 조은지 108
남아공 육상영웅 세메냐: 영광 뒤에 숨겨진 성별 논란 file 2018.06.14 박성우 129
재개된 북미 정상회담, 성공적인 개최 가능할까 1 file 2018.06.12 박채영 211
'재팬 패싱'은 현실화될 것인가 1 file 2018.06.12 이후제 157
미국의 극적인 승부수, '회담 취소 선언'이 가져온 효과 2 file 2018.06.11 김세민 520
아픈 우리 아이, 치료방법 있나요? 1 file 2018.06.11 이승현 154
끊이지 않는 몰래카메라의 공포 1 file 2018.06.11 마하경 193
Marketing Taste Test - 블라인드 시음 1 file 2018.06.11 조찬미 173
최저임금, 어떻게 생각하나요? 1 file 2018.06.08 노시현 217
학교폭력, 교육의 문제다 1 2018.06.07 주아현 230
북미회담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1 file 2018.06.05 양희원 213
5월 22일 진행된 文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 1 2018.06.05 변성우 155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0418
포항 지진 결국 원인은 '지열발전소' 2 file 2018.05.31 한유성 3213
국회의원 체포 동의안. 방탄국회 만드나 1 file 2018.05.31 함현지 241
학생들의 시선에서 본 2018 남북정상회담 2 file 2018.05.28 박문정 391
북한은 왜 핵무기를 버리는가 2 file 2018.05.28 황수환 318
몰카피해자, 정부가 나선다 1 2018.05.28 이채원 287
한 사람에게 평생의 상처를 남긴 수완지구 집단폭행 사건 2 file 2018.05.25 박한영 2496
직장 내 여성 왕따,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2 file 2018.05.25 하예원 327
재건축 안전진단이 뭔가요? 1 2018.05.25 이영재 502
남북 경제협력주, 안전한 걸까? 2 file 2018.05.25 오명석 423
자유한국당 해산심판 청원 등록...'들끓는 민심' 1 file 2018.05.25 양성민 520
정부 VS 시민단체 "노동자상은 어디에?" 2 file 2018.05.25 서고은 210
북 핵실험장, 남 취재진만 접수 받고 풍계리로 1 file 2018.05.24 노원준 444
누구를 위한 법인가? 1 file 2018.05.24 심윤지 215
조작되는 정치 여론, 국민은 무엇을 해야 하나 2 2018.05.24 황지은 721
대한민국의 흐린 하늘을 만드는 주범, 미세먼지 2 file 2018.05.24 노채은 288
그해 봄은 뜨거웠네 2 file 2018.05.23 최시원 198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주범, 미세먼지를 알아보자 2 file 2018.05.23 배민정 172
하나된 한반도, 눈부신 경제성장 2 file 2018.05.23 박예림 695
평화, 새로운 시작 2 file 2018.05.21 김혜민 286
아직은 시작 단계인 남북정상회담. 2 2018.05.21 권오현 316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 서버 오류 발생..네티즌들 “나만 안 되나” file 2018.05.18 디지털이슈팀 920
뜨거운 한반도, 따뜻한 봄바람 불어올까 3 file 2018.05.17 정민승 1249
우리가 즐겨하는 게임, 과연 바람직하게 하는 방법은? 1 file 2018.05.16 석근호 230
젠트리피케이션, 주거지에서 상업지로... 도시 활성화 vs 주민들의 피해 2 file 2018.05.14 김민경 1849
최저임금 인상의 문제점 2 file 2018.05.14 유근영 989
경제 성장과 환경 보호, 중국이 쥔 양날의 검 3 file 2018.05.11 김명진 516
유명 브랜드의 고객 폭행 사건 1 file 2018.05.11 구희운 337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13년으로 감형? 불만 표출 1 file 2018.05.09 이승원 390
140416 단원고.. 그리고 잊혀진 사람들 2 2018.05.08 김지연 326
해외, 국내의 #Metoo 운동, 차이점은? 1 file 2018.05.08 김세현 486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는 LED 조명등 2 file 2018.05.04 박소윤 5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
new_side_05.png
new_side_06.png
new_side_07.png
new_side_0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