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우리들의 감성을 일깨울 치아문단순적소미호(致我们单纯的小美好)

by 7기최아령기자 posted Jul 23, 2018 Views 220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치아문단순적소미호는 원작 소설을 모티브로 만든 중국 드라마이다. 책은 중국어로 되어 있으며 상, 하로 이야기가 나누어진다. 치아문단순적소미호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장천을 짝사랑하는 천샤오시의 청춘드라마인데 천샤오시의 친구로는 우보송, 린징샤오, 루양이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이렇게 다섯 명이 주인공이고, 이들의 이야기가 소재이다.

 KakaoTalk_20180715_154107925.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7기 최아령기자]

 

천샤오시는 공부는 못하지만 밝고 긍정적인 아이이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장천을 어릴 때부터 좋아하고 있다. 거짓말을 못 하고 정직해서 주변의 친구들이 좋아한다. 곁에 있는 친구들을 소중히 여길 줄 알고, 모두와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한다.

 

장천은 모든 걸 잘하는 아이이다.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성격이면 성격! 매번 전교 1등을 놓치는 적이 없고, 학교에서 소위 말하는 모범생으로 선생님들의 사랑과 믿음을 독차지하고 있다. 다른 아이들을 다정하고 착하게 대해주지만 유독 천샤오시한테는 까칠하다.

 

우보송은 '형님'이라고 부르는 천샤오시를 좋아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코치였던 아버지를 따라 수영을 하기 시작했고 독한 훈련들을 통해서 수영 선수로 컸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수영을 좋아하지 않았다. 어릴 적, 아버지가 자신이 싫어하는 물속에 자신을 넣었을 때 크게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천샤오시로 인해서 많은 것들이 바뀌기 시작한다.

 

린징샤오는 의리가 가득하고 모범적인 정직한 학생이다. 천샤오시와 어떠한 일을 계기로 친구가 되고, 제일 친한 사이로 지내게 된다. 천샤오시와 같은 연예인을 좋아하고 있으며, 자신을 도와주었던 보건 선생님을 좋아한다. 루양을 그저 친한 사이로만 생각하고, 루양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루양은 어릴 때부터 심장이 약했던 터라 약을 먹어야만 했고, 많이 뛸 수 없다. 여자 선배들에게 연애편지를 주던 순간에 남자 선배들에게 놀림을 받게 되는데, 이때 린징샤오가 루양을 도와준다. 그리고 자신을 도와주는 린징샤오의 모습에 린징샤오를 좋아하게 된다. 공부는 못하지만 천샤오시와 함께 항상 밝고 웃음을 띠고 있다. 하지만 같은 반 친구들에게는 그저 장난이 많은 개구쟁이다.

 

이 드라마를 SNS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중국의 청춘 드라마이기도 하고 주인공들이 모두 잘생기고 예뻐서 더욱더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 같다. 5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면서 이야기를 이어간다. 장천을 향한 천샤오시의 사랑 이야기가 주요 이야기이고, 그 사이에 린징샤오를 향한 루양의 사랑 이야기가 겹쳐진다. 이 드라마는 24부작이며, 24부작 동안 5명의 캐릭터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까지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 드라마를 많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학생들은 딱딱한 이야기보단 사랑이 가득한 이야기를 더 선호한다. 한창 풋사랑에 빠져 있을 시기인 학생들에게 이 드라마를 추천하고 싶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 = 7기 최아령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7기김태희기자 2018.07.24 00:29
    학교 중국어 시간에 이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책으로도 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ㅎㅎ
  • ?
    8기윤지원기자 2018.08.20 22:06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인데 기사로 보니 새롭네요 !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갤럭시 노트9이 아닌 노트8.5였다 4 file 2018.08.20 윤주환 3307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열리다! 1 file 2018.08.20 정유경 1338
소식 없이 끝나버린 토트넘의 이적시장 1 file 2018.08.20 이형경 1141
우리가 기억해야 할 과거, 광복절 및 정부수립 경축식이 열리다 file 2018.08.20 정아영 1026
우리 모두가 경축해야 하는 국경일, 광복절 1 file 2018.08.20 유하늘 1084
교토, 일본 본연의 도시 7 file 2018.08.20 이승철 1509
올해 여름철 무더위는 '울진해양캠프'로 해결 file 2018.08.17 정다원 1479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정을 향해, 제42차 모의유엔총회 file 2018.08.17 박세경 1434
린드블럼 14승, 반슬라이크 KBO리그 데뷔 '첫 홈런' file 2018.08.16 옥나은 1260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 팀의 논란 file 2018.08.16 이형경 1605
여자프로배구팀 KGC인삼공사, 2018 보령·한국도로공사컵 대회 우승 file 2018.08.16 김하은 1788
'생명캠프' 생명권을 교육하다 file 2018.08.16 박서윤 1240
삼성전자의 새로운 멤버들 태어나다! file 2018.08.13 김찬빈 1782
‘장르적 유사성’과 ‘표절’의 판단 기준은? file 2018.08.13 정지혜 1776
색다른 경험이 기다리고 있는 부여 '기와마을'로 떠나자 1 file 2018.08.08 전예진 1443
배구계 새로운 국제대회, 'VNL'에 대하여 2018.08.08 김하은 1539
팝콘가격이 영화가격? 2 file 2018.08.08 신효원 2504
청년 실업 대란 속 일본과 한국의 프리터족 file 2018.08.08 이승철 1624
숀 'Way Back Home' 1위, 모든 게 바이럴 마케팅 덕분? 6 file 2018.08.07 정유리 1933
여가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언제든 1388 캠페인’ 실시 file 2018.08.06 디지털이슈팀 1325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둥근세상 만들기캠프 진행 file 2018.08.06 디지털이슈팀 1425
불빛 무대, 포항 밤바다 3 file 2018.08.03 윤의빈 1956
LG 트윈스의 기분좋은 후반기 시작 2018.08.03 최용준 1352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정식종목 채택 file 2018.08.03 정재근 2042
서울 종로 '중앙버스전용차로제(BRT)' 시행 반년, 현장에 가다 file 2018.08.03 이선철 1740
<영화 칼럼> 영화 읽어주는 고양이 세 번째 이야기: 레이디 버드 1 file 2018.08.01 남연우 1800
대한민국 헌법의 탄생일, 제헌절 2018.07.31 오예은 1493
서울에서 만나는 독도는 처음이지! 가자 독도체험관으로 2 file 2018.07.30 이소현 1736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제 8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file 2018.07.30 디지털이슈팀 2607
7월 4일에 미국 전체가 시끄러운 이유는? 2 file 2018.07.30 함수민 1552
옛 전남도청, 5.18민주평화기념관으로 문 열다 1 file 2018.07.30 조햇살 2010
전무후무한 3관왕, 요네자와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file 2018.07.26 6기박상현기자 1244
2018 서울퀴어문화축제, "당신 주변에 늘 우리 퀴어가 있다" 2 file 2018.07.26 김다인 1772
제비 가족의 탄생, 그들이 하늘로 날아오르기까지... 1 file 2018.07.25 정수민 1524
그냥 정수기 물을 마신다고? - 미네랄의 효능 2018.07.25 임서정 3075
청소년을 위한 텐, 그리고 텐 경제학 file 2018.07.25 박민정 1680
서울 오토살롱 주목할 업체는? 2018.07.24 안디모데 1531
[책] 언어의 바다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슬기로운 언어생활' 1 file 2018.07.24 최미정 1707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부산시민공원으로! file 2018.07.24 최아령 1248
미세먼지 해결 방법은 바로 너! file 2018.07.24 최영서 1996
2018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에 다녀오다 file 2018.07.24 이예은 1392
우리들의 감성을 일깨울 치아문단순적소미호(致我们单纯的小美好) 2 file 2018.07.23 최아령 2206
장 지글러(Jean Ziegler) -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2 file 2018.07.23 홍도현 1968
'아산 동물 보호연대'를 아시나요? 2018.07.20 오가람 2121
우리 주변의 예술, '마켓마' 1 file 2018.07.18 김진영 1860
KITAS 2018, 새로운 기술에 편리함을 접하다 file 2018.07.17 김민지 1470
인천의 명소들을 한눈에 보다! 인천시티투어 2018.07.17 김다인 1381
제주도에서 추억을, 넥슨컴퓨터박물관 2 2018.07.13 안소정 174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69 Next
/ 6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