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획기적인 기술 여기 다 모여!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by 4기이재현기자 posted Feb 24, 2017 Views 446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획기적인 기술 여기 다 모여!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CES1967년부터 개최된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 제품 박람회이다.

주로 1월에 개최되는 CES에서 세계의 영향력 있는 기업들이 각종 첨단 전자 제품기술을 선보이게 되는데, 이를 통해 세계 첨단 기술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전망을 알 수 있어 세계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이재현 기자]



올해의 IT 과학 이슈는 무엇이 키워드였는가?

바로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이 키워드였다알파고를 통해 대중들은 인공지능 기술의 위엄을 직접 경험하였고 세계는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흐름을 타고 올해 2017 CES에서는 인공지능/딥러닝을 장착한 한 층 더 고차원적인 로봇이 인기였다. 한 마디로 기술의 융합이 키워드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LG전자에서는 ‘Deep ThinQ’라는 딥러닝을 기반으로한 스마트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스마트 가전제품은 스스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의 습관, 주변 환경을 직접 학습하고 사용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공지능/딥러닝 이외에도 IoT사물 인터넷 기술또한 2017 CES의 핫 키워드였다.

(‘IoT 사물인터넷이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하여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를 말한다. 출처=두산백과)

위에서 언급한 LG전자의 스마트 가전제품에도 IoT기술이 적용되어있었고 이 이외에도 삼성의 IOT 냉장고 패밀리 허브 2.0’을 출품했다.

패밀리 허브 2.0는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여 날씨정보/ 뉴스정보/ 조리법 /온라인 쇼핑/ 음성인식 등을 실행한다. 냉장고가 아닌 스마트 컴퓨터라고 봐도 무방할 지경이다. 올해의 2017 CES에서 소개된 놀라운 첨단 기술을 실제로 체험해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가까운 미래에 공상영화 같은 삶이 현실이 될 지도 모르는 일이다.

2017 CES의 키워드는 기술의 융합이었다면, 2018 CES의 키워드는 무엇일지 세계의 이목이 집중 될 것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4기 이재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yp_displayad_02.png

  • ?
    4기최민영기자 2017.02.24 23:01
    작년 초에 많은 화제가 되었던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키워드가 되었다는 것이 예상되었습니다. 알파고의 흐름을 통해 기술의 융합까지 이루어졌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 기사였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PICK] 여자배구 대표팀, 2021 VNL 참가 18인 명단 공개...도쿄올림픽 향한 첫걸음 1 file 2021.04.12 김하은 8122
[포토]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이재준 고양시장 인터뷰 진행 file 2020.11.10 디지털이슈팀 75842
100m 안에만 3군데… 그 이유는? 9 file 2017.02.25 정세은 3924
삼봉 정도전, 그의 탁월한 안목 1 file 2017.02.25 천예원 4115
'선행돌' 비원에이포(B1A4)가 이끌어가는 바람직한 팬덤문화 2 file 2017.02.26 이지원 4801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시민들과 소통하는 방법 - 재판 방청 프로그램 2 2017.02.25 최다영 5294
글로벌 리더의 시작, 고려대학교 주최 모의 유엔 대회 KMUN 열려 2 file 2017.02.25 김성미 4656
[MBN Y 포럼] 꿈을 꾸는 청년들이여, 불가능을 즐겨라! file 2017.02.25 김다빈 4214
"오로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독식 없는 시상식, '가온차트' 1 file 2017.02.25 황새연 4063
인천어린이과학관, 바이러스 특별전 개최 1 file 2017.02.25 남지민 4573
제 1회 한국 국제 기억력 스포츠 대회 3 file 2017.02.25 박마리 4388
해킹머신시대 해킹으로 막아야 2 file 2017.02.25 박세정 4513
수원 화성에 사용된 과학기술 file 2017.02.25 장민경 17916
(현장취재) National Assembly 알고보면 국민에게 가까운, 대한민국 국회에 대해 알아보자. file 2017.02.25 박재범 4633
샤페코엔시, 절망 이겨낸 힘찬 도전 2 file 2017.02.25 노예린 5112
'꿈의 학교 카이, 꿈을 찍어 전시하다' file 2017.02.25 민원영 4578
드라마'도깨비'에 담긴 한국 설화 1 2017.02.25 김성은 10736
동작구청 중고생 교복 나눔장터 행사 1 file 2017.02.25 김주영 7119
새롭게 떠오르는 흑린,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1 file 2017.02.25 이유림 4356
느티나무 도서관의 베이스 캠프, 동천역 열린 도서관 file 2017.02.25 김유경 5013
‘고등래퍼’ 좋은 시선이 될 수 있을까? 14 file 2017.02.25 안수현 7981
B1A4 콘서트로 본 올바른 팬덤문화, '기부부스' 1 file 2017.02.25 성주영 6133
한 도시 한 책 운동(One City One Book)을 아시나요? 3 file 2017.02.25 유희은 4883
롯데월드 'Friday Burning 나이트파티' ,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2 2017.02.25 최민규 3900
과거와 현대의 공존, 오사카 여행기 file 2017.02.25 주은채 4358
환경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국제교류[주니어에코엔지니어링 아카데미] 1 file 2017.02.25 정혜윤 5212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숨겨진 사실, 5.18 최후 항쟁지? 1 file 2017.02.25 홍민서 4737
청소년이 청소년에게, 2016수원화성방문의 해 file 2017.02.25 양수빈 4148
'youth-청춘과 열병 그 못다한 이야기'-청춘을 일깨우는 전시회 file 2017.02.25 김보은 5508
일본에서 한국을 보다 2 file 2017.02.25 임지연 4251
곧 출시 될 AMD RYZEN, PC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아올까? file 2017.02.25 홍종현 4774
오사카에서 400년의 세월을 느끼다 1 file 2017.02.25 김민진 3301
프리러너 뉴먼의 갑작스러운 죽음 1 file 2017.02.25 최선 3549
사라지는 동전 file 2017.02.25 오경서 4809
승자가 정해져있는 ‘인간 VS 인공지능 번역대결’ 2 file 2017.02.25 정진미 5846
'인형 뽑기 방'의 유행, 과연 소소한 재미일까. 7 file 2017.02.25 김현서 6432
영화 ‘모아나’를 통해 알아보는 자신의 꿈을 향해 걷는 방법 2 file 2017.02.25 이예인 3784
달콤한 축제 '2017 스위트 코리아'!/ 한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HMR 엑스포' 가 열리다! 1 file 2017.02.25 이현주 3903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사회봉사센터 공헌 동계 공(工)드림 캠프 개최 1 file 2017.02.25 최민영 4735
'조작된 도시'에 맞서다. 1 file 2017.02.25 이경민 4058
종이가 누렇게 변하는 이유 7 file 2017.02.25 이유진 12587
현대자동차, 그랜저 시트주름 출고 6개월 이내 차량.. 결국 무상교체 조치... 2 file 2017.02.24 김홍렬 9296
획기적인 기술 여기 다 모여!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1 file 2017.02.24 이재현 4467
유니클로 봉사단, 연탄배달로 사랑의 온정을 나누다 file 2017.02.24 김다연 3940
전주 한옥마을..... 전통은 어디? 4 2017.02.24 박소민 3688
부산 가톨릭 센터, 누구나 참여하러 오세요. 2 file 2017.02.24 윤선애 4612
잊지 말아야 할 삼일절, 더는 보기 힘든 태극기 file 2017.02.24 박예림 3151
코레일이 운행하는 부산 동해선(동해 남부선) 토큰용 승차권의 슬픈 사연. 2 file 2017.02.24 김선태 5779
뜨거웠던 3?15의거, 민주주의 역사 속으로 file 2017.02.24 안연수 3358
MBN Y FORUM 2017, 불가능을 즐겼던 연사들의 이야기 file 2017.02.24 장예진 517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 83 Next
/ 83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