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과학, 왜 어렵게 느껴질까?

by 11기박현준기자 posted May 31, 2019 Views 49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수학 포기자, 영어 포기자, 일명 '수포자, 영포자'라고 불린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이 두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과학 포기자, 일명 '과포자'들이 왜 생겨나는지 조사해보았다.


과학의 사전적 정의는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 넓은 뜻으로는 

학(學)을 이르고, 좁은 뜻으로는 자연과학'을 이르는 말이다.  이렇듯 과학은 진리와 법칙의 발견을 위해 존재하지만, 학문이라는 점 때문에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곤 한다.


그렇다면 과학을 학문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보면 어떨까?

과학이라는 것은 같은 조건에서는 같은 결과만이 도출되지만, 하나라도 다른 조건이 생기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문명이 발전해 왔으며, 어디서든 과학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공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과학을 찾아보는 것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다. 


과학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기 박현준기자]


또한, 복잡해 보이는 기구들로 가득한 실험실을 보기만 해도 머리가 어지러운 사람들이 더러 있다. 대부분이 실험을 공부의 일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실험실을 오락실에 비유하기도 한다. 실험기구들을 일종의 퍼즐에 비유하는 것이다. 상황에 맞는 실험기구를 사용하여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학문으로만 보지 않고 게임으로 본다면 과포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11기 박현준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9438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file 2019.06.07 이지수 466
5G 그것이 알고 싶다 1 file 2019.06.05 봉정근 1650
스타링크 프로젝트 시작되... 스타링크 위성 60기 발사 성공 file 2019.06.05 김병국 565
중국에선 벌써 열풍! 우리는? file 2019.06.05 최민경 519
무개념 팬들의 SNS 테러에 얼룩지는 축구계 1 file 2019.06.05 이준영 1171
‘학폭 미투’ 지울 수 없는 기억, 돌이킬 수 없는 과거 file 2019.06.04 장예주 505
중국의 일대일로, 그들의 야망이 드러나다 file 2019.06.03 김도윤 464
언론의 힘, 그리고 언론의 빛과 어둠 file 2019.06.03 박은서 530
정말 물가는 월급 빼고 다 상승하는 것일까? 1 file 2019.06.03 송수진 488
과학, 왜 어렵게 느껴질까? file 2019.05.31 박현준 492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2 file 2019.05.31 박지예 577
버스 파업, 이대로 괜찮을까? 2 file 2019.05.31 방민경 426
뉴욕타임스 전직기자 앤드류 새먼이 전하는 "한국이 매력적인 이유" 2019.05.31 공지현 495
오프라인 쇼핑몰의 위기.. 사실 온라인 쇼핑몰 매출 상승 때문이 아니다? file 2019.05.31 김도현 731
Snapmaker 2.0 , 킥스타터에서 3D프린터의 틀을 깨다 2019.05.30 박진서 828
날로 커지는 중국의 영향력, 중국어 자격증 HSK 전격 해부 file 2019.05.30 장윤서 503
인천 동구의 경제,, 이대로 무너지는가 file 2019.05.30 이가영 448
5·18민주화운동과 희생자를 기리며 file 2019.05.29 박고은 400
덴마크 - 한국 수교 60주년 file 2019.05.29 남윤서 417
대구시민의 관심이 집중된 신청사 건립, 대체 무엇일까? 1 file 2019.05.29 김민정 385
헌법재판소,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file 2019.05.28 김민준 807
길거리 흡연, 그만 하세요! file 2019.05.27 유재훈 734
27년 만에 깨어난 사람도 있다! 안락사는 허용되어야 할까? file 2019.05.27 배연비 545
아직도 갈 길이 먼 시리아 난민 문제 file 2019.05.27 백지수 799
'이천 수간 사건' 국민청원 게시 file 2019.05.27 허서인 520
美 워싱턴주, 시신을 흙으로 만드는 법안 통과 1 file 2019.05.24 이현 1364
백두산이 폭발한다? file 2019.05.24 백지은 534
학교가 가르치는 흡연 2 file 2019.05.24 김현지 1206
피로 물든 광주, 진실은 어디에? file 2019.05.24 안서경 581
수단의 대통령, 30년만에 물러나다 file 2019.05.23 이솔 440
노인 자살, 도대체 왜? file 2019.05.23 진찬희 477
리디노미네이션(Redenomination), 과연 한국에서 필요한가? file 2019.05.23 황채연 366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달 16일 안산서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식 열려 file 2019.05.23 황수빈 381
제39주년, 우리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예의 file 2019.05.22 박문정 337
우크라이나의 '개그맨' 출신 대통령 file 2019.05.22 이서준 532
아직 받지 못한 사과,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2 file 2019.05.22 이송이 467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를 위해 혁신하다 file 2019.05.22 박수혁 335
대통령의 경제공약, 어디까지 왔는가 file 2019.05.22 김의성 963
노트르담 대성장 화재, 그리고 한 달 file 2019.05.21 최예주 377
미래의 물병, '오호' file 2019.05.20 유다현 915
LGBTQ, 아직도 차별받고 있다 file 2019.05.20 배연비 438
5월, 그리고 가짜 뉴스 2019.05.20 안광무 343
청소년 운동 부족 이대로 괜찮을까? 3 file 2019.05.17 김이현 1238
노트르담 대성당의 붕괴 file 2019.05.14 양재성 452
5G, 이제 우리의 곁으로 다가왔다 1 file 2019.05.13 11기이윤서기자 1572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재건 해야 하나? file 2019.05.10 유예원 1004
'있어빌리티'는 이제 그만 file 2019.05.07 신아림 840
슬럼 투어리즘, 어떻게 봐야 하나 file 2019.05.07 이채빈 144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 Next
/ 3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