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문 대통령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만나다

by 9기이진우기자 posted Nov 28, 2018 Views 76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문 대통령 경사노위 회의장면(청와대).jpg

[이미지 제공=청와대,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을 허락을 받음]


지난 22일 문 대통령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와 만남을 가졌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노동정책과 관계된 경제, 사회 정책을 합의하기 위한 대통령 자문기구이다.

하지만 민주노총은 불참을 선언하였다민주노총이 정부의 탄력근로제 확대 방침에 반발했기 때문이다회의 중 '노동시간제도개선위원회' 구성과 계획을 의결했다


노동시간제도개선위원회는 탄력적 근로 시간제를 논의하게 될 위원회이고, 탄력근로제는 일정한 기간 내에 근로시간을 늘리고 줄이면서 조절하는 제도이다.


경사노위 문성현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로 격차 해소 등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 달라는 국민적 기대가 크다""참여주체들의 역량과 지혜를 모으고 합의를 이뤄내 국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진력하겠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는 지금 다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경제사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우리가 추진하는 사람중심 경제, 노동존중 사회, 포용적 성장과 포용사회, 혁신성장과 공정경제는 정부의 노력으로만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라고 말을 이어갔다.

문 대통령은 노동계와 경영계를 국정의 동반자이며 협력의 관계를 확고히 했다.


문 대통령 경사노위 단체샷(청와대).jpg

[이미지 제공=청와대,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이런 힘든 경제상황에 처한 모든 사람들의 바람처럼, 하루라도 빨리 경제 호황을 맞길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9기 이진우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0765
국민의 청원이 가진 양면성 file 2018.12.24 박예림 856
미래 배달사업의 선두자; 드론 file 2018.12.24 손오재 1043
난민 수용,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1 2018.12.21 이호찬 1556
데이트 폭력은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가? 1 2018.12.19 이유경 955
청소년을 위한 페미니즘, 교육이 나서야 한다 3 file 2018.12.18 황준하 1733
우리가 쓰는 하나의 색안경, '빈곤 포르노' 1 file 2018.12.17 이지우 2226
고용없는 경제가 될 것인가 1 file 2018.12.17 박정언 721
말로만 '소방 안전 확인', 아직도 문제 개선 의지 없어 2018.12.11 노영석 800
마크롱 정부에 반발한 '노란 조끼 운동' 시위 file 2018.12.10 정혜연 1322
선진국으로부터 독립하겠다! 대한민국을 우주 강국으로 4 file 2018.12.10 백광렬 1616
여자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세요 2 file 2018.12.06 강민정 1344
또 다른 재난, 미세먼지 file 2018.11.30 서민석 845
페트병을 색으로만 기억해야 할까? file 2018.11.29 박서정 992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음주운전 적발 file 2018.11.29 김도영 842
페미니즘. 이제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2 file 2018.11.28 백종욱 1505
문 대통령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만나다 file 2018.11.28 이진우 760
세종시이전과 '세종시 빨대효과' 1 file 2018.11.27 강동열 983
태영호 - 3층 서기실의 암호 1 file 2018.11.27 홍도현 905
청소년과 정치 1 file 2018.11.26 장보경 1290
‘Crazy Rich Asians’에 대한 논란을 중심으로 예술의 도덕적 의무를 살펴보다 1 file 2018.11.26 이혜림 947
이주노동자에 대한 청소년 인식 개선 시급 file 2018.11.26 여인열 2058
줄지않는 아동학대...강력한 처벌 필요 file 2018.11.23 김예원 1040
경제학이多 - 경제학의 흐름 2 file 2018.11.23 김민우 1401
'학원 집 학원 집...' 초등학생들의 이야기 file 2018.11.22 박서현 1240
의료 서비스의 특징이자 맹점, 공급자 유인 수요 file 2018.11.22 허재영 1439
방탄소년단의 일본 무대 취소사건, 그 이유는? file 2018.11.22 조윤빈 1454
거대정당 독식하는 선거제도 개혁해야... file 2018.11.22 박상준 901
통일을 하면 경제가 좋아질까...? file 2018.11.21 강민성 923
국제사회의 흐름에 발맞춘 한국의 '스마트시티' file 2018.11.20 함혜원 797
격화되는 G2 무역전쟁, 그 위기 속 해결방안은... file 2018.11.20 이유성 2115
'강아지 하늘샷',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이다 3 file 2018.11.19 신미솔 1940
Review 2008,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란? file 2018.11.19 이호찬 1282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 갑질의 선을 넘었다 file 2018.11.19 박예림 1074
"비타민씨! 남북 공동 번영을 부탁해" 2018.11.16 유하은 1282
카슈끄지 사건의 후폭풍 file 2018.11.14 조제원 965
갈수록 심해지는 청년층 근로빈곤율 2018.11.12 전고은 1045
경제학이多 - 국제경제학 file 2018.11.12 김민우 1110
안전을 덮는 위장막, 이대로 괜찮은가? 2018.11.08 김근욱 1367
페이스북과 유튜브, 오류의 원인은? file 2018.11.08 김란경 1764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라던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 “음주운전 적발” file 2018.11.08 곽승준 1001
연세대학교 이관형 교수 연구진, 원자 한 층 두께에 전자회로를 그리다 file 2018.11.07 백광렬 2741
사법부, 잇따른 영장기각 file 2018.11.07 박상준 930
한국 관광업의 미래, 관광데이터분석가 file 2018.11.05 이승철 1091
경제학이多 - 마르크스 경제학 file 2018.11.05 김민우 1170
또다시 시작된 인도의 공기 오염, 한국보다 10배 심각 2 file 2018.11.02 서은재 2049
'산성터널 시내버스', 부산 300번 버스 타봤더니 file 2018.11.02 양재원 3142
미투 운동의 양면성 file 2018.11.01 이민아 1346
경제학이多 - 정보경제학 file 2018.11.01 김민우 11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9 Next
/ 3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