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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청소년과 정치

by 9기장보경기자 posted Nov 26, 2018 Views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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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9기 장보경기자]

 

'청소년이 무슨 정치야~'

청소년에게 정치란 아직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20살 성인이 되자마자 정치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사람들을 10대에게 정치를 몰라도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20대 투표율이 낮다고 핀잔을 한다. 10대 때 정치에 대해 잘 배우지 않았으니 20대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될 수밖에 없다.

 

'투표를 해야 나라가 바뀐다!'

왜 이런 말을 하는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은 선거를 통하여 직접 정치에 참여하며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선출하거나 교체할 수 있고 대표자에게 통치의 정당성을 부여한다. 따라서 선거는 국민에 의한 지배를 실현하는 가장 이상적인 정치 제도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투표를 해야 나라가 바뀐다는 말이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2016년도에 있었던 촛불집회가 있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 농단은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촛불을 들게 했으며, 뜻을 이루는 '국민의 힘'을 보여주었다.

 

아무리 정치가 재미가 없고 필요가 없어 보여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배울 필요가 있다. 이건 10, 20대의 젊은 세대 말고도 70, 80대의 노년층 또한 계속해서 정치를 공부해야 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9기 장보경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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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기김민성기자 2018.11.25 02:48
    위의 기사와 같은 '청소년의 정치활동'에 대해 대다수의 어른들이 부정적인 견해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에게도 참정권을 부여하자는 목소리가 전부터 '청소년 선거권'이라는 제목을 대두되어 왔습니다. 이에 대해 찬반 토론이 한때 사회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었죠. 저는 각계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외국의 선례들을 참고하여 우리나라에도 적절한 법적 제도가 마련이 된다면 청소년도 정치 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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