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9.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주범, 미세먼지를 알아보자

by 6기배민정기자 posted May 23, 2018 Views 119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최근 미세먼지의 농도가 심각하게 높아져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는 미세먼지의 위협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미세먼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미세먼지란, 중금속을 비롯한 화학물질로 이루어진 작은 입자이다. 미세먼지는 지름이 10μm보다 작은 미세먼지와 지름이 2.5μm보다 작은 초미세먼지로 나뉜다. 이렇게 작은 미세먼지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은 얼마나 클까. 미세먼지는 두통과 비염, 기관지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농도가 낮은 곳에 비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곳은 폐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5배 이상 높아진다. 이뿐만 아니라 미세먼지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암도 발생시킬 수 있다고 밝혀져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였다.


이렇게 위험한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침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는 미세먼지 차단기능이 있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일반 마스크를 사용하는 사람이 종종 있지만 이는 미세먼지를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우리의 호흡기를 통해 그대로 침투하게 된다. 가끔 미세먼지 차단기능 마스크 안에 휴지나 손수건을 덧대어서 착용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은 옳지 않은 착용법이다. 휴지나 손수건을 덧댈 경우 피부와 마스크 사이에 생긴 공간을 통해 우리 몸에 미세먼지가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많은 질병을 가져다주는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원인은 자연적 원인과 인위적 원인으로 나눠진다. 자연적 원인에는 흙먼지, 꽃가루 등이 있고 인위적 원인에는 석유, 석탄 등을 태울 때 발생하는 매연, 자동차의 배기가스, 소각장 연기, 건설현장의 날림먼지 등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것은 제조업의 연소와 자동차의 배기가스이다. 우리는 이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나무 심기, 대중교통 이용에 힘써야 한다. 하지만 미세먼지는 단기간에 노력한다고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꾸준하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매일 매일 새로운 미세먼지 차단기능 마스크를 사용하기에는 경제적 부담감을 느낄 수 있다. 물론 매일 새로운 미세먼지 차단기능 마스크를 사용하면 더 좋겠지만 아래 사진과 같이 깨끗한 비닐 봉지에 밀봉하여 보관하면 마스크를 조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123.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배민정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6기 배민정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6709
월드컵으로 경제 한걸음 - 러시아 월드컵 중계와 시장 경쟁 file 2018.07.16 김민우 1383
대한민국 교육의 주체는 누구인가? 1 file 2018.07.13 강민지 1734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도지사편 file 2018.07.12 정민승 1475
미세 먼지, 정말 우리나라의 탓은 없을까? 1 file 2018.07.11 김서영 1370
인공 조명을 통한 광합성 file 2018.07.10 이승민 2008
공포에 떠는 우리 곁의 야옹이들 file 2018.07.10 이승현 1278
아시아나항공 노조, 대한항공 직원연대와 경영진 퇴진 운동 및 기내식 정상화 집회 file 2018.07.09 마준서 2077
제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집회 "몰카 범죄 피해자 여성일 때도 강력히 수사해야" 5 file 2018.07.09 노영석 2016
미세먼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청객 file 2018.07.05 김환 1145
빈곤과 가난은 옛이야기일까? 1 file 2018.07.04 박상미 1509
베네수엘라! 살인적인 물가 폭등 떠나는 국민들 file 2018.07.03 이소현 1639
보이지 않는 공포 몰래카메라 3 file 2018.07.02 김영환 2900
문재인 대통령 내외, 러시아 구세주 대성당 방문 file 2018.06.27 홍민기 153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시장편 2 file 2018.06.25 정민승 1916
미투, 어디가 끝인가 1 2018.06.19 고유진 1544
평화실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2018.06.19 이민영 1205
줄어드는 대중교통 분담률, 해결방안은? file 2018.06.18 곽준환 1273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미소짓는 시진핑 file 2018.06.18 박현규 1176
2018년 지방선거 1 file 2018.06.18 조은지 1616
남아공 육상영웅 세메냐: 영광 뒤에 숨겨진 성별 논란 1 file 2018.06.14 박성우 1614
재개된 북미 정상회담, 성공적인 개최 가능할까 1 file 2018.06.12 박채영 1433
'재팬 패싱'은 현실화될 것인가 1 file 2018.06.12 이후제 1499
미국의 극적인 승부수, '회담 취소 선언'이 가져온 효과 2 file 2018.06.11 김세민 1734
아픈 우리 아이, 치료방법 있나요? 1 file 2018.06.11 이승현 2149
끊이지 않는 몰래카메라의 공포 2 file 2018.06.11 마하경 1900
Marketing Taste Test - 블라인드 시음 1 file 2018.06.11 조찬미 1273
최저임금, 어떻게 생각하나요? 2 file 2018.06.08 노시현 1753
학교폭력, 교육의 문제다 3 2018.06.07 주아현 1572
북미회담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1 file 2018.06.05 양희원 1254
5월 22일 진행된 文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 1 2018.06.05 변성우 1078
포항 지진 결국 원인은 '지열발전소' 2 file 2018.05.31 한유성 4636
국회의원 체포 동의안. 방탄국회 만드나 2 file 2018.05.31 함현지 1320
학생들의 시선에서 본 2018 남북정상회담 2 file 2018.05.28 박문정 1880
북한은 왜 핵무기를 버리는가 2 file 2018.05.28 황수환 1557
몰카피해자, 정부가 나선다 2 2018.05.28 이채원 1761
한 사람에게 평생의 상처를 남긴 수완지구 집단폭행 사건 3 file 2018.05.25 박한영 4400
직장 내 여성 왕따,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3 file 2018.05.25 하예원 1464
재건축 안전진단이 뭔가요? 1 2018.05.25 이영재 1721
남북 경제협력주, 안전한 걸까? 2 file 2018.05.25 오명석 1797
자유한국당 해산심판 청원 등록...'들끓는 민심' 2 file 2018.05.25 양성민 1811
정부 VS 시민단체 "노동자상은 어디에?" 2 file 2018.05.25 서고은 1203
북 핵실험장, 남 취재진만 접수 받고 풍계리로 1 file 2018.05.24 노원준 1385
누구를 위한 법인가? 2 file 2018.05.24 심윤지 1461
조작되는 정치 여론, 국민은 무엇을 해야 하나 3 2018.05.24 황지은 1899
대한민국의 흐린 하늘을 만드는 주범, 미세먼지 2 file 2018.05.24 노채은 1295
그해 봄은 뜨거웠네 2 file 2018.05.23 최시원 1468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주범, 미세먼지를 알아보자 2 file 2018.05.23 배민정 119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7 Next
/ 37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