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여행, 어딜 가야 할지 망설인다면

by 11기김유연기자 posted May 09, 2019 Views 98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여행지를 고르는 일은 즐겁지만, 항상 고민되면서 어려운 일이다성수기 때가 닥치고 나서야 어딜 갈지 고민하다가 결국 놓치기 마련. 아는 관광지는 별로 없고, 어딜 가야 할지 망설여지지만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다음 추천 여행지들 중에서 골라보는 것은 어떨까.



카파도키아터키

동양과 서양유럽과 아시아의 중간점에 있는 신비로운 형제의 나라 터키사실 갔다 오지 않고는 낯설기만 한 국가일 것이다하지만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감동적인 곳이 터키이다그중에서도 카파도키아라는 도시에서의 관광은 여행을 풍족한 기억으로 채워줄 것이다인터넷에 카파도키아를 검색하면수많은 열기구들이 하늘에 떠 있는 사진이 가장 많다그만큼 아름답기로 유명한 열기구에 꼭 탑승해야 한다고 추천하는 이들이 여럿이다열기구 위에 올라 아름답고 경이로운 경치를 감상하며 생각에 잠기면 어느새 타기 전 화장실과 고소 공포증을 걱정했던 자신은 사라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또한 스머프 마을의 배경지가 된 괴레메 파노라마초대형 지하도시인 데린쿠유 지하도시 등 신기하고 감탄스러운 다른 관광지들도 있으니살면서 한 번쯤 방문할만한 곳이 아닌가.


Turkey.jpg[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기 김유연기자]


교토일본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가는 관광지가 바로 교토라고 한다그렇다면 교토의 매력이 대체 무엇이기에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일까우선 교토는 화려함과 활력의 도시라기보단 고즈넉함과 고요함의 도시라고 볼 수 있다평범한 가정집들이 모여 있는 거리를 걷기만 해도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어딜 가든 아기자기한 가게들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음식에서조차 소박함과 깔끔함이 묻어나오니여행 중 제대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교토인 셈이다또한 일본의 전주라고 할 만큼 과거 일본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다전통 가옥은 물론이며기온 거리에는 게이샤도 간혹 나타난다고 한다은각사금각사와 같이 유명한 관광지만을 좇아 시간에 쫓기는 여행 일정보다는교토 주민들의 삶에 녹아들어 관찰하며 즐기는 여유롭고 평화로운 여행을 추천한다.


kyoto2.jpg[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기 김유연기자]


아바나쿠바

쿠바예전이었다면 들어보기만 했을혹은 들어보기나 했을까 싶은 나라이기도 하지만최근 드라마 남자친구나 예능 트레블러’, 그리고 유튜브 채널 청춘여락과 같은 곳에서 꽤 자주 등장하며 사람들의 눈에 익은 곳이다길거리의 모습은 느낌 있는 빈티지한 차들과 옛날 건물그리고 다양한 색감으로 채워져 있다이러한 생소하고 낯선 모습이 또 새롭고 흥미롭게 다가오는 부분인 것이다카리브해의 낭만이 살아 숨 쉬는 몇 남지 않은 공산 국가인 쿠바어딜 가든 인터넷이 잘 안 터지지만그것이 또 다른 쿠바만의 특별함이다얼마 전 세계를 강타했던 카밀라 카베요의 대표곡인 하바나 또한 쿠바의 수도인 아바나를 부르고 있다다른 관광지에 비해 덜 알려진 만큼 새롭고 특색 있는 여행을 원한다면쿠바가 정답이다직접 클래식한 차들과 운치 있는 건물들 사이에서 색다른 관광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


Cuba.jpg

[이미지 제공=유튜버 청춘여락 인스타그램,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1기 김유연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세계인의 튤립 축제,keukenhof 1 file 2019.05.13 최예주 963
5월 5일 어린이날 영월에서는? file 2019.05.13 이지수 566
후회 없는 사랑, <목련 후기> 2019.05.13 김서연 569
여행, 어딜 가야 할지 망설인다면 2019.05.09 김유연 980
작은 발걸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다! 2019.05.08 이채빈 541
한옥, 과학의 집합체 file 2019.05.03 박성아 891
변화를 위하여 내딛는 첫걸음, QISSMUN file 2019.04.30 박정현 682
베트남 냐짱이 요새 각광받고 있다고? file 2019.04.29 최상선 784
토트넘 FC, 맨시티 FC 챔피언스리그 8강전 1 file 2019.04.29 이지환 1086
후쿠오카, 그곳은 어디인가? file 2019.04.29 배경민 669
울산 무거천 궁거랑축제 file 2019.04.26 송은녁 812
청소년들이 의원이 되어 참여하는 '아산시 청소년의회' file 2019.04.26 신여진 822
한 해 풍년을 기원하는 '광주 칠석동 고싸움놀이 축제' 1 file 2019.04.25 조햇살 1229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file 2019.04.23 최예주 950
너의 시작을 응원해! 실패해도 괜찮아, '대구 어울림마당' 개최 file 2019.04.22 전수현 943
창원 시민들의 화합의 장 '제15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 file 2019.04.18 민서윤 592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그곳은 2 file 2019.04.18 이지수 849
Black Eagles가 부산 하늘에 뜨다 2 file 2019.04.17 김나연 2637
제17회 신동엽 시인 전국 고교백일장, 신동엽 시인 50주기 맞아 뜨거운 문학의 열기 file 2019.04.16 정다운 1530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키르시(KIRSH)' 9 file 2019.04.12 김세린 2135
석촌호수 벚꽃축제, 봄과 밤의 어울림 5 file 2019.04.12 정다운 4659
봄 가득 희망 가득 '삼척 맹방유채꽃축제' file 2019.04.12 박지영 1560
STADIA 혁신인가, 꿈일 뿐인가? 2 file 2019.04.10 방재훈 768
봄의 시작을 알리는 '2019 진해군항제' 3 file 2019.04.09 백휘민 1038
거울아, 세상에서 가장 한복이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 1 file 2019.04.05 오서진 1248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열쇠! 해외 유학! 1 file 2019.04.04 최민경 811
새로운 팬덤 문화의 시작, '아미피디아' 4 file 2019.04.03 김여진 1829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만나는 과학 file 2019.04.01 봉하연 833
설레는 봄, 추억 만들기 file 2019.04.01 이시현 722
Tom Plate(톰 플레이트)-리콴유와의 대화(Conversations With Lee Kuan Yew) file 2019.04.01 홍도현 623
1년 365일 자원봉사하기 좋은 날 2 file 2019.03.29 김수현 1021
매화마을과 화개장터, 꽃축제로 봄을 알리다 file 2019.03.29 천서윤 884
2019 세계 뇌주간 행사 '뇌로 떠나는 여행' 광주 개최 file 2019.03.28 유수진 796
복잡한 사회에 심플한 삶, '미니멀라이프' file 2019.03.28 김현정 850
높아지는 축구 열기, 한국 축구의 봄날이 오다 1 file 2019.03.28 이준영 796
[2019 세계 뇌주간] 창의성의 비밀, 뇌과학은 알고 있다 2019.03.27 김규린 1263
'밀어서 잠금해제' 아닌 초음파로 바로 하자 file 2019.03.27 나어현 919
통일, 그게 뭐에요? file 2019.03.27 김주혁 646
가족과의 봄나들이, 불암산나비정원 file 2019.03.26 장윤서 925
'관중 친화적' MLB급의 창원NC파크 2019.03.26 백휘민 1517
'창원NC파크 마산구장' 드디어 개장 file 2019.03.26 민서윤 1859
오사카 꼭 가야할 곳 TOP3 2 file 2019.03.26 하늘 1084
청주에 울려 퍼지다. 만세의 함성 file 2019.03.26 양희진 547
국제기구 진출, 외교부를 전적으로 믿으시면 됩니다 2019.03.25 신여진 646
위로받고 싶은 당신에게,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1 file 2019.03.25 최가온 981
치열했던 무안고와 천안신당고의 접전… '2019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 대회' file 2019.03.25 배시현 1531
SKY캐슬 예서는 '이기적 유전자'를 이해하지 못했다? 2 file 2019.03.22 이연우 4281
3.1운동 100주년, 나라사랑 걷기대회 file 2019.03.22 김기혁 75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6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