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학교소식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의 2019 한마음 체육축제

by 11기한수현기자 posted May 27, 2019 Views 124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지난 5월 10일 기장체육관에서 2019 한마음 체육축제가 열렸다. 특히 이번 축제는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새로운 인문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모여 단합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다.


기사사진.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기 한수현기자]


 2019 한마음 체육축제는 독일어과, 중국어과, 일본어과 총 3개의 과로 나누어서 팀 대항전을 즐겼다.

개회사에서 학부모 대표는 "내년에도 부산국제외고의 전통인 한마음 체육축제를 이곳에서 다시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체육축제에서는 놋다리 밟기, 한마음 파도타기, 릴레이, 피구 등 다양한 경기들을 볼 수 있었다. 경기 중간중간 힘차게 들리는 각 과의 응원소리가 다양한 경기들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었다. 점심 식사 이후에는 각 과별로 과대들이 중심이 된 본격적인 응원전이 시작됐다. 각 과의 전통에 따라 학생들이 준비한 춤과 노래는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였다.


 학생회가 주관한 운명 달리기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합심해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며 결승선을 넘는 경기였다. 운명 달리기는 과와는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결승선을 통과한다는 점에서 학생들 간의 단합심을 기를 수 있었다.


 마지막은 화합의 장으로, 각 과의 과대들이 앞으로 나와 거북이의 '빙고', 싸이의 'Remember me'를 모든 학생들과 함께 불렀다. 다함께 같은 곡을 부르면서 학생들은 함께한다는 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한마음 체육축제를 즐긴 학생들은 "물 없는 사막 속 오아시스 같은 시간이었다.", "힘든 학업 속에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다. 내년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학교 측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기대에 부흥하여 내년에도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의 전통인 한마음 체육축제가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11기 한수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각양각색 동아리의 장(場), 담양고등학교 file 2019.12.09 조미혜 280
학생이 만들어나가는 고등학교, 우성고등학교 학생회 file 2019.12.05 강별하 320
효성여자고등학교, '강은진 방송작가 특강' 실시 file 2019.12.04 강승현 333
꿈을 이루는 축제, 양청 학술제 file 2019.12.03 이하진 292
평택 신한고등학교 동아리 '이코노미 경영학', 주제 탐구 발표회 성료 file 2019.11.28 최진 1706
전 세계 6,000개의 SOT 국제학교, 무엇이 다를까? file 2019.11.26 신예원 1264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쇼 '2019 초지한마당' file 2019.11.07 이도현 1602
학술제, 동아리의 결실을 맺는 순간 file 2019.11.01 강훈구 880
왕의중학교에 가득 차오르는 가을 감성! 감성 버스킹 file 2019.10.30 김하민 668
우리도 도전 골든벨! file 2019.10.29 최민주 737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와 대만 타이중 제1고등학교와의 국제교류 성황리에 마치다 file 2019.10.28 윤혜림 1915
불매운동, 왜 하는 걸까? 1 file 2019.10.28 이다흰 1020
중학교 축제가 1박 2일? 전국 지역 학생들이 모였다 2019.10.28 정채린 616
역사와 현재를 외치다, NO JAPAN 프로젝트 file 2019.10.08 이하진 1345
동탄 석우중학교 SWMUN의 지구촌 교육 나눔 2019.09.30 진현주 697
세종 연서중학교에서 관람하는 연극 '지금 해라!' file 2019.09.17 이채연 1181
김해외고 댄스 동아리, '장미'를 만나다 file 2019.08.30 박서하 1911
송양고등학교, 그들이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방법 file 2019.08.26 김우리 1110
양청고등학생들이 살펴본 '일본 불매 운동' file 2019.08.23 이하진 1999
"동경하는 건 이제 그만 둘래", 우리만의 낭독회를 열다 file 2019.08.20 정다운 2421
수원여자고등학교, '워터페스티벌'을 열다! 2 2019.08.08 김현정 1968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사람들 file 2019.07.31 이승환 891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과 만남 가져 file 2019.07.29 윤다인 1170
학교에 꼭 필요한 동아리, 방송부 1 file 2019.07.15 김유진 2255
로디 엠브레흐츠 주한 네덜란드 대사, 고등학생들에게 유럽 및 네덜란드 소개하는 기회 가져 file 2019.06.26 홍도현 1919
동남고등학교, 수련회는 재미있고 신나게 file 2019.06.20 김선우 2037
충남삼성고등학교(CNSA)의 교장 선생님 특별 강연, 고전아카데미 file 2019.06.18 한예지 2515
창공에 빛나는 희망, 기라! file 2019.06.10 이새봄 1709
거제 상문고, 헌혈로 사랑을 전하다 file 2019.06.04 윤유정 1130
반송고등학교 뜨락(樂) 콘서트, '모두가 한마음 되는 무대' 2019.06.03 김지수 1537
우리 학교의 체육대회 file 2019.05.31 김재연 1831
SNL을 소개합니다! file 2019.05.31 김성운 1172
노력이 만든 결과, 석천제 file 2019.05.29 이승환 1254
숭덕여자고등학교의 뜨거운 비전페스티벌 file 2019.05.29 권신영 1190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첫걸음 file 2019.05.29 장민혁 1129
부산국제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의 2019 한마음 체육축제 file 2019.05.27 한수현 1240
고양제일중학교 석천제 시작하다! file 2019.05.27 이지환 1338
함창고등학교, 시골에서 오케스트라를 울리다 file 2019.05.27 박단희 1284
원주 반곡중학교에서 실시한 '진로체험의 날'이 학생들에게 주는 영향은? file 2019.05.24 선수민 1962
성광고등학교, 새롭게 단장한 스승의 날 기념행사 file 2019.05.22 성재현 2013
체육대회 주인은 우리다! file 2019.05.22 김지은 1272
[2019 연암예술제] 안양예술고등학교, 6개 과의 예술 축제가 시작되다! file 2019.05.21 정다운 2791
전남외국어고등학교 G.I, '한국사회 SDGs 활동' 진행 file 2019.05.07 신주한 1845
명진고등학교, 2019 통일 골든벨 file 2019.05.02 박보경 2007
춘천고등학교 개교 95주년, 100주년을 향하여 file 2019.05.02 박현준 2047
이젠 우리도 말할 수 있다, 국제통상무역! file 2019.04.29 최민경 1918
기억의 힘은 강하다 file 2019.04.26 이하림 1828
"다시 찾아온 4월, 우리가 되찾아야 하는 4월의 봄"···이우중학교 세월호 추모 행사 2019.04.25 장소명 153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