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6.pngsidebanner_04.png
문화&라이프

2018 드링크(drink)&디저트(dessert) 쇼, 달달함 속으로!

by 7기서재연기자 posted Apr 13, 2018 Views 3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P20180410_072903073_3D58DCE7-31B2-40B2-909A-F6825A1EA52E (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7기 서재연 기자]


여러분은 일상 속 달콤함을 잊지 않았는가? 일상 속 달콤함을 찾기 위해, 힘든 하루로 스트레스를 받은 나를 위해 드링크&디저트 쇼에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2018 드링크&디저트 쇼는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드링크&디저트 쇼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다양한 음료와 케이크, 쿠키, 아이스크림 등 각종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2018 드링크&디저트 쇼는 2018년 4월 8일까지 진행되었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여서 오랜 시간 동안 마음껏 관람할 수 있다. 


드링크&디저트 쇼에서는 달달한 디저트와 음료들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Bar&Pub 특별전시도 진행되고 있어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즐길 거리들이 많이 준비되어있어 다양한 연령계층의 취향을 저격한다. 최근 디저트와 음료, 특히 건강음료에 대한 욕구와 소비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드링크&디저트 쇼는 현재 소비 트렌드에 알맞게 디저트는 물론 건강 음료까지 함께 즐기며 기쁨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어서 일석이조이다. 

이러한 2018 드링크&디저트 쇼는 친구, 연인 또는 가족들과 함께하면 더욱 즐겁고 다양한 디저트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8 드링크&디저트 쇼는 동시에 진행되는 2018 커피 엑스포와 함께 더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디저트의 달달함에 질릴 때쯤에 씁쓸한 커피를 함께 곁들일 수 있어 좋은 취지인 것 같다.

달달하고 행복해지는 맛의 디저트를 즐기며 일상에서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보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7기 서재연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7기이지현기자 2018.04.15 23:57
    장소가 어디일까요?
  • ?
    6기최금비기자 2018.04.16 11:55
    가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정말 즐거운 축제였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음해에는 꼭 참가해보고 싶어요!
  • ?
    6기강지희기자 2018.04.21 21:06
    4월 8일까지밖에 안 해서 너무 너무 아쉬워요ㅠ! 내년에도 꼭 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내년에는 반드시 가고 싶어요^^
    흥미롭고 신선한 정보 알려주신 기사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천년의 역사 속 무지개 행렬, 전주 퀴어 문화 축제 file 2018.04.20 김수인 145
4월 3일, 충남 예산 고덕에서 울리는 '만세' file 2018.04.20 오가람 102
마음에 젖어드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1 file 2018.04.20 정상아 135
부자 마을에 있는 쇼핑몰, 필리핀의 알라방 타운센터를 가다. 2018.04.19 마준서 200
상하이 중화예술궁(中华艺术宫) 가봤니? file 2018.04.18 윤현정 129
새콤하고 달콤한 딸기 향으로 가득 찬 2018 논산 딸기 축제 file 2018.04.17 고동호 160
[기획] 사회적 경제는 왜 필요한가? file 2018.04.16 김민우 154
꼭 읽어봐야 할 소설, '82년생 김지영' 6 file 2018.04.13 김민소 938
2018 드링크(drink)&디저트(dessert) 쇼, 달달함 속으로! 3 updatefile 2018.04.13 서재연 307
말레이시아 경제 넌 얼마나 알고 있니? file 2018.04.13 조찬미 241
13년째 사랑받고 있는 벚꽃 축제 3 file 2018.04.12 강서빈 346
축구를 넘어선 경쟁 :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엘 클라시코 2018.04.11 김종원 307
<화성시의 모든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모이다> file 2018.04.11 김태희 189
한국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한 영화 ‘정글번치: 최강 악당의 등장’ 시사회 file 2018.04.11 디지털이슈팀 169
벚꽃에, 노래에 취하게, '진해군항제' 2018.04.11 김진영 154
봄과 함께 찾아온 <진해군항제> file 2018.04.11 서한슬 368
포장지, 없앨 수 있을까? 2018.04.10 김소연 229
K리그 안의 또 다른 재미, 경인(인경)더비! 1 file 2018.04.09 김도윤 244
안드로이드 P에는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을까? file 2018.04.09 정진화 247
기아자동차 6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K9 발표.. file 2018.04.09 김홍렬 316
MARVEL과 D.C 코믹스, 무엇이 다른가? file 2018.04.06 도예준 267
다문화의 바람, 맘프 file 2018.04.05 김세영 215
도자기 속에 숨겨진 '독', 이제는 밝히겠다. 2018.04.05 유민울 366
거기 당신! 이번 주말에 여긴 어때요? file 2018.04.05 김리나 310
말레이시아의 불,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자! file 2018.04.04 이초은 329
스티븐 스필버그, 그의 한계는 어디인가: 레디 플레이어 원 file 2018.04.04 김민하 246
꽃이 있던 자리에 피어난 빛, 오색 별빛 정원전 file 2018.04.04 민지예 257
BJ감스트가 아닌 K리그 홍보대사 감스트, 그의 효과 1 file 2018.04.03 이건 746
<스스로넷, 청소년 동아리 활동 문화 선도에 앞서가다!> file 2018.04.03 김현재 200
한국의 빵빵한 지하철 와이파이 과연 일본은? file 2018.04.03 김진영 201
런던, '친환경 생태 도시'로 탈바꿈한다 file 2018.04.03 김환 225
'소금회' 의료봉사단,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다 file 2018.04.03 김가현 184
새로 등장한 신조어 '혐핫' file 2018.04.03 박정빈 312
미세먼지, 치매를 유발할 수도 있다. file 2018.04.03 이유진 317
겨울궁전으로 본 러시아의 역사 file 2018.04.02 장세은 308
한용덕 감독의 한화 이글스... 2018 시즌 반등할 수 있을까? file 2018.04.02 문준형 289
변질된 페미니즘, 그리고 페미니즘 의무교육 2 file 2018.04.02 김민서 408
인생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습니까? file 2018.04.02 최윤이 247
인간 생명 연장의 꿈: 텔로미어가 암과 치매 정복에 단서가 될 수 있을까. file 2018.04.02 이원준 340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만나는 인문학 file 2018.04.02 강예린 193
흰색 머리카락, 노화가 아니다! 2018.04.02 김동희 218
충청북도 테마 제안 공모전 개최 1 file 2018.04.02 장서진 170
그래서 미투운동은 무엇이고 어떻게 된걸까. file 2018.04.02 권재연 233
전라북도 유소년축구선수들의 금빛질주 "2018 전국 초등 축구리그" file 2018.03.30 6기최서윤기자 357
여성 인권, 이대로 괜찮은가? 1 file 2018.03.30 손정해 352
‘익명 뒤에 숨어 비난하기’ 도가 지나친 네티즌들의 인터넷 윤리의식 상태 2018.03.30 전보현 308
배운 것을 나누고 소통하는 화합과 학습의 공간, 온천마을 도서관에서 file 2018.03.30 이지형 205
쌀쌀한 날씨의 포근한 시간,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8.03.29 김진영 28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7 Next
/ 57
new_side_01.png
new_side_03.png
new_side_0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