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6.pngsidebanner_04.png
문화&라이프

말레이시아의 불,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자!

by 6기이초은기자 posted Apr 04, 2018 Views 152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바쁜 일상 속 여행은 일상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 휴양과 해양스포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다면 코타키나발루를 추천한다.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북부에 자리하고 있다. 생소할 수 있는 지역이지만 요즘 관광객들이 붐비는 아시아의 휴양지이다. 지금부터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을 알아보자.


chl.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이초은기자]


코타키나발루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사바 주립 모스크, 일명 블루 모스크이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에 사원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이곳은 말레이시아 사바 주에서 가장 큰 이슬람 사원이다. 사원 내부는 신성한 곳이라 외부인들의 출입이 까다롭지만 사원의 지붕이 푸른색으로 코타키나발루의 푸른 하늘과 잘 어울려 아름다운 외관을 보기 위한 관광객들이 많은 곳이다. 이 지역에는 블루 모스크만큼 유명한 핑크 모스크도 있으니 그곳에 가보는 것도 추천한다.


chlrhd.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이초은기자]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제셀톤(Jesselton) 포인트이다. 말레이시아의 옛 이름인 제셀톤(Jesselton)을 따서 지어진 이름이다. 이곳에는 조금 슬픈 사연이 있다. 제셀톤 포인트는 19세기 후반 말레이시아의 북보르네오가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면서 커피 등을 영국에 조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철도와 항구이다. 그래서 이곳은 영국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제셀톤 포인트는 현재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또 다른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은 멋진 일몰과 바다들, 수많은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이곳은 3~9월이 건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여행을 간다면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말레이시아의 불'이라고 불리는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6기 이초은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울산광역시 교육청,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학부모 연수 개최 1 file 2018.05.02 조예린 925
꿈을 키우는 EBS 방송국 견학, 함께 해요! 3 2018.04.30 우소영 1042
5월은 야경의 도시 홍콩으로 1 file 2018.04.27 김수민 1731
"여러분의 추억 속에서 진한 향기로 남아있기를 바라며..." 철가방 극장 시즌 1 종료 file 2018.04.27 강연우 1092
2018 스마트폰 기술의 키워드, '인공지능' file 2018.04.26 이정우 1028
소형 자동차 전쟁 1 file 2018.04.26 안디모데 1160
4월은 과학의 달..전국 곳곳에서 과학행사 열려 file 2018.04.25 문지원 713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축제 '1억 송이 봄꽃 활짝' file 2018.04.25 조햇살 1449
홍콩여행 필수 먹거리인 타이 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과연 유명할 만한 맛일까? file 2018.04.25 박예지 1593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출시, 전기차의 장단점은? 3 file 2018.04.25 김성백 1900
우리가 음악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1 file 2018.04.24 옥예진 1052
의류 수거함,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1 file 2018.04.24 이지현 1812
리베라CC 벚꽃축제를 개최하다. file 2018.04.23 이지은 1006
천년의 역사 속 무지개 행렬, 전주 퀴어 문화 축제 file 2018.04.20 김수인 1152
4월 3일, 충남 예산 고덕에서 울리는 '만세' file 2018.04.20 오가람 757
마음에 젖어드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2 file 2018.04.20 정상아 1584
부자 마을에 있는 쇼핑몰, 필리핀의 알라방 타운센터를 가다. 2018.04.19 마준서 1229
상하이 중화예술궁(中华艺术宫) 가봤니? 1 file 2018.04.18 윤현정 1099
새콤하고 달콤한 딸기 향으로 가득 찬 2018 논산 딸기 축제 file 2018.04.17 고동호 1061
[기획] 사회적 경제는 왜 필요한가? file 2018.04.16 김민우 1103
꼭 읽어봐야 할 소설, '82년생 김지영' 7 file 2018.04.13 김민소 1999
2018 드링크(drink)&디저트(dessert) 쇼, 달달함 속으로! 3 file 2018.04.13 서재연 1293
말레이시아 경제 넌 얼마나 알고 있니? file 2018.04.13 조찬미 1374
13년째 사랑받고 있는 벚꽃 축제 3 file 2018.04.12 강서빈 1395
축구를 넘어선 경쟁 :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엘 클라시코 2018.04.11 김종원 973
<화성시의 모든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모이다> file 2018.04.11 김태희 856
한국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한 영화 ‘정글번치: 최강 악당의 등장’ 시사회 file 2018.04.11 디지털이슈팀 886
벚꽃에, 노래에 취하게, '진해군항제' 2018.04.11 김진영 950
봄과 함께 찾아온 <진해군항제> file 2018.04.11 서한슬 1272
포장지, 없앨 수 있을까? 2018.04.10 김소연 827
K리그 안의 또 다른 재미, 경인(인경)더비! 1 file 2018.04.09 김도윤 971
안드로이드 P에는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을까? file 2018.04.09 정진화 1267
기아자동차 6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K9 발표.. 1 file 2018.04.09 김홍렬 1068
MARVEL과 D.C 코믹스, 무엇이 다른가? file 2018.04.06 도예준 930
다문화의 바람, 맘프 file 2018.04.05 김세영 825
도자기 속에 숨겨진 '독', 이제는 밝히겠다. 2018.04.05 유민울 1066
거기 당신! 이번 주말에 여긴 어때요? file 2018.04.05 김리나 931
말레이시아의 불,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자! file 2018.04.04 이초은 1527
스티븐 스필버그, 그의 한계는 어디인가: 레디 플레이어 원 file 2018.04.04 김민하 912
꽃이 있던 자리에 피어난 빛, 오색 별빛 정원전 file 2018.04.04 민지예 774
BJ감스트가 아닌 K리그 홍보대사 감스트, 그의 효과 2 file 2018.04.03 이건 1597
<스스로넷, 청소년 동아리 활동 문화 선도에 앞서가다!> file 2018.04.03 김현재 801
한국의 빵빵한 지하철 와이파이 과연 일본은? file 2018.04.03 김진영 798
런던, '친환경 생태 도시'로 탈바꿈한다 file 2018.04.03 김환 769
'소금회' 의료봉사단,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다 file 2018.04.03 김가현 881
새로 등장한 신조어 '혐핫' file 2018.04.03 박정빈 1007
미세먼지, 치매를 유발할 수도 있다. file 2018.04.03 이유진 1115
겨울궁전으로 본 러시아의 역사 file 2018.04.02 장세은 94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
new_side_05.png
new_side_06.png
new_side_07.png
new_side_0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