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6.pngsidebanner_04.png
문화&라이프

말레이시아의 불,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자!

by 6기이초은기자 posted Apr 04, 2018 Views 70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바쁜 일상 속 여행은 일상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 휴양과 해양스포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다면 코타키나발루를 추천한다.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북부에 자리하고 있다. 생소할 수 있는 지역이지만 요즘 관광객들이 붐비는 아시아의 휴양지이다. 지금부터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을 알아보자.


chl.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이초은기자]


코타키나발루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사바 주립 모스크, 일명 블루 모스크이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에 사원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이곳은 말레이시아 사바 주에서 가장 큰 이슬람 사원이다. 사원 내부는 신성한 곳이라 외부인들의 출입이 까다롭지만 사원의 지붕이 푸른색으로 코타키나발루의 푸른 하늘과 잘 어울려 아름다운 외관을 보기 위한 관광객들이 많은 곳이다. 이 지역에는 블루 모스크만큼 유명한 핑크 모스크도 있으니 그곳에 가보는 것도 추천한다.


chlrhd.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이초은기자]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제셀톤(Jesselton) 포인트이다. 말레이시아의 옛 이름인 제셀톤(Jesselton)을 따서 지어진 이름이다. 이곳에는 조금 슬픈 사연이 있다. 제셀톤 포인트는 19세기 후반 말레이시아의 북보르네오가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면서 커피 등을 영국에 조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철도와 항구이다. 그래서 이곳은 영국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 제셀톤 포인트는 현재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또 다른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은 멋진 일몰과 바다들, 수많은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이곳은 3~9월이 건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여행을 간다면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말레이시아의 불'이라고 불리는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6기 이초은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4월은 과학의 달..전국 곳곳에서 과학행사 열려 file 2018.04.25 문지원 427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축제 '1억 송이 봄꽃 활짝' file 2018.04.25 조햇살 884
홍콩여행 필수 먹거리인 타이 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과연 유명할 만한 맛일까? file 2018.04.25 박예지 630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출시, 전기차의 장단점은? 3 file 2018.04.25 김성백 850
우리가 음악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1 file 2018.04.24 옥예진 598
의류 수거함,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1 file 2018.04.24 이지현 717
리베라CC 벚꽃축제를 개최하다. file 2018.04.23 이지은 554
천년의 역사 속 무지개 행렬, 전주 퀴어 문화 축제 file 2018.04.20 김수인 557
4월 3일, 충남 예산 고덕에서 울리는 '만세' file 2018.04.20 오가람 399
마음에 젖어드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2 file 2018.04.20 정상아 838
부자 마을에 있는 쇼핑몰, 필리핀의 알라방 타운센터를 가다. 2018.04.19 마준서 597
상하이 중화예술궁(中华艺术宫) 가봤니? 1 file 2018.04.18 윤현정 529
새콤하고 달콤한 딸기 향으로 가득 찬 2018 논산 딸기 축제 file 2018.04.17 고동호 518
[기획] 사회적 경제는 왜 필요한가? file 2018.04.16 김민우 616
꼭 읽어봐야 할 소설, '82년생 김지영' 7 file 2018.04.13 김민소 1418
2018 드링크(drink)&디저트(dessert) 쇼, 달달함 속으로! 3 file 2018.04.13 서재연 813
말레이시아 경제 넌 얼마나 알고 있니? file 2018.04.13 조찬미 597
13년째 사랑받고 있는 벚꽃 축제 3 file 2018.04.12 강서빈 799
축구를 넘어선 경쟁 :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엘 클라시코 2018.04.11 김종원 605
<화성시의 모든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모이다> file 2018.04.11 김태희 452
한국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한 영화 ‘정글번치: 최강 악당의 등장’ 시사회 file 2018.04.11 디지털이슈팀 450
벚꽃에, 노래에 취하게, '진해군항제' 2018.04.11 김진영 469
봄과 함께 찾아온 <진해군항제> file 2018.04.11 서한슬 742
포장지, 없앨 수 있을까? 2018.04.10 김소연 495
K리그 안의 또 다른 재미, 경인(인경)더비! 1 file 2018.04.09 김도윤 540
안드로이드 P에는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을까? file 2018.04.09 정진화 603
기아자동차 6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K9 발표.. 1 file 2018.04.09 김홍렬 628
MARVEL과 D.C 코믹스, 무엇이 다른가? file 2018.04.06 도예준 540
다문화의 바람, 맘프 file 2018.04.05 김세영 505
도자기 속에 숨겨진 '독', 이제는 밝히겠다. 2018.04.05 유민울 648
거기 당신! 이번 주말에 여긴 어때요? file 2018.04.05 김리나 590
말레이시아의 불,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자! file 2018.04.04 이초은 701
스티븐 스필버그, 그의 한계는 어디인가: 레디 플레이어 원 file 2018.04.04 김민하 519
꽃이 있던 자리에 피어난 빛, 오색 별빛 정원전 file 2018.04.04 민지예 512
BJ감스트가 아닌 K리그 홍보대사 감스트, 그의 효과 2 file 2018.04.03 이건 1093
<스스로넷, 청소년 동아리 활동 문화 선도에 앞서가다!> file 2018.04.03 김현재 448
한국의 빵빵한 지하철 와이파이 과연 일본은? file 2018.04.03 김진영 413
런던, '친환경 생태 도시'로 탈바꿈한다 file 2018.04.03 김환 453
'소금회' 의료봉사단,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다 file 2018.04.03 김가현 386
새로 등장한 신조어 '혐핫' file 2018.04.03 박정빈 587
미세먼지, 치매를 유발할 수도 있다. file 2018.04.03 이유진 545
겨울궁전으로 본 러시아의 역사 file 2018.04.02 장세은 528
한용덕 감독의 한화 이글스... 2018 시즌 반등할 수 있을까? file 2018.04.02 문준형 534
변질된 페미니즘, 그리고 페미니즘 의무교육 3 file 2018.04.02 김민서 884
인생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습니까? file 2018.04.02 최윤이 535
인간 생명 연장의 꿈: 텔로미어가 암과 치매 정복에 단서가 될 수 있을까. file 2018.04.02 이원준 699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만나는 인문학 file 2018.04.02 강예린 381
흰색 머리카락, 노화가 아니다! 2018.04.02 김동희 46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0 Next
/ 60
new_side_05.png
new_side_06.png
new_side_07.png
new_side_0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