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학교소식

지도중학교의 자랑, 방송부를 소개합니다!

by 4기권서영기자 posted Mar 25, 2017 Views 414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KakaoTalk_20170324_162037050.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권서영]


학기 초는 학생들이 동아리를 정하는 시기이다. 지도중학교의 수 많은 동아리 중 가장 인기있는 동아리는 단연코 방송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도중학교 방송부는 매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부원을 모집하는데, 매번 그 숫자가 너무 많아 경쟁률이 엄청나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이토록 많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를 알기 위해 지도중학교 방송부 국장 유준호 학생을 찾아가 보았다. 유준호 학생이 말한 가장 큰 이유는 방송부가 학교의 모든 행사에 관여한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것에서 오는 자부심이다. 지도중학교의 한마음 축제, 체육대회와 합창대회까지 방송부가 필요하지 않은 곳은 없다. 심지어는, 매 학기 진행되는 전국 중고등학생 영어듣기 능력평가까지도 방송부 부원들의 피와 땀이 녹아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UCC를 만들어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운 활동은 지도케이션이라는 음악 방송 프로그램이다. 음악 방송이 나오는 점심시간만 되면 각 반의 학생들은 오순도순 텔레비전 앞에 앉아 음악 감상을 한다. 학생들의 사연을 받아 음악을 틀어주는 방식으로 이 시간만을 기다리는 학생들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가끔씩 음악 방송이 나오지 않는 날은 무엇인가 허전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렇게 낮밤 구분 없이 고생하는 방송부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혜택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60시간의 봉사시간이 부여된다. 고등학교 진학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60시간을 학교에서 전부 채울 수 있는 것이다. 더불어, 아나운서, PD 등 언론인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이보다 더 의미있는 경험이 있을 수 없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4기 권서영]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2.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여의도 절반 크기"...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탐방 file 2025.04.07 하준승 662218
단국대학교, 학부서 반도체 공정 익힌다...'클린룸' 개관해 file 2024.08.19 박민석 642804
개성 넘치는 서해고 동아리 홍보회 1 file 2017.03.25 최수빈 41750
세종국제고의 5번째 전교 학생회 임원 선거 1 file 2017.03.25 최다현 39047
과천외고, 일본의 문화를 체험하러 직접 떠나다 2 file 2017.03.25 임선주 39580
지식 정보화 시대에 따른 미래 인재 육성. 교내 인터넷 정보검색대회 실시 2 file 2017.03.25 최서은 42576
[인터뷰] ‘경북외고의 하루를 열고 닫는 문지기. 경북외고 유일무이 방송동아리 GFBS.’ 1 file 2017.03.25 강세윤 41454
스피치를 통해 성장하는 나, 유봉여고 '토코(Talk5)' 동아리를 만나다. 2 file 2017.03.25 김윤희 46825
3월 14일! 이제는 화이트데이가 아닌 파이데이 1 file 2017.03.25 유규리 46574
지도중학교의 자랑, 방송부를 소개합니다! 1 file 2017.03.25 권서영 41413
SCIS 국제학교 Stepping Stone 교육 봉사동아리, 중국 어린이들과 하나가 되다! 1 file 2017.03.25 이가은 44503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를 만들자! 디미고 미디어 콘텐츠 제작 동아리 "가우디움(Gaudium)" 1 file 2017.03.25 이승화 48504
너를 위한 시간표. ‘맞춤형 교육과정’이라고 들어봤니? 2 2017.03.25 이승은 46013
연변한국국제학교의 중국 문화 동아리 'zoom'을 소개합니다 ! 2 file 2017.03.25 박세현 39217
[인터뷰]울산 우신고등학교 자율동아리 '레드캠페이너', 헌혈로 사랑을 전하세요~ 1 file 2017.03.25 최가연 39833
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 공예디자인과. MT를 다녀오다. 1 file 2017.03.25 이가현 38764
Think creative HCU!, 창의적 인재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 나가다 1 file 2017.03.25 권지민 41340
인권봉사동아리 Human Acts, 난민 인권 사진전 개최 1 file 2017.03.25 원효정 42388
정말 행복합니다. 1 file 2017.03.25 안효경 33995
충남외국어고등학교, 싱가포르 화청학교와 국제학술문화교류 실시하다 1 file 2017.03.25 김미소 45523
등굣길이 즐거워요- 대덕여고의 활기찬 아침, 마중날 1 file 2017.03.25 이다영 49173
세상을 비추자, 영어 재능기부 활동 1 2017.03.25 박유빈 41204
구산중학교, '과학의 달'의 문을 열다. 1 file 2017.03.25 박혜신 38066
경화여고 '미래교사부'가 진행한 희망가방 만들기 프로젝트 1 file 2017.03.25 임채원 42980
포항제철고 모의사업경진대회 POSCORP를 소개합니다! 1 file 2017.03.25 장수지 38341
서울외국어고등학교, 스포츠 문화 연구 동아리 1 file 2017.03.24 노예린 37327
수학을 색다르게 접하는 날, 3월 14일 1 file 2017.03.24 이유리 40789
영어? 어렵지 않아요~ 초등학생들을 위한 English Mentoring at DGHS 2 file 2017.03.24 조수민 45879
크라우드 펀딩에 뛰어든 공익 단체 '말하는 대로' 1 file 2017.03.25 윤나래 67665
청소년 외교관. 안양외고의 정치외교 동아리 'YUPAD'를 만나다. 1 file 2017.03.24 조하은 46350
영화를 직접 만든다! 상일여고 영화제작동아리 프롤로그 1 file 2017.03.24 김유진 42813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희움' 안산 고잔고등학교서 피다. 1 2017.03.24 유화정 73580
"창의적 인성이 실력이다." 안화고등학교 창의발명특강 1 file 2017.03.25 김태환 43805
학생들에게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동아리, 마산 삼진고등학교의 On-Air를 아시나요? 2 file 2017.03.25 김수지 41163
성과 없는 '진로학습코칭' 프로그램, 이대로 괜찮은가? 2 file 2017.03.24 오희연 39920
평원중학교 2017년을 향해 달려가다! 2 file 2017.03.24 차유진 35505
제천여고만의 기숙사 특별사업, 목련지기! 1 file 2017.03.24 전은서 42607
삼성여자고등학교, 나 자신을 위한 날 '마이데이' 시행 1 file 2017.03.24 김예원 39363
광주수피아여고, 대망의 동아리 모집이 시작되다. 3 file 2017.03.24 최서진 40209
지식 나눔 받아 채우자 1 file 2017.03.24 설서윤 37184
마산삼진고 동아리 '아이엠쌤', 저소득층 아이들 위해 기부금 전달 3 file 2017.03.24 윤선우 63830
우수하고 차별화된 활동, 진선여고 정치외교동아리 JDAPS 1 file 2017.03.24 이채원 37736
과학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 능동고등학교 SE 과학 동아리 1 2017.03.24 홍석우 41938
안산 송호고등학교의 꽃, 벽화동아리 "손에 손"을 소개합니다! 2 file 2017.03.23 김수민 91838
영자신문으로 영어와 친해지기 1 file 2017.03.23 정선우 42736
미성중학교의 3월 14일, 수학과 친해지는 날! 1 file 2017.03.23 황진우 41571
대통령 탄핵, 시민들의 생각은? 1 file 2017.03.23 이주현 33028
설렘과 긴장감, '3월 모의고사' 2 file 2017.03.23 안현진 37786
학교규정, 학생들의 인권침해인가? 4 file 2017.03.22 양은진 70571
눈동자에 드러난 정신의 당찬 기운 '열끼' 1 file 2017.03.22 강다현 3903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35 Next
/ 35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