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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이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무엇인가?

by 9기김성백기자 posted Jun 21, 2018 Views 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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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7기 김성백기자]


 요즘 많은 유명인들이 하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무엇이길래 많은 이들이 동참하고 있는 것인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측색경화증(ALS) 환자들에 대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모금 캠페인이다. 2014년 여름, 미국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참여 방법은 얼음물을 자신에 몸에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한 후 세 명을 지목하여 캠페인을 계속 이어 나가는 방식이다.

 

 그럼 왜 얼음물을 뒤집어쓰는가?

차가운 얼음물을 몸에 부었을 때 근육이 수축되면서 느껴지는 고통을 느끼면서 몸이 마비되고 굳어가는 병인 루게릭병의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나누겠다는 의미이다.

 

 우리나라에는 언제 흥행하게 되었는가?

우리나라에서는 2014년 가수 의 시작으로 퍼지게 되었다. 그 당시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가수 의 시작으로 다시 흥행하게 되었다. 가수 ’은 다음 사람으로 ‘다니엘 헤니’, ‘박보검’, 소녀시대 ‘수영’을 지목하였다.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이 늘어났고, 다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아이유’부터 유명 유튜버 ‘보겸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에 동참하였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병으로 고생하고 계신 환자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7기 김성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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