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북극해를 둘러싼 갈등

by 7기김지은기자 posted Jul 30, 2018 Views 232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competition for the arctic.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7기 김지은기자]


지구 온난화로 북극해의 빙하가 녹음으로써 항로가 열리고 자원 개발이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경제적 가치가 높아진 북극해에 대한 영유권을 현재 러시아, 미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등과 같은 많은 나라가 주장하고 있으며, 갈등을 겪고 있다. 이 국가들은 북극해를 차지하여 배타적 경제 수역을 넓히려고 하고 있다. 북극해는 세계의 22%의 자원이 매장되어 있고 3대 항로로 부상하고 있다. 최대 1600억 배럴의 석유, 2조 4100억㎥의 메탄가스를 비롯해 니켈, 철광석, 구리, 우라늄, 다이아몬드 등의 자원도 풍부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덴마크는 로모노소프 해령이 그린란드의 자연적 연장이므로 북극해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있다. 덴마크의 이러한 주장은 러시아와 캐나다 주장과 충돌한다.


북극해의 영유권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평화롭고 공평하게 나누는 조약 만들기, 모든 나라가 북극해의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 환경을 위해 개발하지 않기, 빙하가 녹는 것과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안 내고 교육하기 등이 있다.


나라의 이익을 위해 북극해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의 환경 보호를 더 중요시 여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 북극해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갈등하는 것보다 같이 협력하여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어떨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7기 김지은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9526
‘청소년 정책 총괄’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에 진선미 의원 file 2018.08.30 디지털이슈팀 1484
'사회의 악' 여론 조작,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8.08.30 최예은 1072
사형집행은 사형집행관이 한다 1 file 2018.08.30 정해린 1224
BMW 차량 화재, EGR만이, BMW만이 문제인가 1 file 2018.08.30 김지민 1133
美 상원의원 존 매케인, "지금의 위기 앞에서 절망하지 말라" 유서 남기고 서거 file 2018.08.30 장혜성 960
심각한 낙동강 녹조, 해결방안은? 1 2018.08.29 고효원 2327
‘디지털 성범죄’, 언제까지 솜방망이 처벌인가 1 file 2018.08.28 강수연 1325
인도 발전의 주역, 바지파이 전 인도 총리 별세 file 2018.08.27 서은재 1082
경제가 시사하는 게 ISSUE - 공급과 공급의 탄력성 file 2018.08.27 김민우 1662
국민청원이 병들어간다 2 2018.08.27 지선우 1283
자전거 도로교통법. 과연 안전해졌는가? file 2018.08.27 유태현 2991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 하락요인은? file 2018.08.27 김도경 1309
매장 내 일회용 컵 규제, 현장 반응은? 2 file 2018.08.27 손지환 1442
보톡스-독을 치료로, 치료를 미용으로 4 file 2018.08.24 여다은 1513
10원과 50원짜리 동전, 이대로 괜찮은가 5 file 2018.08.24 강민규 1602
'솜방망이 처벌' 학교폭력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 8 file 2018.08.24 조혜진 3411
대부분의 학생들이 하루를 보내는 학교, 그런데 이런 곳에 1급 발암 물질이 있다? 3 2018.08.24 공동훈 3218
논란 많은 한국의 페미니즘, 왜? 5 file 2018.08.23 김성백 1770
한결 나아진 무더위, 안심할 수 있을까? file 2018.08.22 안혜민 1218
저출산과 고령화,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은? 7 file 2018.08.22 윤지원 4530
멈추지 않는 BMW 520d 모델 화재사고, 대책은? 2018.08.22 권영준 1585
경제가 시사하는 게 ISSUE - 터키 리라화 급락과 환율 시장 file 2018.08.22 김민우 1151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 그 이유는? 2018.08.22 고아름 2116
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2 file 2018.08.21 박상정 1165
누진세 완화 정책 발표, 전기료 부담 줄일 수 있을까? 2018.08.20 김원준 1043
경제가 시사하는 게 ISSUE - 최저임금 제도와 정부의 개입 1 file 2018.08.20 김민우 1193
#ME Too 진실과 왜곡, 그리고 현재는... file 2018.08.17 정다원 1354
‘최저임금 1만 원 인상’ 의 일장일단(一長一短), 그리고 알지 못했던 주휴수당 file 2018.08.17 송지윤 1367
무더위 속 할머니들의 외침 2 file 2018.08.17 곽승준 1534
SNS가 되어버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1 file 2018.08.16 지윤솔 1477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오마이뉴스 사실왜곡, 명예훼손 도넘어..법적 대응할 것” (공식 입장) file 2018.08.14 디지털이슈팀 5370
임산부 배려석, 이대로 괜찮을까? 1 file 2018.08.14 남승연 1873
방송업계의 열악한 노동환경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8.08.13 지윤솔 1263
4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작년 촛불시위와 비교해봤을 때⋯ file 2018.08.13 김진진 1080
대한민국의 최저임금 인상, 그리고 이건 옳은 선택일까? 1 file 2018.08.13 이동욱 1318
최소한의 투표권도 얻지 못하는 청소년, 이대로 괜찮은가 file 2018.08.13 장혜성 1251
버스 정류장이 금연 구역이라고요? 2 file 2018.08.10 남지윤 3046
난민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과 청와대의 답변 file 2018.08.09 이수지 1207
'폭염에 이어 폭우', 기습적 피해 받은 영동 1 file 2018.08.07 이선철 1509
청와대, '난민법, 무사증 입국 폐지/개헌' 거부 답변을 내놓다 file 2018.08.07 김나현 1183
美 관세와 폭풍 같은 세계의 반응 1 file 2018.08.06 노시현 115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3 file 2018.08.02 심윤지 1674
미투의 끝은 어디인가 file 2018.08.02 박세빈 1663
조력자살 그 한계는 어디인가? file 2018.07.31 신화정 1740
정의당 원내대표 故 노회찬 국회의원 영결식 국회장으로 엄수 7 file 2018.07.31 허기범 1982
북극해를 둘러싼 갈등 file 2018.07.30 김지은 2329
왜 이렇게 덥지? 3 file 2018.07.30 고다은 1418
청와대 게시판 '난민신청 허가 폐지/개헌' 청원 70만 돌파 4 file 2018.07.27 김정우 192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9 Next
/ 3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