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혁신학교, 시스템을 체계화 해야...

by 4기김영민기자 posted Mar 19, 2017 Views 295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서울시교육청이 2017학년도 서울형 혁신학교를 154교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서로 소통하고 참여하며 협력하는 교육문화 공동체로서, 배움과 돌봄의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전인교육을 추구하는 학교이다, 2017학년도에는 2016학년도에 비해 32곳이 새로 포함되었고 초등학교 109, 중학교 33, 고등학교 12교로 지정되었다. 지정된 학교들은 2017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4년간 혁신학교 운영에 힘을 쓰게 된다. 대표적인 혁신학교를 알아보자면 서울 강서구의 삼정중학교, 강북구의 삼각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 두 학교는 모두 2011년부터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현재 혁신학교 2기를 운영 중에 있다. 서울형 혁신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 학생은 다른 학교들을 보면 수업시간에 자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은데 우리 학교 같은 경우에는 수업시간에 친구들이랑 같이 해야 하는 활동들이 많아서 잘 수가 없다. 그리고 친구가 모르는 문제를 내가 가르쳐 주면서 나도 많이 도움이 된다. 가르치고 설명하면서 애매하게 알았던 문제들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전했다. 과거에 비해 혁신학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혁신학교의 장점으로는 학급의 활동들을 학생들이 이끌어가면서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서의 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다. 또한 모둠수업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점이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혁신학교가 성공적으로 운영 되려먼 교사들이 혁신에 대한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교사들이 혁신학교에 많이 존재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혁신학교 학생들의 성적 부진도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오고 있는 실정이다.

cbf23e85eca85c9ce034c1104506e7e9.jpg

[이미지 제공=서울시 교육청]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4기 김영민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5443
꺼지지 않는 촛불들이 가져온 승리 file 2017.03.22 김예찬 2204
사드, 그리고 각국의 시각 3 file 2017.03.22 김규리 3572
날로 심해지는 중국 내 반(反) 사드운동. 새 정부가 해결할 수 있을까? file 2017.03.22 장진향 2652
'장미대선'을 앞둔 안철수의 교육정책, 학생의 시선에서 바라보다 file 2017.03.22 홍정민 4158
문재인의 번호와 참여정치 2 file 2017.03.22 최우혁 2480
국민을 위한 공약제안 '대선공약 더불어 온라인 국민제안' file 2017.03.22 박천진 2366
정치인의 길 file 2017.03.22 윤영민 1903
제로금리에 가까웠던 美 기준금리 7년 만에 인상, 우리나라에 미치는 엉향은? file 2017.03.22 이승희 2399
대학원 조교들의 현실 2 file 2017.03.22 최동준 2839
좌파가 정말 몰락하고 있을까? - 대중영합주의에 대한 유럽의 반발 file 2017.03.21 신연수 2897
다시 한번, 국민의 힘을 증명하다. file 2017.03.21 정영우 2698
세월호 인양작업... 또 다시 지연 2017.03.21 황서영 2485
헌법기관 vs 헌법기관...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file 2017.03.21 박찬웅 3718
피의자 신분 박 전 대통령의 첫 검찰 수사 1 file 2017.03.21 최지오 2898
탄핵, 그 후 경제는? file 2017.03.21 장혜림 2380
美 4월 환율조작국 발표…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되면 file 2017.03.21 정단비 5215
뜨겁게 불타올랐던 133일의 끝, 마침내 봄이 오다 1 file 2017.03.21 4기류지현기자 55415
야자 폐지, 석식 중단, 꿈의 대학, 과연 꿈의 교육 실현 가능할까? 2 file 2017.03.20 윤익현 4557
“사람이 다스리지 말고 법이 다스리게 하라” 1 file 2017.03.20 이윤영 2769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file 2017.03.20 김윤영 2711
청소년들, 사드(THAAD)를 어떻게 생각할까? 1 file 2017.03.20 4기이예인기자 3137
사교육 이대로 가도 문제없는가..! file 2017.03.20 이현 2681
참여의 결과. 기쁘지만 부끄러운 우리의 역사. file 2017.03.19 김유진 2750
탄핵 후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들 file 2017.03.19 박윤지 3321
손학규 대선 출마 선언 “국민주권의 시대, 우리가 열어가야 할 미래” file 2017.03.19 황예슬 3173
미국 국무장관 "일본은 가장 중요한 동맹…한국은 중요 파트너" file 2017.03.19 정승민 3671
사드 보복, 경제적 손해량은 어느정도일까 file 2017.03.19 이수현 3464
혁신학교, 시스템을 체계화 해야... file 2017.03.19 김영민 2952
국민의 힘은 과거나 현재나 모두 같다. 1 file 2017.03.19 신해인 3639
3.11 이것이 촛불의 첫 결실입니다 2 file 2017.03.18 김현재 2676
제 20차 촛불집회, 생명력 넘치는 광화문 그 현장으로 file 2017.03.18 박기준 2688
끝나지 않은 그들의 수라, 미제 사건 file 2017.03.18 최사라 3470
제 2의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사건 막자 file 2017.03.18 황수민 3530
계속되는 '욱일기' 논란... 욱일기는 무엇인가? file 2017.03.18 허재영 4334
마침내 그날이 왔다, 광화문 거리 한복판에서 터지는 축하의 폭죽 file 2017.03.17 최예헌 3728
대한민국 공직사회...잇따른 과로사 file 2017.03.17 최시현 3718
마약밀매(DRUG TRAFFICKING)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 file 2017.03.16 정수빈 5275
절대 침몰하지 않을 그날의 진실 5 file 2017.03.15 조아연 5677
서울대 본관 점거 153일째, 물대포로 농성 해산...해산되기까지 과정 file 2017.03.15 최문봉 4233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 4 2017.03.14 추연종 9751
미래 원자력정책 탈원전, 과연 현실적인가 1 file 2017.03.13 최가현 4675
계속되는 소녀상 수난, 대책 서둘어야... 3 file 2017.03.13 박현규 3707
설날 물가 상승, 여러분의 지갑은 안녕하셨습니까? 1 2017.03.13 임촌 3334
평화를 위한 한 걸음, 평화 기림상 건립 제막식 열려 1 file 2017.03.13 임수종 5090
"PARK OUT" 박근혜 탄핵 해외 반응 2 file 2017.03.12 이태호 5021
“탄핵 다음 탈핵이다” 핵 사용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의 나비행진 4 file 2017.03.12 양현진 5239
피청구인 박근혜, 靑 을 쫓겨나다. file 2017.03.12 유태훈 4200
기다리던 탄핵 봄이 다가오고 있다. 1 file 2017.03.12 김윤정 418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40 Next
/ 4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