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치열했던 무안고와 천안신당고의 접전… '2019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 대회'

by 10기배시현기자 posted Mar 25, 2019 Views 263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지난 21일, 전남 무안군의 초당대학교 체육관에서 2019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13시 10분경, 남한중학교와 이리중학교의 경기가 끝난 후 무안고등학교(이하 무안고)와 천안신당고등학교(이하 신당고)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에 앞서 무안고에서는 1학년과 2학년이 모두 무안고를 응원하기 위해 초당대학교 체육관으로 향했다. 덕분에 관객석은 무안고의 학생들로 가득했다.

핸드볼_편집사진.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배시현기자]

 긴장 속 경기의 시작과 동시에 무안고의 서민혁 선수가 골을 터트렸다. 기분 좋은 시작을 맞이한 무안고는 전반전 30분간 총 11번의 골을 넣었다. 신당고도 이에 못지않았다. 경기 시작 후 약 22분이 지난 시점에는 9 : 6으로 무안고에 3점을 뒤지기도 하였지만, 연속되는 골로 점수를 회복해 전반전은 11 : 10으로 무안고에 단 1점만을 뒤진 채 마무리되었다.

 약 10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후 코트가 바뀌어 후반전 경기가 시작되었다. 후반전 경기는 접전의 연속이었다. 전반전에서 무안고에 뒤지던 신당고는 후반전에서 드디어 역전을 이루었고, 둘은 서로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하였다. 그러나 후반전 시작 16분이 지나고 터진 신당고의 골 이후로 무안고는 고전을 면치 못하였다. 신당고는 경기 종료 약 4초 전 마지막 골을 넣으며 22 : 25로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번 경기를 관람했던 무안고의 2학년 학생들은 "재미있었지만 아쉬웠다", "매우 흥미진진한 경기였다.", "생각보다 경기가 격렬해서 놀랐다, 비록 졌지만 재미있는 경기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대회는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초당대학교체육관과 무안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10기 배시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청소년기자단봉사회, ‘시각장애인·정보소외계층 위한 기사녹음 봉사활동’ 운영 file 2018.10.31 디지털이슈팀 52584
토트넘 FC, 맨시티 FC 챔피언스리그 8강전 1 file 2019.04.29 이지환 2045
후쿠오카, 그곳은 어디인가? file 2019.04.29 배경민 1127
울산 무거천 궁거랑축제 file 2019.04.26 송은녁 1434
청소년들이 의원이 되어 참여하는 '아산시 청소년의회' file 2019.04.26 신여진 1461
한 해 풍년을 기원하는 '광주 칠석동 고싸움놀이 축제' 1 file 2019.04.25 조햇살 2157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file 2019.04.23 최예주 1855
너의 시작을 응원해! 실패해도 괜찮아, '대구 어울림마당' 개최 file 2019.04.22 전수현 1647
창원 시민들의 화합의 장 '제15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 file 2019.04.18 민서윤 1007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그곳은 2 file 2019.04.18 이지수 1690
Black Eagles가 부산 하늘에 뜨다 2 file 2019.04.17 김나연 3413
제17회 신동엽 시인 전국 고교백일장, 신동엽 시인 50주기 맞아 뜨거운 문학의 열기 file 2019.04.16 정다운 2334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키르시(KIRSH)' 9 file 2019.04.12 김세린 4656
석촌호수 벚꽃축제, 봄과 밤의 어울림 5 file 2019.04.12 정다운 5698
봄 가득 희망 가득 '삼척 맹방유채꽃축제' file 2019.04.12 박지영 2474
STADIA 혁신인가, 꿈일 뿐인가? 2 file 2019.04.10 방재훈 1296
봄의 시작을 알리는 '2019 진해군항제' 3 file 2019.04.09 백휘민 1736
거울아, 세상에서 가장 한복이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 1 file 2019.04.05 오서진 1962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열쇠! 해외 유학! 1 file 2019.04.04 최민경 1406
새로운 팬덤 문화의 시작, '아미피디아' 4 file 2019.04.03 김여진 2862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만나는 과학 file 2019.04.01 봉하연 1621
설레는 봄, 추억 만들기 file 2019.04.01 이시현 1102
Tom Plate(톰 플레이트)-리콴유와의 대화(Conversations With Lee Kuan Yew) file 2019.04.01 홍도현 1220
1년 365일 자원봉사하기 좋은 날 2 file 2019.03.29 김수현 1602
매화마을과 화개장터, 꽃축제로 봄을 알리다 file 2019.03.29 천서윤 1432
2019 세계 뇌주간 행사 '뇌로 떠나는 여행' 광주 개최 file 2019.03.28 유수진 1276
복잡한 사회에 심플한 삶, '미니멀라이프' file 2019.03.28 김현정 1359
높아지는 축구 열기, 한국 축구의 봄날이 오다 1 file 2019.03.28 이준영 1263
[2019 세계 뇌주간] 창의성의 비밀, 뇌과학은 알고 있다 2019.03.27 김규린 2052
'밀어서 잠금해제' 아닌 초음파로 바로 하자 file 2019.03.27 나어현 1498
통일, 그게 뭐에요? file 2019.03.27 김주혁 1141
가족과의 봄나들이, 불암산나비정원 file 2019.03.26 장윤서 1680
'관중 친화적' MLB급의 창원NC파크 2019.03.26 백휘민 2375
'창원NC파크 마산구장' 드디어 개장 file 2019.03.26 민서윤 2761
오사카 꼭 가야할 곳 TOP3 2 file 2019.03.26 하늘 1736
청주에 울려 퍼지다. 만세의 함성 file 2019.03.26 양희진 995
국제기구 진출, 외교부를 전적으로 믿으시면 됩니다 2019.03.25 신여진 1136
위로받고 싶은 당신에게,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1 file 2019.03.25 최가온 1596
치열했던 무안고와 천안신당고의 접전… '2019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 대회' file 2019.03.25 배시현 2636
SKY캐슬 예서는 '이기적 유전자'를 이해하지 못했다? 2 file 2019.03.22 이연우 6454
3.1운동 100주년, 나라사랑 걷기대회 file 2019.03.22 김기혁 1251
채식으로부터 오는 모든 것 file 2019.03.20 김지현 1870
2019 K리그 개막전이 열리다 file 2019.03.20 박상은 1333
서울역사박물관 '딜쿠샤와 호박목걸이 展'을 다녀오다 file 2019.03.20 이도은 1700
3.1운동 100주년, 경상남도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식과 만세운동 개최 1 file 2019.03.19 이지현 1710
미네랄 오일의 누명, 석유 추출물 화장품의 진실 file 2019.03.18 임현애 1864
항공우주에 미친 청년들, '꿈의 엔진을 만들다!' file 2019.03.18 김채현 1339
몇 년은 기다려야 한다면서 계속 뜨는 슈퍼문.. 그 이유는? file 2019.03.18 백광렬 2324
시베리아 횡단 열차 타봤니? 1 file 2019.03.15 정지우 272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