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영월, 그곳의 여름은

by 11기이지수기자 posted Aug 14, 2019 Views 43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캡처.PN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기 이지수기자]


다양한 박물관, 숨겨진 맛집, 가슴 아픈 역사, 신명나는 축제들이 한 곳에 모인 이곳은 바로 영월이다. 

오늘은 영월의 대표적인 축제 '동강뗏목축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동강은 한류 본류의 상류 지역이며 대략 강원도 정선읍부터 영월읍까지의 구간으로 부르는 명칭이다. 


본격적으로 동강뗏목축제는 매년 7월 말 혹은 8월 초에 열리며 2019년 올해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동강뗏목축제의 주목적은 옛날 뗏목이 남한강 상류 지역 주민의 교통, 생활수단으로 활용되었던 것을 재현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하며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함이 이 축제의 목적이다. 


동강뗏목축제 안에서의 체험은 송어 잡기, 다슬기 잡기, 삼굿 시연, 수상 보트 줄다리기가 있으며 올해 공연 행사에는 G1 특집 콘서트, 랜덤 플레이 댄스, 청소년 동강 댄스 가요제, 동강 뮤직 페스티벌 등 여러 명의 가수와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다. 


남녀노소 어른, 아이 상관없이 매년 가장 많은 인기를 끄는 체험이 있다. 그것은 워터슬라이드이다. 국내 가설 워터슬라이드 중 최장 길이를 자랑하며 못 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타본 사람은 없다는 그 워터슬라이드이다. 또 한 동강에서는 카누를 직접 탈 기회도 마련이 되어있다. 카누 체험 비용이 저렴한 편으로 매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작년에 참여하였던 분들의 후기를 보면 안내요원들이 친절하였고, 야외 화장실에도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며, 송어 잡기 진행이 상황과 맞게 융통성이 있었다는 등의 글을 남겼다. 다만 보완해야 할 점은 축제에 대한 표지판이 적고 주차장에서 행사장으로 가는 길목이 좁다는 글도 있었다.


해마다 발전하는 '동강뗏목축제', 내년에도 가족 혹은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과 색다른 경험을 만들고 가면 어떨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1기 이지수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2기최은서기자 2019.08.18 20:41
    '동강뗏목축제'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개설한 축제인만큼 정말 큰 의미가 있는 축제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청소년기자단봉사회, ‘시각장애인·정보소외계층 위한 기사녹음 봉사활동’ 운영 file 2018.10.31 디지털이슈팀 38372
해외파 선수들의 기대되는 활약 newfile 2019.08.26 배승환 30
포마켓, 포천 시민이 만들어가다 newfile 2019.08.26 김선우 47
신나는 물놀이에 흠뻑 젖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 newfile 2019.08.26 조햇살 64
증권회사의 증권회사인 한국예탁결제원에 가다! newfile 2019.08.26 윤다인 67
서로 도우며 사는 사회. 사회적 경제 기업가를 꿈꾸다 file 2019.08.21 추세영 130
서대문독립민주축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file 2019.08.19 노주영 340
모의유엔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2019.08.19 이서연 277
영월, 그곳의 여름은 1 file 2019.08.14 이지수 433
자원을 생각하는 컵 1 file 2019.08.12 박지예 521
환전은 무엇일까? file 2019.08.09 송수진 679
기내식이 맛없는 이유는? 4 file 2019.08.07 박성아 904
페르세폴리스 - 이란 소녀의 성장기 2019.08.06 김서연 505
제련 기술의 발전, 현재와 미래의 밑거름 file 2019.08.05 박현준 435
팬 만들려다 팬 잃고 돌아간 최악의 유벤투스 내한 경기 1 file 2019.08.02 백휘민 865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가다 1 file 2019.08.02 조햇살 941
한·중·일 초청 청소년 축구대회 "파주 FC 우승" file 2019.08.01 고요한 1862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7.20 박해반대 행사 2019.08.01 송은녁 233
'바이나인(BY9)', 기적의 첫걸음을 시작하다 2019.07.31 김민정 1055
'알라딘', 연기와 음악 모두 접수하다 1 file 2019.07.29 김민정 422
情을 담은 정다운 청소년 자원봉사프로그램 file 2019.07.29 문유정 289
한국 청소년, 미국 친구들과 만나다! file 2019.07.29 이솔 364
마음의 온도, 언어의 온도 1 2019.07.26 신수민 843
'아티스틱'한 염주체육관에 다녀오다 file 2019.07.26 김석현 287
색다른 서울 근현대사 탐방하기 file 2019.07.25 최민주 361
다양한 차원의 세계들 file 2019.07.25 11기이윤서기자 351
누구나 알기에, 의미를 잘 분별해서 들어야 할 동요, '우리 집에 왜 왔니' 2 file 2019.07.25 유예원 352
이번 방학은 달로 갈까? 사이언스 바캉스에서 만나! file 2019.07.24 나어현 329
서툴게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1 file 2019.07.22 최가온 769
'제헌절', 성찰의 계기가 되다 file 2019.07.22 최은서 554
수원시 청소년의회에서 청소년도 정치를! file 2019.07.19 임유진 610
작은 키가 어때서? 나는 작아서 좋아요! file 2019.07.18 김민경 999
여행 경비가 부족할 땐 공짜 숙소로 카우치서핑? 2 file 2019.07.17 정지우 603
없어져야할 문화 두 번째: 전족(연꽃발) 3 file 2019.07.12 이승환 997
고양이 액체설이 진짜라고? 2 file 2019.07.10 박성아 1031
너 학교 끝나고 뭐 해? 나랑 카페 갈래? 스터디카페! 3 file 2019.07.09 하늘 1291
일본의 음식 여행 4 file 2019.07.08 이지수 836
세계에서 가장 긴 도시 철도.. 서울 지하철 1호선이라고? 1 file 2019.07.01 김도현 1248
잠과 공부 시간 1 file 2019.06.28 장민혁 726
여러분의 아이디어, 특허로 보호하세요! file 2019.06.27 박현준 1598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갯벌 속으로 ‘2019 고창갯벌축제’ file 2019.06.25 조햇살 1049
춤을 추는 Palette file 2019.06.20 조하은 1041
탈북 여대생 박연미, 전 세계를 대상으로 북한의 실상을 드러내다 file 2019.06.19 이승하 1041
'클래식씨-리즈' 롯데와 삼성이 추억을 되살리다 file 2019.06.17 백휘민 1034
제18회 거제시 청소년문화축제 file 2019.06.17 조혜민 690
제 5회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 file 2019.06.17 고은총 816
한·중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 2019 한·중 꿈나무 체육활동 한마음대회 file 2019.06.11 강명지 1085
평등한 세상을 위한 도전, 퀴어퍼레이드와 함께 1 file 2019.06.11 원서윤 1105
붉은 악마들, 부산에서 15년 만에 일어서다! 1 file 2019.06.11 김나연 137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0 Next
/ 7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