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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이프

자원을 생각하는 컵

by 11기박지예기자 posted Aug 12, 2019 Views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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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와 여러 피해가 있는 사건들이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 이유는 플라스틱 쓰레기와 여러 쓰레기가 혼합하여 바다에 떠다니며, 그에 의해 바다의 해양 생물들이 그 플라스틱 쓰레기 조각을 먹고 죽는 사건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에 요즘은 여러 카페와 찻집에서 텀블러같이 일회용 제품이 아니라 자신의 컵을 가지고 오면 조금이라도 싸게 주는 가게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은 무거운 짐이 많은 와중에 텀블러라는 짐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힘들다. 그에 요즘은 이러한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같은 플라스틱이지만 씻어서 재활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텀블러 병이 나오고 있다. 그 플라스틱 텀블러 병은 여러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양으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모습으로 자원을 생각하여 도움이 되기도 하고 텀블러로 조금이나마 싸게 음료를 마실 수 있어 편리하다고 한다.

 

 컵1-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기 박지예기자]

 

실제 플라스틱 텀블러 병을 사용하는 분께 인터뷰해 보았다.

Q: 플라스틱 텀블러를 사용하면 좋은 점이 무엇인가요?

A: 다른 텀블러 병보다 무겁지 않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편리하고요 무엇보다 카페에서 음료를 조금 더 싸게 마실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Q: 이 플라스틱 텀블러를 계속 쓰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A: 네, 이 플라스틱 텀블러 병은 물로 빠르게 세척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빠르게 씻을 수 있기에 편리합니다.

     

인터뷰와 같이 자원을 생각하여 종이컵보다는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이 나중에 미래에도 도움이 되고 여러 이득이 되는 점이 많으니, 한 번쯤 종이컵보다는 재활용 컵 사용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11기 박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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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기최은서기자 2019.08.18 20:43
    요새 카페에서도 종이컵 보다는 재활용 컵을 많이 쓰더라고요. 환경을 위해 국민들이 작은 것 하나부터 시작하는 게 정말 멋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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