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페이스북과 유튜브, 오류의 원인은?

by 8기김란경기자 posted Nov 08, 2018 Views 265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전 세계의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보안사고와 오류가 발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다. 얼마 전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중에 하나인 페이스북(Facebook)에서 보안사고가 일어났다. 그 보안사고는 페이스북 해킹이었다. 이에 페이스북 측은 대략 5천만 명 정도의 페이스북 사용자의 정보가 해킹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은 사용자 토큰을 재설정하고 보안 관련 기업을 인수하려고 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자신의 페이스북이 해킹을 당했는지 안 당했는지 알려주는 페이지를 만드는 등의 노력도 하였다. 이외에도 자기 스스로 해킹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페이스북 설정에 들어가서 보안메뉴를 누르고 로그인한 위치를 눌러서 들어가면 현재 접속되어 있는 세션들이 나타난다. 만약 자신의 아이피 주소가 다르거나 접속 시간이 다르면 해킹을 당한 것이며 활동 끝내기를 눌러서 해결할 수 있다. 아래의 이미지는 해킹을 당하지 않은 계정일 때 나타난다.

대청기2222.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8기 김란경기자]


유튜브의 경우, 17일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대략 한 시간 반 동안 접속오류가 발생했다. 유튜브에 접속하면 404 에러가 뜨면서 동영상을 볼 수 없었다. 이에 대해 유튜브 측은 오류에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렇다면 유튜브의 오류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404 에러는 무엇인가? 404 에러는 클라이언트가 서버와 통신할 수는 있지만, 서버가 요청한 바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을 가리키는 HTTP 표준 응답 코드이다. 이 말은 서버는 존재하지만, 서버가 응답한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대청기111.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8기 김란경기자]


이와 같은 상황에서의 404 에러는 사용자가 고칠 수 없지만, 사용자 본인이 실수로 인해 404 에러가 뜬 경우에는 주소를 다시 확인하거나 네트워크 이상 여부, DNS(Domain Name System) 서버 수정 등을 통해 고칠 수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8 김란경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2011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 갑질의 선을 넘었다 file 2018.11.19 박예림 1511
"비타민씨! 남북 공동 번영을 부탁해" 2018.11.16 유하은 2224
카슈끄지 사건의 후폭풍 file 2018.11.14 조제원 1501
갈수록 심해지는 청년층 근로빈곤율 2018.11.12 전고은 1601
경제학이多 - 국제경제학 file 2018.11.12 김민우 1832
안전을 덮는 위장막, 이대로 괜찮은가? 2018.11.08 김근욱 2187
페이스북과 유튜브, 오류의 원인은? file 2018.11.08 김란경 2654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라던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 “음주운전 적발” file 2018.11.08 곽승준 1438
연세대학교 이관형 교수 연구진, 원자 한 층 두께에 전자회로를 그리다 file 2018.11.07 백광렬 3632
사법부, 잇따른 영장기각 file 2018.11.07 박상준 1376
한국 관광업의 미래, 관광데이터분석가 file 2018.11.05 이승철 1724
경제학이多 - 마르크스 경제학 file 2018.11.05 김민우 1923
또다시 시작된 인도의 공기 오염, 한국보다 10배 심각 2 file 2018.11.02 서은재 2793
'산성터널 시내버스', 부산 300번 버스 타봤더니 file 2018.11.02 양재원 4638
미투 운동의 양면성 file 2018.11.01 이민아 1859
경제학이多 - 정보경제학 file 2018.11.01 김민우 1912
'시간은 흘러도 그때 그 마음 그대로' 촛불집회 2주년 기념 file 2018.10.30 장민주 1461
제주도에서 산 초콜릿 뒤에 숨은 가격의 비밀은? file 2018.10.29 신효원 4160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사건, 결국 계약해지까지... file 2018.10.29 박현빈 1572
"풀 오브 카풀(Full of Carpool)"? 카풀과 택시의 대립 1 file 2018.10.29 김지민 1506
JSA 공동경비구역, 평화의 시작점으로 변화하나 2018.10.26 허이령 1350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100만이 분노하다 2 file 2018.10.26 김준수 3257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관련 청원, 국민청원 100만 돌파 file 2018.10.26 정아영 1717
문 대통령,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다 file 2018.10.26 이진우 1594
미국환율과 더불어 익히는우리 경제 속의 환율 2018.10.25 9기임은빈기자 1412
경제학이多 - 후생경제학 1 file 2018.10.25 김민우 1943
제노포비아, 한국은 어떤가요? file 2018.10.24 남지윤 2292
코피노, 이대로도 괜찮을까? 2018.10.24 석주은 1975
캐나다,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발표 2018.10.23 정혜연 1593
TOEIC 시험 중 들린 소음 file 2018.10.23 정예은 1628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 무슨 성과가 있는가 2018.10.23 고아름 1371
후성유전, 이것의 정체는? file 2018.10.22 여다은 1881
여성 위생용품 생리대, 발암물질 또 검출 논란 4 file 2018.10.19 김수림 2727
경제학이多 - 행동경제학 file 2018.10.19 김민우 2482
교칙, 은근한 차별과 편견... 1 file 2018.10.18 유하늘 1903
리벤지 포르노, 단순한 복수가 아닌 엄연한 범죄 file 2018.10.17 이채언 1627
축구계 더럽히는 인종차별, 이제는 사라져야 할 때 1 file 2018.10.16 이준영 2509
이외수작가의 "화냥기". 문학적 표현인가, 시대착오적 사고인가? file 2018.10.16 김단아 1738
성공적인 제2차 북미정상회담의 개최를 기원하며 file 2018.10.15 양나겸 1330
정보 사회 도래에 따른 성공적인 산업 및 기업의 변화 file 2018.10.15 서지환 1502
경제학이多 - 미시경제학과 거시 경제학 file 2018.10.15 김민우 3121
판문점선언, 남한은 종전이 되는 것인가? file 2018.10.15 이수지 1437
사우디아라비아의 많은 변화, 여성들 새 삶 출발하나? 3 file 2018.10.12 이민아 1804
언어는 차별의 결과가 아닌, 시작이다 2 2018.10.12 유형민 3028
청소년 지능범, 보호해야 하나? 2 file 2018.10.11 남승연 1776
카페 안에서 더 이상 일회용컵 사용 불가?, 환경부의 단속! 1 file 2018.10.08 김세령 2072
탈코르셋, 페미니스트... 왜? file 2018.10.05 김혜빈 3941
'스몸비', 좀비가 되어가는 사람들 1 file 2018.10.04 신미솔 235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40 Next
/ 4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