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뒤늦게 알게된 요양원 건설 소식, 주민들의 반발

by 6기하태윤기자 posted Feb 26, 2018 Views 277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asdfsafaf.PNG요양원 건설에 반대하는 현수막을 건 모습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하태윤기자]

    

지난 12월부터 송파구 위례동사무소 옆 복지부에서 요양원이 건설 되고 있다. 문제는 주민들이 이 사실을 뒤늦게 알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이에 요양원 건설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여러 의견을 내면서 철회를 주장하고 있다.

 

반대 측 의견들을 들어보면 원래는 위례신도시 내 다른 곳에 요양원 계획이 있었는데 주민 동의 없이 이곳에 건설 되고 있다는 이유에서이다. 또한 이런 이유 말고도 요양원이 지어졌을 적에 발생하는 피해 때문에 반대하는 의견들도 있다.

 

첫 번째는 위례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시설이 건립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지금 건설되고 있는 요양원은 이곳의 거주자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 살고 있는 거주자들 또한 지원 가능하며 한 달 비용이 200에서 300만 원가량으로 높기 때문에 이곳 거주자들 중 부담할 수 있는 가구는 제한적이라는 의견이다. 다른 주장은 위례신도시와 같은 도심 안에서 요양원이 건설된다면 요양원에서 머무르는 노인분들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노인분들을 위해서라면 도심지보다는 공기 좋고 넓은 곳 안 산책로 같은 시설들을 제대로 갖춘 곳에 머물러야 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요양원 건설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부 찬성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곳이 가까우면 좋다, 우리도 곧 요양원에 갈 나이가 되는데 하나쯤은 이런 시설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등등 찬성 의견을 내고 있다

 

 asdfdafa.PNG

요양원 건설 모습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하태윤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6기 하태윤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1.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마지막 탄광 문 닫았더니...강원 태백시 '소멸 위기' file 2025.04.07 정성목 88642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776454
겨울철 끊이지 않는 레저스포츠사고,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8.03.01 강민지 27855
SRF 열병합 발전소 신재생에너지의 빛인가? 어둠인가? 1 file 2018.02.28 이현규 34991
다시 불거진 문단 내 성폭력, 문단계도 '미투' file 2018.02.28 신주희 29481
[단독] 국내 유명 청소년단체 사칭하는 ‘대한민국청소년협회’ SNS서 활개쳐..네티즌 피해 주의해야 file 2018.02.27 디지털이슈팀 44532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2 file 2018.02.26 임희선 28337
주소지 파악 불가한 정체불명의 ‘대한민국청소년협회’ 등장..네티즌 주의 필요 file 2018.02.26 디지털이슈팀 32406
뒤늦게 알게된 요양원 건설 소식, 주민들의 반발 file 2018.02.26 하태윤 27717
페이스북, 러시아 간섭의 작은 증거 file 2018.02.25 전영은 30779
공연계 '미투 운동' 확산… 오는 25일 관객 집회 열린다 6 file 2018.02.23 신지선 27323
법원,'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사형선고,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 2 file 2018.02.23 이승민 27983
성범죄자들의 신상공개제도(처벌과, 또 다른 피해자) 1 file 2018.02.22 정준교 33556
의료기기법, 누구를 위한 법인가? file 2018.02.22 홍수빈 29551
최순실 1심 판결, 징역 20년·벌금 180억 원·추징금 72억 원 file 2018.02.22 허나영 26628
청소년 인권 개선 위해 팔 걷고 나선 학생들 4 file 2018.02.21 변정윤 30749
개인의 문제가 아닌 모두의 문제 2 file 2018.02.21 신화정 28622
사이버 폐가는 불법 마약 판매상의 놀이터 file 2018.02.21 조승주 27437
원전밀집도 세계 1위인 우리나라, 원전사고에는 無기력 1 2018.02.21 이수안 28818
비트코인 사용시 주의할 점 file 2018.02.21 허어진 25968
우버와 에어비앤비 더 이상 공유경제가 아니다. file 2018.02.21 김민우 35775
울산 석유비축시설 지진에 안전한가? file 2018.02.20 오지석 33793
다스는 누구 겁니까? 3 file 2018.02.20 연창훈 28693
설날에도 웃지 못하는 그들, 지진 피해 직격탄을 맞은 경북 포항시 흥해읍 file 2018.02.19 한유성 29444
고대영 KBS 사장 해임, 다시 국민의 품으로! 2 file 2018.02.19 김영현 27881
가습기 살균제의 악몽, 액체괴물로 재발하나 2 file 2018.02.14 최수영 28864
자발이 확보하지 못하는 강제성, 어디서 찾을까? 1 file 2018.02.09 김현재 30198
2050년, 다시 찾아올 식량 위기 ➋ 2 file 2018.02.07 김진 29759
2050년, 다시 찾아올 식량 위기 ➊ 2 file 2018.02.07 김진 27323
강원도 표준 디자인 교복, 학생들은 '불편' 1 file 2018.02.07 이형섭 47272
소년법 개정 (목적은 교화 먼저?/처벌 우선?) 1 file 2018.02.05 정준교 37346
국민의당 탈당파 민평당, 정의당과 연대? file 2018.02.05 박우진 33541
비트코인, 엇갈리는 평가와 가치 file 2018.02.02 김민우 28212
서지현 검사의 폭로, "검찰 내에서 성추행을 당했다" 2 file 2018.02.02 이승민 28930
아동성범죄 가해자 어디까지 용서받을 수 있나 3 file 2018.02.02 이승현 26552
민주-보수 4당의 정치 구도, 향후 어떻게 전개될까 2 file 2018.01.31 양륜관 33660
美정부의 무역 정책과 자승자박 2018.01.30 김민우 33874
제천 화재로 소방 관련 법 입법의 필요성 드러나. file 2018.01.29 서호연 27071
왜 그것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되었는가? 2 2018.01.29 김민소 25540
브렉시트 투표 후 1년 반, 어디까지 왔나? 2 file 2018.01.29 신유진 31961
블랙리스트,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것인가 file 2018.01.29 전세연 26885
베르테르 효과와 미디어 file 2018.01.26 정다윤 33354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정치권에 새로운 바람 불까? 3 file 2018.01.26 정민승 27753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중증 외상분야 지원 확대 청원에 대한 태도 밝혀 file 2018.01.24 문세연 32366
3대 권력기관 개혁, 경찰 수사권 독립이란? 2018.01.23 김세정 31271
하와이, 38분의 공포 4 file 2018.01.22 전영은 33467
위안부 할머니들의 눈물. 1 2018.01.22 서호연 29952
세스코 근무 환경, 1년이 지난 지금은? file 2018.01.22 홍수빈 41692
가상화폐 속으로 빠져들다! 1 file 2018.01.22 임소현 33147
페루, 7.1의 강진 file 2018.01.22 임규빈 394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56 Next
/ 56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