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비트코인 사용시 주의할 점

by 6기허어진기자 posted Feb 21, 2018 Views 3073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702d4e0a3d50070271e54c39a998d787[1].jpg

  [이미지 제공=매일신문 황희진 기자,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비트코인은 중앙권한이나 은행이 없는 운영을 위해 피어투피어 기술을 사용하는 가상 거래 화폐를 의미한다. 거래의 관리와 비트코인의 발행은 네트워크에 의해 공동으로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은 오픈소스이다. 공개적으로 개발되었으며 누구나 비트코인을 소유하거나 조종하지 않는다. 누구나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다. 비트코인만의 독특한 기능들을 통해 우리가 평상시에 사용해왔던 그 어떤 결제시스템도 하지 못했던 일들을 가능하게 한다. 아무리 보완이 잘되더라도 지진이 났을 때 대비하는 방법처럼 비트코인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1.개인정보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가상화폐 거래 시에는 비밀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개인정보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거래소에 가입하게 되면 기본정보를 기재하게 되는데 해킹의 위험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SNS상에 자신의 개인 신상정보를 유출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가상화폐 전자지갑 주소를 노출해서는 안 된다. 전자지갑을 노출하는 것은 도둑에게 물건을 가져다주는 행위와 비할 만큼 위험한 행위이다. 2.다단계 유사코인을 주의해야 한다.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은 소스코드를 제3자에세 공개하지만,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다단계 유사코인' 은 조심해야 한다. 가상화폐는 주로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을 두고 있다. 거래 기록을 중앙 서버에 저장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데이터를 블록 형식으로 분산 저장하는 기술이다. 3.거래소 조심 가상화폐 거래가 많아지면서 기존 거래소의 서버 정지와 해킹 문제에 대한 불만과 보안이 높아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믿을만한 거래소를 선택해야 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6기 허어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2.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마지막 탄광 문 닫았더니...강원 태백시 '소멸 위기' file 2025.04.07 정성목 305759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124497
겨울철 끊이지 않는 레저스포츠사고,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8.03.01 강민지 32684
SRF 열병합 발전소 신재생에너지의 빛인가? 어둠인가? 1 file 2018.02.28 이현규 39891
다시 불거진 문단 내 성폭력, 문단계도 '미투' file 2018.02.28 신주희 34228
[단독] 국내 유명 청소년단체 사칭하는 ‘대한민국청소년협회’ SNS서 활개쳐..네티즌 피해 주의해야 file 2018.02.27 디지털이슈팀 48985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2 file 2018.02.26 임희선 32961
주소지 파악 불가한 정체불명의 ‘대한민국청소년협회’ 등장..네티즌 주의 필요 file 2018.02.26 디지털이슈팀 37347
뒤늦게 알게된 요양원 건설 소식, 주민들의 반발 file 2018.02.26 하태윤 32399
페이스북, 러시아 간섭의 작은 증거 file 2018.02.25 전영은 35099
공연계 '미투 운동' 확산… 오는 25일 관객 집회 열린다 6 file 2018.02.23 신지선 32043
법원,'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사형선고,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 2 file 2018.02.23 이승민 32326
성범죄자들의 신상공개제도(처벌과, 또 다른 피해자) 1 file 2018.02.22 정준교 39100
의료기기법, 누구를 위한 법인가? file 2018.02.22 홍수빈 34521
최순실 1심 판결, 징역 20년·벌금 180억 원·추징금 72억 원 file 2018.02.22 허나영 30866
청소년 인권 개선 위해 팔 걷고 나선 학생들 4 file 2018.02.21 변정윤 35339
개인의 문제가 아닌 모두의 문제 2 file 2018.02.21 신화정 32822
사이버 폐가는 불법 마약 판매상의 놀이터 file 2018.02.21 조승주 32052
원전밀집도 세계 1위인 우리나라, 원전사고에는 無기력 1 2018.02.21 이수안 33343
비트코인 사용시 주의할 점 file 2018.02.21 허어진 30735
우버와 에어비앤비 더 이상 공유경제가 아니다. file 2018.02.21 김민우 40861
울산 석유비축시설 지진에 안전한가? file 2018.02.20 오지석 39907
다스는 누구 겁니까? 3 file 2018.02.20 연창훈 33192
설날에도 웃지 못하는 그들, 지진 피해 직격탄을 맞은 경북 포항시 흥해읍 file 2018.02.19 한유성 34768
고대영 KBS 사장 해임, 다시 국민의 품으로! 2 file 2018.02.19 김영현 32173
가습기 살균제의 악몽, 액체괴물로 재발하나 2 file 2018.02.14 최수영 34255
자발이 확보하지 못하는 강제성, 어디서 찾을까? 1 file 2018.02.09 김현재 34907
2050년, 다시 찾아올 식량 위기 ➋ 2 file 2018.02.07 김진 34559
2050년, 다시 찾아올 식량 위기 ➊ 2 file 2018.02.07 김진 31599
강원도 표준 디자인 교복, 학생들은 '불편' 1 file 2018.02.07 이형섭 52783
소년법 개정 (목적은 교화 먼저?/처벌 우선?) 1 file 2018.02.05 정준교 42778
국민의당 탈당파 민평당, 정의당과 연대? file 2018.02.05 박우진 38934
비트코인, 엇갈리는 평가와 가치 file 2018.02.02 김민우 32898
서지현 검사의 폭로, "검찰 내에서 성추행을 당했다" 2 file 2018.02.02 이승민 33312
아동성범죄 가해자 어디까지 용서받을 수 있나 3 file 2018.02.02 이승현 31528
민주-보수 4당의 정치 구도, 향후 어떻게 전개될까 2 file 2018.01.31 양륜관 38196
美정부의 무역 정책과 자승자박 2018.01.30 김민우 38890
제천 화재로 소방 관련 법 입법의 필요성 드러나. file 2018.01.29 서호연 31346
왜 그것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되었는가? 2 2018.01.29 김민소 29898
브렉시트 투표 후 1년 반, 어디까지 왔나? 2 file 2018.01.29 신유진 36210
블랙리스트,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것인가 file 2018.01.29 전세연 31354
베르테르 효과와 미디어 file 2018.01.26 정다윤 39153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정치권에 새로운 바람 불까? 3 file 2018.01.26 정민승 32493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중증 외상분야 지원 확대 청원에 대한 태도 밝혀 file 2018.01.24 문세연 38537
3대 권력기관 개혁, 경찰 수사권 독립이란? 2018.01.23 김세정 35633
하와이, 38분의 공포 4 file 2018.01.22 전영은 39719
위안부 할머니들의 눈물. 1 2018.01.22 서호연 35632
세스코 근무 환경, 1년이 지난 지금은? file 2018.01.22 홍수빈 47453
가상화폐 속으로 빠져들다! 1 file 2018.01.22 임소현 39372
페루, 7.1의 강진 file 2018.01.22 임규빈 4663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56 Next
/ 56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