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관심 대상의 창원시 성산구 보궐선거

by 10기김현우기자 posted Apr 01, 2019 Views 53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궐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43일 수요일)

 

각 후보들은 선거 유세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각 후보들은 시민들이 많이 지나가는 사거리와 시장에 가서 시민들에게 공략과 연설을 하며 한 표를 던져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1553523187003.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김현우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25일 월요일까지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지난 214.3 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2일 만에 23일 권민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여영국 정의당 후보는 전날 여론조사를 통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를 보았다. 합의에 따르면 두 후보는 24일과 252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다른 세부사항은 별도의 합의 내용에 따르기로 하였다.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 후보는 강기윤 자유한국당, 이재환 바른미래당, 손석형 민중당, 진수정 대한애국당, 김종서 무소속 후보들과 보궐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각 후보 선거 유세를 듣고 있던 시민들은 지지하는 후보에게 박수를 보내거나 창원을 잘 부탁한다는 등의 응원 말을 전하는 시민들도 있었고 창원시민으로서 모두 투표하여 성산구를 잘 이끌어나갈 적임자를 찾아 어려운 창원 경제를 회복시켜 주었으면 좋겠다, 창원의 심각한 미세먼지를 해결하는 정책을 펼쳐 줬으면 한다, 투표하지 않고 욕만 하는 어리석은 창원시민은 없길 바란다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들렸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후보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은 두 정당이 힘을 합하여 다른 후보자들과 대결하는 것이 효율적인 방안이라는 의견과 후보자가 많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단일후보가 나오면 좀 더 선택하기 쉬울 것 같다고 생각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10기 김현우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7406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를 위해 혁신하다 file 2019.05.22 박수혁 187
대통령의 경제공약, 어디까지 왔는가 file 2019.05.22 김의성 714
노트르담 대성장 화재, 그리고 한 달 file 2019.05.21 최예주 210
미래의 물병, '오호' file 2019.05.20 유다현 513
LGBTQ, 아직도 차별받고 있다 file 2019.05.20 배연비 265
5월, 그리고 가짜 뉴스 2019.05.20 안광무 224
청소년 운동 부족 이대로 괜찮을까? 3 file 2019.05.17 김이현 827
노트르담 대성당의 붕괴 file 2019.05.14 양재성 309
5G, 이제 우리의 곁으로 다가왔다 1 file 2019.05.13 11기이윤서기자 1217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재건 해야 하나? file 2019.05.10 유예원 750
'있어빌리티'는 이제 그만 file 2019.05.07 신아림 610
슬럼 투어리즘, 어떻게 봐야 하나 file 2019.05.07 이채빈 934
우리 사회의 문제, 평균 결혼 연령 상승의 원인은? file 2019.05.07 서민영 442
인류가 소비하는 제품의 절반 이상에 포함되어있는 그것! file 2019.05.07 김어진 298
점점 더 극심해지고 있는 사회 양극화 현상 3 file 2019.05.07 송수진 393
시험 기간 청소년의 카페인 과다 섭취, "이대로 괜찮을까?" 16 file 2019.05.03 윤유정 1331
다문화 가정의 증가, 혼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2019.05.02 박경주 580
한반도 문제의 판이 커진다? - 북러 정상회담과 중국의 반응 file 2019.05.02 맹호 568
시원한 걸 원해? 노치, 구멍 없는 풀 스크린 스마트폰 file 2019.04.30 홍창우 541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그게 정확히 뭐죠? 2019.04.29 박수혁 488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크린 독점일까? 1 2019.04.29 김민정 978
없어져야 할 문화, 할례 2 file 2019.04.27 이승환 761
부르카(Burka) 착용 금지법,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생각해봐야 할 법률 8 file 2019.04.25 박서연 787
우리나라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해외 사례로는 무엇이 있을까? 2 file 2019.04.24 최민영 1676
'오지'는 속도 이제는 5G 시대 file 2019.04.24 나어현 444
현실로 다가온 미래 기술 file 2019.04.22 박현준 517
식민주의가 낳은 피해자들, 로힝야족 file 2019.04.19 이서준 560
헌재, 낙태죄 위헌 판단…향후 대한민국의 미래에 미칠 영향은? 3 2019.04.18 송안별 662
카드사의 3개월, 5개월... 할부 거래의 시작은 재봉틀부터? file 2019.04.16 김도현 980
우주로 나아가기 위한 한걸음, '인공 잎사귀'에 대하여 file 2019.04.15 전수이 564
탄소배출권, 공장은 돈을 내고 숨을 쉰다? 4 file 2019.04.11 김도현 2307
렌즈 사용, 우리의 눈은 괜찮을까? 4 file 2019.04.10 오윤주 1169
자극적으로 변하는 상표들, 과연 건강한 언어문화일까? 3 file 2019.04.10 김지현 634
미세먼지, 넌 어디에서 왔니? file 2019.04.09 이승민 443
미세먼지,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 1 file 2019.04.09 박현준 618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 파헤쳐보기 file 2019.04.08 서민석 498
10년 만에 다시 재조명된 ‘장자연 사건’...청와대 국민청원 3위 기록 1 file 2019.04.05 안서경 1100
미투 운동 후 1년, 우리에게 묻는다 1 file 2019.04.02 신예린 1537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미세먼지, 과연 무엇일까? file 2019.04.02 이채원 675
야스쿠니 신사에 묶여있는 대한의 왕자, 홍영군 이우 1 file 2019.04.01 남서현 521
꽃 피는 3월을 뒤덮은 미세먼지... 그 원인은? file 2019.04.01 노영우 835
청소년도 쉽게 보는 심리학: ③죄수의 딜레마 2019.04.01 하예원 509
끝나지 않는 싸움... 쌍용양회를 향한 사투 file 2019.04.01 임승혁 435
3.1운동 100주년, 배경과 전개 양상 및 영향을 알아보자 file 2019.04.01 맹호 660
관심 대상의 창원시 성산구 보궐선거 file 2019.04.01 김현우 530
뉴질랜드 모스크 사원 테러, 어떻게 된 것인가? file 2019.03.29 배연비 459
뛰는 전기차 위에 나는 수소차...? 1 file 2019.03.29 최수혁 569
우리가 GMO식품을 매일 먹고 있다고? file 2019.03.29 이연우 9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 Next
/ 38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