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9시등교 아싸!

by 15910 posted Sep 24, 2014 Views 4180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9시등교 아싸!


 9시등교의 시작은 경기도 의정부여자중학교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이소식을 듣고 가장 기뻐했던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중학교3학년학생들의 경우 고등학교진학을위해 공부라는 바쁜일상을 보내는 가운데 아침시간이 조금이라도 여유로워진다면 학교 등교에 부담을줄일겁니다. 또한 잠이모자라서 아침식사를 못하는 학생들에게도 아침식사를할수있는 시간이 생깁니다. 아침식사의 장점은 하루의 활력을 위한 영양소를 보충해준다고하고 피로 회복에도 매우 효과적이라고도 하니 아침식사는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침식사를 하는 청소년은 겨우 60%정도입니다 그럼 10명중4명은 아침식사를 못먹는겁니다. 9시등교는 아침식사도 해결해줄뿐만 아니라 충분한 잠도 잘수있다고 봅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잠이 부족한 학생들보다 뛰어나다는 연구결과도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9시등교가 매우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부산대신중학교3학년 박승빈기자(qkrtmdqls86@naver.com)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1.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마지막 탄광 문 닫았더니...강원 태백시 '소멸 위기' file 2025.04.07 정성목 111707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813850
9시 등교는 꼭 필요하다!! 1 2014.09.25 김영진 36600
‘9시 등교’로 달라진 일상에 대한 작은 생각 2014.09.25 이주원 40204
9시 등교, 누구를 위한 것인가 file 2014.09.25 이지원 45023
9시 등교를 원하세요? 2014.09.25 명지율 41345
교육현실 그대로....등교시간만 바뀌었다! 2014.09.25 명은율 41058
양날의 검, 9시 등교 2014.09.25 김익수 39193
9시 등교, 새로운 제도를 대하는 학교의 방법 2014.09.25 최희수 38460
9시등교 과연 옳은것일까 2014.09.25 이지혜 40883
9시 등교, 당신의 생각은? 2014.09.25 김미선 40944
학생들을 위한, 9시 등교제 2014.09.24 권지영 40292
9시등교 새로운 시작 2014.09.24 김희란 34721
9시등교,가시박힌 시선으로만 봐야하는 것인가.. 1 2014.09.24 안유진 36386
9시등교 학생들을 위한 것일까 2014.09.24 신윤주 37042
9시등교, 실제 시행해보니......, 2014.09.24 구혜진 35926
2%부족한 9시등교 2014.09.24 이효경 36415
아침밥 있는 등굣길 2014.09.24 최희선 37023
9시등교 아싸! 2014.09.24 박승빈 41806
학생들에 의한, 학생들을 위한 9시등교. file 2014.09.24 황혜준 40740
9시 등교는 학생 주체 교육제도의 첫 시작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인가 2014.09.23 박민아 39508
9시 등교, 누구를 위한 것인가? file 2014.09.23 한지홍 41856
9시 등교, 앞으로 나아갈 길이 멀다. 2014.09.23 3001 37929
9시 등교, 과연 학생들을 위한 정책인가? 2014.09.22 심현아 39301
9시 등교제가 과연 좋은 영향만을 가져다 주는 것일까? 2014.09.22 김아정 38429
9시 등교, 득일까 실일까 2014.09.22 손윤주 38245
9교시 등교 2014.09.22 김건재 43387
9시 등교 시행 그 후..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지 못한 조삼모사식 정책 2014.09.22 차진호 39469
9시 등교,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2014.09.22 서유미 39068
9시 등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정책인가 그저 빈 껍데기인가 2014.09.21 박민경 40276
9시 등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4.09.21 김현진 35170
학부모vs.교총, 9시 등교 그 결말은? 2014.09.21 최윤정 40346
공부 시간이 줄어들었다? 2014.09.21 고정은 39284
9시등교, 진정으로 수면권을 보장해주나? 2014.09.21 정세연 37264
9시등교 학생들에게 과연 좋을까? 2014.09.21 이세현 35202
9시 등교제, 이것이 진정 우리가 원했던 모습일까 2014.09.21 김나영 36158
9시 등교, 그것이 알고 싶다. 2014.09.21 부경민 38153
전교생 기숙사제 학교에 9시 등교 시행, 여파는? 2014.09.21 이예진 41288
9시 등교, 거품 뿐인 정책 2014.09.21 선지수 40328
9시 등교, 진정 조삼모사인가? 2014.09.21 임수현 37436
9시 등교, 폐지 아닌 개선 필요 2014.09.21 김민기 39597
9시등교, 과연 학생들은? 2014.09.21 박채영 38104
9시등교, 최선 입니까? 2014.09.21 전지민 38755
9시 등교, 주사위는 던져졌다. file 2014.09.21 최한솔 39543
9시 등교제,9시 '하원'제로.. 2014.09.20 최아연 41625
이상화 현실의 모순 9시등교, 최대 수혜자는 학생 2014.09.20 신정은 41253
9시등교, 우리 학교 이야기. 2014.09.19 황유진 38520
9시 등교제, 지켜보자 2014.09.18 정진우 37667
[:: 경기도의 9시 등교, 시행해본 결과는 ...?? ::] 2014.09.16 장세곤 37610
9시 등교 과연... 학생들의 생각은? 1 2014.09.15 박성아 3870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Next
/ 56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