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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진로

배우들과 함께하는 미래의 배우들

by 8기이정찬기자 posted Aug 13, 2018 Views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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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상위원회에서 영화 연기자를 꿈꾸는 전북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영화 연기 교육을 제공하고자 전주 청소년 영화 연기 워크숍을 진행하기 위해 영화 연기에 꿈과 열정이 있는 청소년 교육생을 한 달간 모집하였고 729일부터 8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었다. 교육내용은 영화 연기 관련 현장 중심 특강, 영화 장르 연기에 대한 실습 교육, 무대 연기 촬영 실습을 통한 영화 연기 모니터링, 상황별 영화 시나리오 및 콘티에 따른 디렉션 연기, 프로덕션(카메라, 편집) 속 테크닉컬 연기 실습 교육을 실시하였다.


영화연기워크숍2.jpg

[이미지 제공 = 전주영화종합촬영소 보조강사 김미림 님,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첫째 날에는 동아방송예술대 한화성 교수와 드라마 응답하라 1998’ 택이 아빠로 유명하고 현재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장포수 역할을 맡은 배우 최무성과 여러 작품에서 활약 중인 배우 배용근이 와서 수업을 하였다. 최무성은 정말 옆집 친한 아저씨 느낌으로 대사와 몸짓 등 배우가 되기 위한 여러 조언을 해주었고 배용근은 진짜 오디션처럼 분위기를 꾸며 카메라 앞에서 나눠준 대본을 가지고 연기를 하였다


둘째 날에는 연극배우 이재준과 투캅스3로 데뷔한 권민중, 여러 작품에서 활동 중인 김현균 배우가 와서 수업을 하였다. 배우 이재준은 호흡에 관한 이야기 및 여러 이야기를 해주었고 권민중과 김현균 두 배우는 학생들에게 대본을 주고 학생들이 연기를 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주었다.


셋째 날에는 영화감독 봉만대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고 박사 역할을 맡았던 배우 정민성이 와서 수업을 하였다. 봉만대 감독은 대본을 이해하는 방법과 대본에 맞는 감정을 넣어 팀으로 연극을 하였고 배우 정민성은 간단한 스토리를 주고 그에 맞는 즉흥연기를 하여 연출가가 원하는 스토리에 맞게 연기하는 연습을 하였다


마지막 넷째 날에는 아트센터 라엘 최현경 대표가 왔다. 오전에는 이론수업과 함께 오후에는 카메라와 조명과 마이크를 가지고 진짜 영화 촬영장을 만들어 주어진 대본을 가지고 직접 연기해보고 촬영본을 다 같이 본 후 최현경 대표의 짧은 평을 들었다.


영화연기워크숍1.jpg

[이미지 제공=전주영화종합촬영소 보조강사 김미림 님,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수업을 받은 학생들은 좋은 추억이 되었고 인생에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만큼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하였고 이 워크숍을 통해서 여러 경험을 해보고 새로운 걸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한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배우들을 직접 보고 수업을 받아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다고 하였다.


나비가 번데기의 과정을 거쳐오듯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나비가 되기 위한 번데기라 생각한다. 비록 아직은 미흡할지라도 언젠가는 수업을 들은 학생들을 미래의 스크린에서 봤으면 좋겠고 영화 연기 워크숍을 통해 배우들이 해주었던 조언들을 잊지 않고 모두들 자신들이 원하는 배우, 연출자가 되길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8기 이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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