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9.pngside_bottom_01.png
진학&진로

바뀐 내신 산출 방식이 나아가야 될 방향

by 9기신효원기자 posted Apr 09, 2018 Views 190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seereal_adservice_7th_pc.png
3b97e898fbe3710401fb52b487bd19b5.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7기 신효원기자]


2018년에 오면서 바뀐 내신 산출 방식에 여러 가지 파문이 일어날 거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2018년도에 와서 내신 산출 방식이 다양하게 평가하는 수행평가 비중이 기존보다 많이 차지하는 방향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기존 내신 산출 방식은 지필(중간+기말) 70%, 수행 30% 또는 지필(중간+기말) 60%, 수행 40%가 2018년도에 들어오면서 지필 평가와 수행평가가 각각 50%, 50%로 이러한 변화가 일어난 이유는 2015년도 이후 학생부 종합 전형 확대 등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방법의 다양성이 요구되며 학생 개인의 장·단점을 관찰하여 학생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자신감을 키워 성장을 촉진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러한 내신 산출 방식은 취지 그대로 학생부 종합 전형 즉 이름하여 학종에 유리하게 작용해 대학입시에 큰 도움을 주고 중위권 학생들이 현재 내신 성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 대학교의 범위를 높일 수 있지만, 수행평가 비중이 높아져서 학생들이 "지필 평가를 준비하는 동안 수행평가도 같이 준비하는 과정이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에게 더 무거운 학업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수행평가의 대표적인 방식인 조원 활동에서 열심히 하는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게 같은 점수를 주면 형평성의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가?"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일각에서는 소리치고 있다.


이처럼 바뀐 내신 산출 방식이 도입되고 있지만, 현재의 우려 목소리를 잠재 울 수 있는 성과와 바뀐 내신 산출 방식의 문제점을 하루빨리 해결해야 할 남아있는 과제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7기 신효원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6기박건목기자 2018.04.10 23:25
    요즈음 학생들이궁금했던 점을 잘 정리해서 서술했네요! 감사합니다.
  • ?
    7기안디모데기자 2018.06.07 01:52
    내신산출 정말 어려웠는데 이 글보고 어느정도 갈피를 잡았내요

  1. 양영디지털고등학교에서 "2018년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열리다.

    Date2018.04.23 Views1412
    Read More
  2. 울산광역시 교육청, 중·고생 대상 ‘학생자치법정 워크숍’ 열어

    Date2018.04.23 Views1143
    Read More
  3. 수능 최저기준, 어떻게 될까?

    Date2018.04.19 Views1343
    Read More
  4.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8회 '전라북도 기능경기대회'

    Date2018.04.17 Views1279
    Read More
  5. 학생중심, 현장중심 경기꿈의대학이 시작되다

    Date2018.04.12 Views1151
    Read More
  6. 바뀐 내신 산출 방식이 나아가야 될 방향

    Date2018.04.09 Views1903
    Read More
  7. 미국 새너제이주립대학교 편재호 교수 세미나에서 실리콘밸리의 동향과 건설기술의 동향을 보다.

    Date2018.04.09 Views1466
    Read More
  8.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과 함께하는 직업탐방!

    Date2018.04.03 Views918
    Read More
  9. “2018 대한민국 고졸 JOB CONCERT”

    Date2018.04.02 Views1401
    Read More
  10. 최고의 명문대 스탠포드

    Date2018.04.02 Views1310
    Read More
  11. 2018년, 새롭게 바뀐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맞이하며...

    Date2018.03.30 Views2069
    Read More
  12. 공부와 덕질을 동시에...

    Date2018.03.30 Views1738
    Read More
  13. 자율학습의 이면

    Date2018.03.26 Views1138
    Read More
  14. 새 학기 소통의 시작, 용남고 학부모 학교교육과정 설명회

    Date2018.03.26 Views894
    Read More
  15. 2021학년도 수능, 과연 옳은 변화일까?

    Date2018.03.19 Views1268
    Read More
  16. 자율동아리, 이것이 입시의 문제일까?

    Date2018.03.12 Views2002
    Read More
  17. 새 학기의 운명, 반배정

    Date2018.03.08 Views1388
    Read More
  18. 2018 미래인재 컨퍼런스에 다녀오다

    Date2018.03.05 Views1237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 Next
/ 2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