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6.pngsidebanner_04.png
진학&진로

최고의 명문대 스탠포드

by 6기송경아기자 posted Apr 02, 2018 Views 56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우리가 흔히 명문대라 칭하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과 같은 학교들은 모두 아이비리그라는 이름으로 묶일 수 있다. 스탠포드는 이에 속하지는 않지만 아이비리그에 버금가거나 그 이상으로 들어가기 힘들다고 한다.

 

스탠포드는 날씨가 좋다고 소문난 미국의 캘리포니아 북부에 위치해 있다. 높은 질의 교육과 더불어 환경적 이점까지 겸비한 스탠포드는 보통의 명문대들보다는 그 지원자 수가 약 10,000명 정도 많고 합격률 또한 4.5% 정도로 하버드보다도 합격률이 낮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경쟁력이 높은 스탠포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보통 주립대의 경우 교직원 수 : 학생 수의 비율이 1:20-30 정도로 학생 20-30명 당 1명의 교직원이 붙는 것과 달리 아이비리그 급 대학들은 대략 1:10 정도의 비율을 유지한다. 스탠포드는 이 비율이 1:4 정도로 학생과 교수 임직원들 사이의 관계가 더욱 돈독하고 교수가 학생 개인 개인을 도와줄 수 있는 여건이 더 여유롭다고 한다.

 

스탠포드는 소수정예를 육성하기를 원하기에 학부생의 수도 그리 많지 않다. 몇몇 상위 사립대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교들이 약 만 명에서 많게는 3만 명의 학부생을 가르치고 있는데 스탠포드의 경우는 학부생의 수가 7천 명이 조금 안 된다고 한다.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은 수의 학부생의 교육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스탠포드는 소수정예의 엘리트 학생들을 육성한다고 알려져 있고 또한 연구에 투자를 많이 하는 뛰어난 리서치대학으로 학교 교수진들이 활발한 연구활동을 할 수 있다. 학생에게 많은 투자를 해주는 이곳에서 공부하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WIN_20180319_19_21_36_Pro (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 송경아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6 송경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미국 새너제이주립대학교 편재호 교수 세미나에서 실리콘밸리의 동향과 건설기술의 동향을 보다.

    Date2018.04.09 Views606
    Read More
  2.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과 함께하는 직업탐방!

    Date2018.04.03 Views438
    Read More
  3. “2018 대한민국 고졸 JOB CONCERT”

    Date2018.04.02 Views659
    Read More
  4. 최고의 명문대 스탠포드

    Date2018.04.02 Views563
    Read More
  5. 2018년, 새롭게 바뀐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맞이하며...

    Date2018.03.30 Views983
    Read More
  6. 공부와 덕질을 동시에...

    Date2018.03.30 Views953
    Read More
  7. 자율학습의 이면

    Date2018.03.26 Views617
    Read More
  8. 새 학기 소통의 시작, 용남고 학부모 학교교육과정 설명회

    Date2018.03.26 Views397
    Read More
  9. 2021학년도 수능, 과연 옳은 변화일까?

    Date2018.03.19 Views626
    Read More
  10. 자율동아리, 이것이 입시의 문제일까?

    Date2018.03.12 Views889
    Read More
  11. 새 학기의 운명, 반배정

    Date2018.03.08 Views695
    Read More
  12. 2018 미래인재 컨퍼런스에 다녀오다

    Date2018.03.05 Views522
    Read More
  13.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기재항목 개선안, 과연 학생들을 위한 일일까?

    Date2018.02.28 Views760
    Read More
  14. 인공지능이 '밥그릇' 뺏어간다?

    Date2018.02.28 Views621
    Read More
  15. 국원고등학교 ‘끝까지 간다’ 동아리 평창과 만나다!

    Date2018.02.27 Views609
    Read More
  16. 한국청소년물리토너먼트, 그 열정적인 현장을 방문하다.

    Date2018.02.27 Views555
    Read More
  17. 새 학기의 시작...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다.

    Date2018.02.26 Views626
    Read More
  18. 여수화양고 ‘선배에게 길을 묻다’ 진학캠프에 참여!

    Date2018.02.23 Views57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
new_side_05.png
new_side_06.png
new_side_07.png
new_side_0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