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문화&라이프

풍겨오는 꽃내음을 그리너리와 함께

by 4기방가경기자 posted Mar 19, 2017 Views 1729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매년 연말, 미국의 색채 회사 팬톤은 올해의 컬러를 공개한다. 꽃이 피기 시작하는 지금 이 봄을 그리너리와 함께해보자.



그리너리.jp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방가경기자]



지난 12, 팬톤이 공개한 ‘2017 올해의 컬러로 뽑힌 그리너리는 우리가 흔하게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녹색 계열의 색이다.

팬톤은 그리너리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연두빛색이며 자연의 번창함을 보여주며 전원의 풍성함을 보여주고 사람들로 하여금 산소를 공급하고 활기를 되찾게 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그리너리는 중립적인 자연의 색이다. 사람들이 현대 생활에 빠지면 빠질수록 자연에 아름다움에 몰입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커지는데, 그런 변화들은 도시 계획, 건축, 라이프 스타일 및 디자인 선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녹지를 표현하는 모든 것들의 확산으로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그리너리는 전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색의 중심이며, 개인적 열정과 활력을 추구하는 것을 상징한다.’며 소개를 마쳤다.


작년 12, 팬톤이 그리너리‘2017 올해의 색으로 지정한 후로 많은 패션, 메이크업, 그 밖의 인테리어까지 자연과의 조화를 위주로 유행이 변해가고 있다. ‘2016 올해의 색은 분홍색과 하늘색이 섞인 로즈쿼츠&세레니티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나름의 유행을 타게 되었는데, ‘그리너리는 조금 더 대중적이고 우리 생활에 접목하기 쉬운 색으로 더 큰 유행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주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녹색 계열의 색을 올해의 컬러로 지정한 것에서 우리는 그 의도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각자의 삶대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생활 속에서 조금이나마 자연을 느끼고 활력을 불어넣고 살자는 의미를 유추해 봄과 동시에, 올봄, 싱그러운 그리너리와 우리 삶 속에서의 잠깐잠깐의 여유를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떨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4기 방가경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5.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리움미술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국내 첫 개인전 file 2023.03.30 박우진 1371270
[포토]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초요컨트리클럽(CC) file 2023.03.22 조영채 1385769
[PICK] 요즘 떠오르는 힐링수업, ‘플라워 클래스’ 2 file 2021.08.27 조민주 1807269
믿을 수 없는 대역전극! 3 file 2018.02.22 김수린 18543
마스크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 2 file 2020.04.03 백진이 18546
K리그 클래식 깃발더비 경기리뷰 file 2016.07.25 박상민 18547
나눔 히어로즈가 되어주세요. 4 file 2017.02.16 윤하은 18549
다가오는 추석, 변화된 추석 1 file 2017.09.28 이한빈 18549
6자회담, 부산에서 열리다 1 file 2018.05.30 이시영 18549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그게 대체 뭔데? 4 file 2017.02.07 박수지 18551
시흥 꿈나무, 더 넓은 세상으로 ! file 2017.03.16 이수현 18553
바다를 옥죄는 플라스틱 쓰레기 2017.08.30 황혜림 18553
'알라딘', 연기와 음악 모두 접수하다 1 file 2019.07.29 김민정 18553
서울에서 만나는 자연, 하늘공원 억새 축제 1 2017.11.01 이연재 18559
'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 바자회 개최 1 file 2018.05.25 정수민 18559
전세계 IT기기의 만남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7' file 2017.08.22 박수민 18562
설 연휴 붐비는 이곳은 화성행궁! file 2018.03.02 서영채 18563
광복절, 안성에서 그들을 기억하다 1 file 2018.08.27 안정섭 18564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컬링 1 2018.03.20 최대한 18565
나도 우리집 귀한자식, 청소년의 노동권리 당당하게 누리자! 1 file 2019.08.27 강훈구 18566
궁극의 자유를 향해 2 file 2016.08.26 김민아 18567
SWITCH OFF for Earth, right now. file 2017.03.25 최규리 18567
돌아온 안방마님 양의지, 팀에 끼치는 영향은? 2 file 2017.07.26 최민주 18568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공연의 열기 고조 file 2018.03.02 박소현 18571
대중 매체로 기억하는 5월의 그 날, 5.18 민주화운동 file 2016.05.20 임하늘 18576
대한민국을 알리는 한국문화유산홍보 대사 1 2017.10.24 정재원 18577
<화성시의 모든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모이다> file 2018.04.11 김태희 18581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유 퀴즈 온 더 블럭 단독 출연! 2021.03.03 전채윤 18584
청소년의 정치에 대한 관심도:대한민국청소년의회에서 만나다! 4 2017.03.06 최정원 18586
반짝이는 ‘금(金)펀드’ file 2017.08.17 김욱진 18586
축구계에 부는 새로운 바람 2 file 2017.02.19 하재우 18588
코로나 신조어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file 2020.09.23 조수민 18589
연꽃이 필 무렵 file 2017.07.27 강예린 18591
세계화, 그것이 문제로다. 2 2017.02.17 허재영 18592
과학을 즐길 수 있는 '제 21회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개최 file 2017.08.13 김영서 18597
영원한 신라의 보물, 불국사 file 2017.05.31 김하은 18598
롱주 게이밍, 2017 롤챔스 서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새 역사를 쓰다 file 2017.09.13 최민규 18598
책나눔터가 뭔지 알아? 4 file 2017.03.01 김경민 18603
백신,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것일까? file 2021.02.03 김해승 18605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시네마그린틴>,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다 1 file 2018.06.05 정재은 18609
만화방과 카페의 화려한 변신 1 file 2018.03.12 유재현 18610
초미세 반도체 위한 신소재 합성에 성공... 실리콘 대체 가능성 증가 file 2021.12.27 한건호 18610
축제의 섬, 자라섬으로! file 2017.08.30 추지호 18611
7월 4일에 미국 전체가 시끄러운 이유는? 2 file 2018.07.30 함수민 18616
대한민국의 새로운 산업을 꿈꾸다...“물산업 혁신 창업 대전” 첫 개최 2020.11.30 이호성 18618
트롯계의 떠오르는 샛별, 정동원의 발자취! file 2020.11.23 권나원 18621
근대 이야기 속으로, 2017 군산 시간 여행 축제 file 2017.10.10 김나연 18623
갈 길 바쁜 청주 KB스타즈, 분위기 전환 성공 file 2018.01.29 허기범 18624
환경과 동물, 건강까지 생각하는 착한 소비의 첫걸음 '비건 페스타' file 2020.09.01 김시윤 18624
2020년 상반기 게임 소식 1 file 2020.05.15 정근혁 18625
울산의 축제, 쇠부리축제 2018.05.25 김부상 1862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 98 Next
/ 98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