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학교소식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학교의 혼란

by 14기김연경기자 posted Mar 26, 2020 Views 90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현재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대한민국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3월 23일에서 4월 6일로 계속 연기되고 있다. 개학이 4월 6일로 연기가 결정되어 사상 초유의 4월 개학이 현실화하였다. 이로 인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했다. 개학 후 집단 감염이 우려되어 제3차 개학 연기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교육부는 밝혔다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기 위해 개학이 연기된 기간 동안 학생들의 PC노래방 등 밀폐된 공간의 출입을 최소한으로 줄여 달라고 권고했다


KakaoTalk_20200323_220241966.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4기 김연경기자]


이번 3차 연기로 인해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충남외국어고등학교(이하 충남외고)는 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가정학습 자료를 제공하여 학업 공백을 최소화하려 노력하고 있다. 가정학습 자료는 구글클래스룸앱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업로드 된다. 학생들은 구글클래스룸앱과 학교홈페이지에 가입해 과제를 실행하고 제출할 수 있다. 과제에 대한 질문은 구글클래스룸앱의 댓글 기능을 사용해 교사에게 질문할 수 있다. 또한, 충남외고의 교사들은 현재 제공되는 과제가 중간고사의 시험 범위와 수행평가에 반영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방식에 대하여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많은 혼란이 생겼다. 과제가 업로드되는 날에는 학교 홈페이지가 다운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또한, 학교 홈페이지를 확인하지 않은 친구들은 과제를 제시간에 제출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다. 이 방법은 학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이기 때문에 많은 한계가 존재한다. 온라인을 통한 질의응답은 학생이 원하는 답을 빠르고 정확하게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혼란이 계속되기 전에 하루빨리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줄어들어 학교가 개학하기를 모두가 원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4기 김연경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재외 국민 입장에서 본 전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국민 통제, 그 정답은? file 2020.06.29 김수임 242
중학교 신입생의 첫 등교 file 2020.06.26 우선윤 225
청소년영어미디어동아리 'NOPE'에 대해서 알아보자 1 file 2020.06.02 송은재 720
어딘가 불편한 온라인 개학, 문제점은? 1 file 2020.05.04 박소명 690
작은 모니터 안의 큰 교실 - 인도네시아의 온라인 수업 2020.04.29 오윤성 804
전주솔내고등학교의 1년을 다 담았다, 솔내음 가득한 <송향> file 2020.03.27 신시은 784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학교의 혼란 2 2020.03.26 김연경 901
연태미국국제학교 토론/모의UN 동아리 file 2020.03.24 김수진 710
“숙제 사진 찍어서 보내” 중국 내 한국학교의 원격수업 9 file 2020.03.19 김수임 1758
영어로 소식을 알리다, VERITAS file 2020.03.17 홍세은 666
전주솔내고등학교에 나타난 쓱싹요정들! 1 file 2020.03.16 신시은 1879
경북외고의 스물두 번째 이야기를 담은 '솔숲지'를 만나다 2020.02.28 이다원 804
경북외국어고등학교, 올해의 스터디 플래너는? 2 2020.02.28 이다원 1164
'친일 잔재' 동강학원 교가 교체 지지부진 1 file 2020.02.18 박지훈 878
모두에게 뜻깊은 추억, 축제 file 2020.02.13 임소원 772
학생들의 아지트 4 file 2020.02.11 최준우 1482
매원중학교 아트사이언스 동아리 file 2020.01.28 유석훈 1019
과고생들의 축제,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의 여울목 축제 file 2020.01.08 윤혜림 1597
다시 돌아온 합창제, 경북외국어고등학교 file 2020.01.03 이다원 4011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 산청고 어울마당 2020.01.02 유연송 960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동아리 발표회 file 2019.12.31 차현서 2027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하나가 되는 '이현제' file 2019.12.27 최민주 3655
Global Vision Trip of GAFL file 2019.12.16 오수빈 2684
각양각색 동아리의 장(場), 담양고등학교 file 2019.12.09 조미혜 2069
학생이 만들어나가는 고등학교, 우성고등학교 학생회 file 2019.12.05 강별하 1408
효성여자고등학교, '강은진 방송작가 특강' 실시 file 2019.12.04 강승현 1710
꿈을 이루는 축제, 양청 학술제 file 2019.12.03 이하진 1299
평택 신한고등학교 동아리 '이코노미 경영학', 주제 탐구 발표회 성료 1 file 2019.11.28 최진 3953
전 세계 6,000개의 SOT 국제학교, 무엇이 다를까? file 2019.11.26 신예원 3977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쇼 '2019 초지한마당' file 2019.11.07 이도현 3279
학술제, 동아리의 결실을 맺는 순간 file 2019.11.01 강훈구 2170
왕의중학교에 가득 차오르는 가을 감성! 감성 버스킹 file 2019.10.30 김하민 1929
우리도 도전 골든벨! file 2019.10.29 최민주 2043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와 대만 타이중 제1고등학교와의 국제교류 성황리에 마치다 file 2019.10.28 윤혜림 3358
불매운동, 왜 하는 걸까? 1 file 2019.10.28 이다흰 2483
중학교 축제가 1박 2일? 전국 지역 학생들이 모였다 2019.10.28 정채린 1575
역사와 현재를 외치다, NO JAPAN 프로젝트 file 2019.10.08 이하진 2471
동탄 석우중학교 SWMUN의 지구촌 교육 나눔 2019.09.30 진현주 1806
세종 연서중학교에서 관람하는 연극 '지금 해라!' file 2019.09.17 이채연 2375
김해외고 댄스 동아리, '장미'를 만나다 file 2019.08.30 박서하 3949
송양고등학교, 그들이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방법 file 2019.08.26 김우리 2183
양청고등학생들이 살펴본 '일본 불매 운동' file 2019.08.23 이하진 3711
"동경하는 건 이제 그만 둘래", 우리만의 낭독회를 열다 file 2019.08.20 정다운 3786
수원여자고등학교, '워터페스티벌'을 열다! 2 2019.08.08 김현정 3302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사람들 file 2019.07.31 이승환 1613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과 만남 가져 file 2019.07.29 윤다인 2236
학교에 꼭 필요한 동아리, 방송부 1 file 2019.07.15 김유진 4093
로디 엠브레흐츠 주한 네덜란드 대사, 고등학생들에게 유럽 및 네덜란드 소개하는 기회 가져 file 2019.06.26 홍도현 307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