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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충남 최초의 단편영화제, 홍성국제단편영화제

by 8기박지후기자 posted Nov 21, 2018 Views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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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홍성국제단편영화제(HSISFF)가 지난 11월 15일부터 17일 까지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홍성 국제단편영화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홍성국제단편영화제는 충남 최초의 단편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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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8기 박지후기자]


15일에 열린 개막식에는 배우 정준호, 서신애, 정태우 등이 초청돼 레드카펫을 밟았고, 가수 산이와 라붐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개막작으로는 '더 로열리스트'가 선정되어 상영되었다. 그리고 행사 기간인 15일에서 17일에는 홍성 CGV와 내포 메가박스에서 단편영화 무료 상영도 함께 진행되었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접수된 850편의 작품 가운데 국제 경쟁·국내 경쟁·청소년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12개 작품을 시상했다. 그중 대상인 성삼문 상에는 '미,사,레,사'가 선정되었다. '미,사,레,사'는 가족의 사랑을 담은 인도의 단편 영화이다. 수상자들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시상식에는 참가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으로 영화를 같이 만든 프로듀서들과 홍성국제단편영화제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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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8기 박지후기자]


성황리에 마무리된 홍성국제단편영화제는 17일 폐막식과 '미,사,레,사'상영으로 끝을 맺었다. 더불어 홍성국제단편영화제 측은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행사로 다시 찾아오겠다'고 밝혔다.


단편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내년 홍성국제단편영화제에 방문하여 단편영화를 마음껏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8기 박지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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