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진학&진로

코로나19 사그라들지 않는 여파, 각종 자격시험 취소에 잇따른 학생과 취준생들의 고통

by 16기김시은기자 posted Sep 03, 2020 Views 3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2020년 2월경,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는 아직까지도 우리 생활 곳곳에 남아있다. 특히나 줄줄이 취소되고 있는 각종 자격 시험과 면접을 이유로 많은 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와세다(早稲田)대학교의 경우, 일본 입국금지와 관련하여 현시점으로 외국에 체류 중인 일부 학생들의 수험표를 되돌려 주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불가피하게 일본으로의 입국이 불가능한 학생, 혹은 거주지로의 귀국이 불가능한 학생들이 수험을 보지 못하게 되어, 여태까지 열심히 쌓아온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목표에 좌절하고 있는 학생들도 존재할 것이라 예상된다.


dcdsfcsdfsdf.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6기 김시은기자]

일부 학생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리 항공편과 비자, 숙소 문제 등을 처리하거나 입학 지원을 늦추는 등 다양한 대책이 존재한다고 한다. 또한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뿐만이 아닌, 많은 공기업들의 잇따른 채용 일정 연기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도 평소 하지 못했던 자기 계발을 위한 시간을 들이거나, 다양한 스펙을 쌓기 위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많은 힘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사정을 가진 학생들이 많다. 시험이 전면 취소된 경우나, 언제 취소될지 몰라 불안한 경우, 혹은 시험이 취소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과 접촉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한 불안한 감정에 휩싸여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학생들도 많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언제 종식할지 예측할 수 없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더 이상 좌절하지 않고 순조롭게 자신의 실력을 검증해 원하는 대학과 회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부와 기업의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16기 김시은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빛나는 고등학교가 아닌 내가 빛날 수 있는 고등학교로의 진학, 당신의 선택은?

    Date2020.09.08 Views1081
    Read More
  2. 코로나19 사그라들지 않는 여파, 각종 자격시험 취소에 잇따른 학생과 취준생들의 고통

    Date2020.09.03 Views312
    Read More
  3. 2020년 광운대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내 꿈은 뭘까?

    Date2020.08.26 Views237
    Read More
  4. 변화하는 고등학교 시스템, 고교학점제

    Date2020.08.24 Views602
    Read More
  5. 교육 세계화 시대, IB 프로그램에 대하여

    Date2020.08.06 Views1469
    Read More
  6. 점점 바뀌는 대입제도

    Date2020.07.24 Views590
    Read More
  7. 한국전력공사 고졸 채용형 인턴 채용

    Date2020.07.06 Views771
    Read More
  8. 다가오는 개편 후 첫 한국사능력검정시험

    Date2020.06.11 Views608
    Read More
  9. 일파만파 번지는 중인 코로나19, 국제 입시에도 큰 타격

    Date2020.05.26 Views985
    Read More
  10. 코로나19 사태 속 '거리두기' 검정고시 시행

    Date2020.05.26 Views497
    Read More
  11. 한국어 IB 과정이 도입된다고?

    Date2020.05.11 Views697
    Read More
  12. 5월 초 개학, 이대로 괜찮은가?

    Date2020.05.04 Views793
    Read More
  13. 주춤하는 코로나, 등교 개학은 언제?

    Date2020.04.28 Views863
    Read More
  14. 사상 초유 ‘가정에서 실시한’ [2020 3월 모의고사], 그 결과는?

    Date2020.04.27 Views632
    Read More
  15. 4월 온라인 수업, 입시와 전형의 불투명성

    Date2020.04.27 Views506
    Read More
  16.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

    Date2020.04.24 Views555
    Read More
  17. 2020년 최초로 실행한 온라인 개학! 그 상황은?

    Date2020.04.21 Views658
    Read More
  18. 온라인 개학, 과연 학생들을 위한 것일까

    Date2020.04.21 Views780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 Next
/ 25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