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문화&라이프

문화재청, 경복궁 등 고궁 야간개장 시행한다

by 3기박정선기자 posted Feb 23, 2016 Views 1945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경복궁은 3월 2일부터, 창경궁은 3월 1일부터 야간개장




문화재청에서 고궁 야간개장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궁 야간개장은 암표가 생겨날 정도로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행사 중 하나이다. 경복궁은 3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창경궁은 3월 1일부터 4월 4월까지 야간개장을 시행한다. 그중에서도 경복궁은 총 4회차에 이어 야간개장이 시행되는데 1회차는 3월 2일부터 4월 4일, 2회차는 4월 29일부터 6월 1일, 3회차는 7월 16일부터 8월 19일, 마지막인 4회차는 9월 2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이다. 경복궁은 화요일날 휴궁하나 2회차에 해당하는 5월 3일 화요일은 궁중문화축전기간(4월 29일~5월 8일)으로 휴궁하지 않는다. 휴궁하는 화요일을 빼면 100일 넘게 야간개장을 실시한다는 셈이다. 1일 2500명을 제한하고 있으며 관람구역은 광화문, 흥례문,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경회루권역 이다. 야간 관람권 가격은 경복궁의 경우 3000원 이다. 이번 경복궁 야간개장은 기존의 야간개장과 달리 사정전, 교태전, 강녕전까지 확대하여 개방한다. 경복궁이 야간개장을 하는 날에는 국립고궁박물관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경복궁 고궁음악회 등 야간개장 때 실시하는 공연이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사적 제 117호 경복궁은 서울 종로구 청와대로에 소재, 문화재청이 소유하고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다. 경복궁은 조선시대 궁궐 중에서 법궁으로, 1395년 태조 4년에 한양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궁궐이다. 경복궁은 1592년 임진왜란으로 인해 불에 탔으나 1867년 흥선대원군이 다시 재건했다. 세월이 흐른 뒤 지금은 사라진 건물들도 있지만 경복궁은 조선의 법궁으로서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박정선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3기 박정선기자]


20150916_110353-1.jpg

(사진: 경회루)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5.png

  • ?
    3기김태윤기자 2016.02.24 15:59
    예전에 문화재청장님을 뵌 적이 있는데 경복궁 야간개장에 대하여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
    *** 2016.02.24 16:42
    원래 고궁을 좋아하는 편이고 저번에 고궁 야경 사진을 본 이후로 더 푹 빠져버렸었는데 덕분에 좋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 ?
    6기김나림기자 2016.02.24 20:29
    많은 분들이 고궁은 밤에 봐야 더 멋지고 감동을 느낄 수 있다고 해서 꼭 한번 보고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밤에 고궁 나들이를 가봤으면 하네요~언제부터 하는지 등등 잘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
    3기박진우기자 2016.02.24 22:11
    고궁의 아경은 한국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또 한 번 느끼게 해주네요. 하지만 암표거래를 위해 티켓을 구매하는 비도덕적인 사람들 때문에 관람을 원하는 사람들이 불편을 느끼게 된다는 점은 꼭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 ?
    6기강예린기자 2016.02.25 08:56
    고궁 같은 곳 좋아하는데 많이 가진 못했어요ㅜㅜ 이번기회에 야간 고궁 가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4기 조은아 기자 2016.02.25 10:57
    밤에 경복궁을 방문하면 느낌이 색다를 것 같아요!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어 일위를 할 만큼 인기가 많아 표를 구하기가 힘들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3기김윤정기자 2016.02.25 18:49
    우리나라 고궁 야간개장도 꼭 !!!!! 보고싶네요. 예전부터 꼭 보고싶었는데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
    3기이상훈기자 2016.02.25 23:20
    고궁 야간개장 평가가 매우 좋더군요. 저도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봤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3기전재영기자 2016.02.27 12:20
    고궁에는 항상 낮에만 방문 했었는데, 밤에 방문하는 고궁은 또 다른 느낌을 줄 것 같네요.
    그 다른 느낌을 느껴보기 위해서 밤에 고궁을 거닐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리움미술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국내 첫 개인전 file 2023.03.30 박우진 980167
[포토]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초요컨트리클럽(CC) file 2023.03.22 조영채 1043310
[PICK] 요즘 떠오르는 힐링수업, ‘플라워 클래스’ 2 file 2021.08.27 조민주 1468660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천문학, 청소년을 위한 코스모스 1 file 2020.02.28 김유민 15887
치우는 만큼 즐거워지는 계곡 피서 file 2017.08.23 손지웅 15889
신재생에너지, 2018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file 2018.06.18 박세경 15893
질보단 양으로, Give and Take 식 청소년의 생일문화 6 file 2017.02.26 전은서 15894
리우 올림픽의 새로운 기술들 2 file 2016.08.11 황지혜 15899
삼성 갤럭시 S8 베일 벗다 2 file 2017.03.24 유근탁 15900
새콤하고 달콤한 딸기 향으로 가득 찬 2018 논산 딸기 축제 file 2018.04.17 고동호 15900
당신은 우성입니까, 열성입니까? file 2016.07.31 백미정 15901
근대 이야기 속으로, 2017 군산 시간 여행 축제 file 2017.10.10 김나연 15902
1월의 '충남도서관' 탐방 file 2021.01.26 노윤서 15902
우리가 북촌을 지켜야 할 수많은 이유 file 2016.08.31 김형석 15903
봉사로 더욱 꽃피는 '2017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2 file 2017.04.06 서주현 15906
대한민국 IT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7 제7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 file 2017.09.08 최형모 15906
IKEA는 역행하고 있다. 2 file 2017.04.25 홍은서 15907
'독도의 날', 방문해보자, '울릉역사문화체험센터' 1 file 2017.10.26 정은희 15907
아동·청소년 정책박람회 「Be 정상회담」 - "우리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file 2017.11.15 오현주 15907
평택시 청소년들, 국제교류 자원봉사로 외국인과 소통하다 5 file 2017.10.20 황연희 15909
느티나무 도서관의 베이스 캠프, 동천역 열린 도서관 file 2017.02.25 김유경 15910
울산광역시 숨은 골목길 찾기 - 똑딱길, 고복수 재즈길 file 2017.10.10 이가현 15910
'제7회 웨이하이시 중국어 말하기대회 시상식' 열려 file 2018.05.16 박주환 15910
4월의 국산 준중형 세단 판매량 전격 비교 1 file 2018.05.14 정진화 15912
과거축구와 현대축구의 만남, 풋볼 팬타지움 2018.10.19 서성준 15912
2017 경향하우징페어 In 킨텍스 file 2017.02.27 장지민 15913
“양극화 사회에 전하는 공감과 소통” 푸른숲주니어, '네가 속한 세계' 신간 출간 file 2021.01.11 디지털이슈팀 15913
청소년의 달 맞이,,,5월. 제4회 부산시 청소년 열린 축제 개최 2016.06.05 윤춘기 15916
대한민국 대표팀이 WBC에서 성적을 못낸 이유 4 file 2017.03.12 김화랑 15916
세계의 '장난치는 날' 만우절, 그 유래는? 3 file 2017.04.02 허재영 15917
고운 빛으로 단정한 빛고운 축제 1 file 2018.02.06 김나연 15917
광복의 환희와 되찾은 조국의 상징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1 file 2019.01.08 이채린 15921
14년만에 세상에 나온 영화 ‘귀향’ 7 file 2016.02.25 윤주희 15922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SEOUL SKY를 가보다. file 2017.08.16 김준식 15926
제6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에 관하여 file 2021.03.30 최연희 15926
Dmz 청소년 탐사대, 용늪을 가다 1 file 2016.07.31 김형석 15927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들의 정신건강 이대로 괜찮은가... 1 file 2017.05.25 이아영 15929
제13회 경암 바이오 유스 캠프에 가다 file 2017.10.18 성도연 15930
'2017 함평군 농·축협인 한마음 상생대회' 통해 팀원 간 친목 다지기 file 2017.04.24 정상아 15931
2017 KITAS 스마트 디바이스 쇼 1 file 2017.10.16 김진 15931
[책] 사람을 대하는 기술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1 file 2018.07.11 최미정 15931
자국보다 전범국에 더 헌신적인 나라 file 2016.07.23 이유수 15932
드디어 찾아온 봄, 2017년 봄 노래의 주인공은? 4 file 2017.03.17 정인영 15932
성 소수자의 사랑.. 생각해 본 적 있는가 1 file 2017.10.31 박수민 15932
너, 아직도 영국 안가봤니? 3 file 2018.02.21 신유라 15932
오픈런 연극, 웃음과 혐오 사이 file 2019.03.04 이채은 15932
봄 향기 넘치는 넘치는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에서 열린 2017년 쌀로별 가족캠프 file 2017.04.04 최희주 15933
모든 연습생에게 공정한 기회를! 4 file 2017.05.27 정서희 15937
꽃이 있던 자리에 피어난 빛, 오색 별빛 정원전 file 2018.04.04 민지예 15939
'제22회 부산바다축제' 내 마음속에 저장! 3 file 2017.08.06 신수범 15941
무기력한 삶에 활력 한 스푼, 2021 랜선 서울학생자치 나눔 축제 file 2021.11.12 김하영 1594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98 Next
/ 98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