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진학&진로

지방 대학 정원 미달, 역대 최다… 이대로 괜찮은가?

by 김민아대학생기자 posted Mar 15, 2021 Views 137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코로나19로 수능까지 연기되었던 대혼란의 해가 지나가고, 개강을 앞두고 있는 시기에 또 다른 위기가 닥쳤다. 대학 정원 미달 사태 우려가 현실화되었다. 특히 올해 대학 정원 미달 사태는 과거 해보다 심각한 수준이다.


기사 이미지2.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김민아 대학생기자]

 

교육부에서 전국 대학 미충원(대학 입학 정원-3 및 재수생 등 인원 추산치) 규모가 2020(17842)과 비교하면 2024(123748)에는 약 12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추이 했다이에 휘청이는 대학들은 학생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4년제 대학 162곳에서 정시 추가모집을 진행 중이다. 부산지역은 동명대, 동서대, 동의대 등 사립대학에서 300명 이상 추가 모집 중이며, 부산대 등 국립대에서도 정원 미달 학과가 속속히 나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대학의 교정에는 북적이는 학생들을 보기 어렵다코로나의 여파와 미달 사태가 겹쳐 특히 지역대학의 상황은 심각하다학령인구감소로 인해 수시·정시 경쟁률이 감소하고 있는 와중에 수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는 학생들은 많아 지방 대학의 신입생 등록 수가 수년간 미달 상태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지방대학의 인원 감소 해결안으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학의 고른 정원 감축과 정부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2기 대학생기자 김민아]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yp_displayad_02.png

  • ?
    18기김성희기자 2021.03.24 21:06
    정원 미달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요즘 관심이 있던 부분이었는데 관련 기사가 올라오니 반갑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1. 서울대, 정시에 변화가 생기다

    Date2021.04.08 Views384
    Read More
  2. 과학영재학교 신입생 68% "수도권 출신"

    Date2021.04.01 Views203
    Read More
  3. 이어지는 자사고 지정 취소 소송, 자사고가 나아갈 방향은?

    Date2021.04.01 Views231
    Read More
  4. 청소년의 밝은 세상, 꿈의대학

    Date2021.03.24 Views420
    Read More
  5. 코로나 격변의 시대, IB M21시험 논란

    Date2021.03.18 Views417
    Read More
  6. 지방 대학 정원 미달, 역대 최다… 이대로 괜찮은가?

    Date2021.03.15 Views1371
    Read More
  7. AI 면접의 시대가 열렸다...AI 면접이란?

    Date2021.03.03 Views598
    Read More
  8. 2월 중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도입 계획에 따른 교육부, “신학기 개학 연기는 없을 것”

    Date2021.01.27 Views450
    Read More
  9. 2021년 인문지혜 장학생 PAN+ 선발

    Date2021.01.21 Views771
    Read More
  10. 자퇴, 무조건 나쁜 것일까?

    Date2021.01.08 Views1003
    Read More
  11. 돈 vs 명예 vs 워라벨! 직업 선택의 기준, 뜨거운 고민의 장

    Date2021.01.08 Views2073
    Read More
  12. 코로나로 인해 물수능급 영어, 한국사

    Date2020.12.30 Views624
    Read More
  13. 우여곡절 속에 일단락된 HSK(중국어 능력 시험)

    Date2020.11.30 Views750
    Read More
  14. 2022학년도 대학 입시 현황은?

    Date2020.10.27 Views1187
    Read More
  15. 빛나는 고등학교가 아닌 내가 빛날 수 있는 고등학교로의 진학, 당신의 선택은?

    Date2020.09.08 Views3558
    Read More
  16. 코로나19 사그라들지 않는 여파, 각종 자격시험 취소에 잇따른 학생과 취준생들의 고통

    Date2020.09.03 Views1456
    Read More
  17. 2020년 광운대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내 꿈은 뭘까?

    Date2020.08.26 Views1203
    Read More
  18. 변화하는 고등학교 시스템, 고교학점제

    Date2020.08.24 Views194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 Next
/ 25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