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문화&라이프

2018년 KBO리그, 기아타이거즈는 올해도 우승할 수 있을까?

by 6기서민경기자 posted May 23, 2018 Views 1513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챔피언스필드.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서민경기자]


2017년도의 기아타이거즈는 전반기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후반기에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한국시리즈 때 양현종과 외국인 선수인 버나디나의 대단한 활약으로 우승이라는 큰 업적을 거두었다. 이로 인해 투수 양현종은 한국시리즈와 KBO의 MVP를 동시에 차지하면서 큰 보상을 받기도 했다. 우승 이후 기아타이거즈는 핵심 선수인 김주찬과 양현종이 FA에 나왔지만 두 명 다 기아타이거즈와 계약하게 되면서 팀에 남았고, 외국인 선수인 헥터, 팻딘, 버나디나 모두와 재계약을 하면서 우승 멤버들과 함께 2018년의 KBO 리그를 보내게 됨으로써 기아타이거즈의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기아타이거즈는 시즌의 시작인 개막전인 KT WIZ와의 경기에서 패배했고, 이후 5월 12일까지 상위권이 아닌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상위권은 두산 베어스, 에스케이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엘지 트윈스가 차지하고 있다. 올해의 KBO 리그는 2017년 기아타이거즈와 함께 한국시리즈 경기를 치렀던 두산 베어스가 현재까지 1등을 차지하며 대부분의 경기를 잘 해내고 있고, 에스케이 와이번스는 에이스 김광현의 복귀로 순위 상승을 했으며, 한화 이글스는 외국인 선수인 호잉이 잘해주어 순위 상승을 했다. 하지만 작년에 1등과 3등을 했던 기아와 롯데는 현재 공동 5위를 차지하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특히 롯데 자이언츠는 초반에 꼴찌를 차지하면서 ‘꼴데’라고 놀림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주장인 이대호가 개인성적을 잘 내기 시작하면서 점차 올라와 5월 12일까지 기아타이거즈와 함께 5위를 차지하고 있다. 기아타이거즈는 선수들의 성적 부진도 있었지만 주요 선수들의 부상도 있었다. 시즌 초에는 영건 투수 임기영이 부상을 겪어 경기를 출전하지 못해 투수 로테이션상의 곤란을 겪었고, 이후에는 이범호의 햄스트링 부상과 윌슨(엘지트윈스 투수)의 공에 손가락을 맞은 안치홍의 부상이 있었다. 그리고 부상 이후 이때까지 출전하지 못한 심동섭(투수)의 부상도 있다.

 

하지만 이제 2군에서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은 황인준 투수가 좋은 성적을 내기 시작했고, 홍건희 투수도 복귀하면서 기아타이거즈의 디펜딩 챔피언에 대한 기대도 함께 커지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을 위해서는 올라야 할 계단이 많은 기아타이거즈는 득점권 타율을 올리고 경기를 잘 마무리해 줄 투수가 필요하기도 하다. 이를 위해 타자 부문에서는 최형우, 투수 부문에서는 김윤동과 임창용, 김세현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과연 기아타이거즈가 디펜딩 챔피언을 이뤄낼 수 있을지는 이후의 경기들에서 잘 해낼 것인지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6기 서민경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5.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리움미술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국내 첫 개인전 file 2023.03.30 박우진 611830
[포토]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초요컨트리클럽(CC) file 2023.03.22 조영채 609238
[PICK] 요즘 떠오르는 힐링수업, ‘플라워 클래스’ 2 file 2021.08.27 조민주 1031354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인 마무리 file 2018.03.03 김세빈 15235
부산의 기자 꿈나무들, 부산일보에 모이다 file 2016.04.05 이민지 15235
색다른 서울 근현대사 탐방하기 file 2019.07.25 최민주 15233
서울의 도심 속, 예술인들의 흔적을 만나다 file 2018.11.28 김사랑 15230
임진왜란 3대첩지 ‘행주산성’ file 2017.05.17 허선주 15229
빛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file 2017.10.13 박현정 15228
'우리끼리 해냈다' 삼성화재, 2018 제천·KAL컵 남자프로배구대회 우승...MVP 송희채 file 2018.09.20 김하은 15227
KBO리그 개선이 시급합니다. 2 file 2016.12.16 최호진 15226
가지고만 있어도 부자가 된다는 꽃이 한가득 …. file 2017.03.24 원채윤 15224
내가 쓰는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2 file 2021.01.20 강대우 15223
문화가 있는 날, '톡, TALK! 기상 콘서트'로 떠나요 file 2017.09.28 김나현 15223
[ T I F Y 특집 ] 티파이와 함께한 냠냠축제, 행복을 전달하는 마을행사 ! 2 file 2016.09.05 황지연 15221
3월을 준비하는 학생들 8 file 2016.02.21 김민지 15220
포장지, 없앨 수 있을까? 2018.04.10 김소연 15219
서울도서관! 지식과 정보를 전해준다. 1 file 2016.08.25 강기병 15219
영원히 기억해야 할 우리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의사 file 2019.01.29 정하현 15218
2018 서울국제도서전에 가다 2 file 2018.07.05 이지은 15218
2019 김포 융합체험 한마당, 융합을 넘어 꿈 이룸을 향한 발돋움 file 2019.11.05 박효빈 15216
당신의 스마트시티는 무엇입니까?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WSCW)에 방문하다 2 2017.10.02 문정민 15213
새 학년 새 학기 3월! 어떻게 보냈어? file 2016.03.24 오지은 15213
갓세븐 3주년 팬 미팅 “달빛아래우리”, 추위를 녹이다 8 file 2017.02.13 이지나 15212
아름다운 문화거리, 청계천 광교 2019.01.25 최경서 15211
주한외국대사관의 날 file 2016.11.13 이나은 15211
이웃나라의 세뱃돈 풍습은? 1 file 2018.02.20 윤현정 15208
전시회 '슈가플래닛', 당신의 가장 달콤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1 file 2019.01.09 오희수 15207
서울에서 만나는 독도는 처음이지! 가자 독도체험관으로 2 file 2018.07.30 이소현 15207
추운 겨울날, 마음을 따듯하게 지펴줄 겨울영화 추천 1 file 2018.02.28 이예린 15200
언론인을 꿈꾸는 강원도교육청학생기자단 2017.04.20 박민선 15199
일상을 스마트하게 만드는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7' file 2017.08.29 신수빈 15195
서울환경영화제, 광화문을 초록색 물결로 물들이다 1 file 2016.05.28 오지은 15193
청소년들의 논문 Project Together! 3 file 2016.03.15 이지웅 15193
5.18 광주민주화운동, 그 역사적 공간을 걷다. 1 file 2017.05.25 이예인 15191
평창 굿즈 열풍, 올림픽 성공적 개최의 신호탄일까? 2 file 2017.12.15 윤정민 15184
도심의 자리 잡은 예술, 스트리트 뮤지엄 11 file 2017.01.25 이예인 15184
대한민국 축구를 만나다, 풋볼 팬타지움 2 file 2018.10.16 김하은 15180
'수학'에 무너지는 학생들...원인은? 1 file 2017.05.24 정유림 15179
빛공해의 심각성-'불을 꺼도 앞이 보여요.' 1 file 2017.09.01 김해원 15177
새로운 휴식쉼터-만화카페의 등장 5 file 2016.07.22 김나림 15177
대뇌피질 뇌지도 완성, 뇌질환 극복이 한걸음 앞으로 file 2016.07.22 박가영 15176
신인 작가들의 날갯짓, '젊은 작가상' file 2019.09.27 김사랑 15174
베트남 냐짱이 요새 각광받고 있다고? file 2019.04.29 최상선 15173
삿포로 눈축제를 다녀오다! 2018.03.07 김유리 15172
제13회 경암 바이오유스캠프 file 2017.09.22 한제은 15172
지금, 아이오와주는 1 file 2018.02.19 강지희 15171
메이즈 러너, 더욱 화려해진 마지막 이야기로 새해를 맞이하다 2 file 2018.01.19 나형록 15169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전주로 떠나자! file 2017.07.18 조지원 15169
잘나가는 영화들의 잘나가는 이유! 3 file 2016.03.20 이봉근 15158
치매, 치료의 길 열린다! file 2017.03.18 장현경 1515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 97 Next
/ 97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