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형광등 대신 LED가 선호되는 이유는?

by 10기심선아기자 posted Mar 05, 2019 Views 27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학교의 교실이나 집 안에 빛을 밝혀주는 대세로 LED가 떠오르고 있다. 형광등과 무슨 차이점이 있을까? 우선, 사전에 실린 형광등과 LED의 정의에 대해 알아보자면, 형광등은 진공으로 된 유리관에 수은과 아르곤 가스를 넣고 안쪽 벽에 형광 도료를 칠하여, 수은의 방전으로 생긴 자외선을 가시광선으로 바꾸어 조명하는 등으로 반사형광등, 급속형광등, 직류형광등, 블랙라이트 등의 종류가 있다고 한다. 형광등은 1회의 점멸로 약 1.5시간 정도로 수명이 줄게 된다.


대청기.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심선아기자]

 

0~40범위 외에서는 점등하기 어렵고 밝기가 낮아지며, 수명이 지난 형광등은 비경제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반면, LED 조명은 발광 다이오드를 이용한 조명기구를 말한다. 이때, 발광다이오드(LED)란 갈륨비소 등의 화합물에 전류를 흘려 빛을 발산하는 반도체소자이다.


대청기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심선아기자]


전력 소비가 백열전구의 20%에 불과하고 수명이 10만 시간(형광등의 100)에 달해 한번 설치하면 교체나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다는 것이 선호되는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실제 인천00고등학교의 한 학생은 학습 환경에 있어서 조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평상시에 느꼈는데, 형광등에서 LED로 바뀐 후에 눈의 피로감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형광등을 오래 응시하면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진 반면, LED는 그렇지 않아 학습 환경에 특히 적절하다. 이러한 경제적 이유와 사람들의 선호로 인해 형광등이 LED로 대거 교체되고 있는 상태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10기 심선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43822
미 전역서 4번째 '여성행진'..."여성들이여, 일어나 소리쳐라" file 2020.02.11 박채원 614
중국 전역을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책은? 3 file 2020.02.03 고기찬 1685
노동자들의 파업, 비난 아닌 연대의 시선으로 1 file 2020.01.23 박효빈 1420
"그는 집을 잘못 골랐어" 괴한을 물리친 82세 할머니의 이야기 file 2020.01.22 김수현 804
'통제된 화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file 2020.01.22 권민서 673
미 하원에서 통과된 트럼프 탄핵안, 상원에서는? 1 file 2020.01.20 전순영 1058
'세월호 기억의 벽'을 지켜주세요 2 file 2020.01.17 하늘 1193
조국 전 장관의 서초동집회 근황 file 2020.01.17 윤태경 731
불거지는 미국과 이란의 국제 관계...경제적 영향 끼칠것 4 file 2020.01.16 김수진 794
전쟁의 변화 속 고찰 2 file 2020.01.16 최준우 724
악성 댓글, 이대로 괜찮을까? 2 file 2020.01.13 조연우 2310
흔들리던 새벽, 우리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file 2020.01.06 정다은 1141
음원차트 순위 꼭 있어야 하나? 1 file 2020.01.02 전혜은 919
미중 무역전쟁, 승패없는 싸움의 끝은? file 2020.01.02 임수빈 701
계속 더워지는 지구... 최근 5년이 가장 더웠다 file 2019.12.31 유승연 803
학생참여가 가능한 캐나다 선거 Student Vote Day file 2019.12.30 이소민 1514
주한 외국인 증가율 file 2019.12.27 김희서 756
부정선거와 선거 불복...혼돈의 볼리비아 2019.12.26 신주한 816
Netflix가 시작한 OTT서비스,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file 2019.12.24 이지현 1910
한중정상회담의 개최, 향후 전망은? file 2019.12.24 신주한 778
세계의 양대산맥, 미국-중국의 무역전쟁 file 2019.12.23 전순영 996
영국의 조기 총선 file 2019.12.23 홍래원 933
영국 총선, 보수당 승리... 존슨 총리의 향후 과제는? file 2019.12.20 김지민 1733
경제효과 5조 원, ‘방탄이코노미’ 1 file 2019.12.11 백지민 1777
지소미아 연기로 고비 넘겼지만...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주목 2019.12.05 박채원 993
대한민국 가요계의 그림자, 음원 사재기 file 2019.12.02 조은비 2080
국공립 어린이집의 확대 file 2019.11.29 임소원 1421
SNS는 사람이다 file 2019.11.29 전혜은 1845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 file 2019.11.28 김두호 1520
클라우드 기술, IT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file 2019.11.27 이선우 1808
한국 청소년들, 정치에 관심 없다 1 file 2019.11.25 이세현 2279
일본군 '위안부' 피해, 오해와 진실 file 2019.11.25 정혜인 1258
불거지고 있는 인터넷 실명제 논쟁... 해결책은? 3 file 2019.11.18 박수빈 2086
하늘의 별이 된 설리, 우리가 해야할 숙제는? 2 file 2019.11.15 정다은 3104
올해만 7차례 지나간 것은 무엇인가 1 file 2019.11.15 김선우 1639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글날' 제정 1 file 2019.11.15 이지현 1882
과연 본인 돈으로는 본인 표만을 사면 안 되는 것일까? file 2019.11.14 조서윤 1256
정시 확대, 조국이 쏘아올린 작은 공 2019.11.11 정혜원 1397
유니클로 광고 논란, 일본 불매운동 재점화 file 2019.11.08 권민서 2345
영국, 12월 12일 조기 총선 실시 확정 file 2019.11.07 김지민 1677
솔라페인트, 페인트로 에너지를! file 2019.11.06 최지호 1502
아침밥은 왜 먹어야 하나요? 1 file 2019.11.01 12기우가희기자 2824
오늘날의 신소재 2019.11.01 김이수현 1567
미-중 무역전쟁의 시초 file 2019.10.31 김효정 1307
영국 산업단지서 시신 39구 실린 화물 컨테이너 발견... file 2019.10.31 김지민 1586
미디어, 가벼운 매체가 가진 무거운 영향력 2019.10.30 김우리 1441
산사태와 폭우 피해를 줄여주는 사방댐 file 2019.10.28 윤혜림 1691
자유 찾아 다시 광장으로 나온 시민들,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다 2 file 2019.10.24 우상효 140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44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