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9.pngside_bottom_01.png
학교소식

호평고등학교 토론 수행평가를 진행하다

by 3기박나영기자 posted Oct 25, 2016 Views 714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지난 주에 호평고등학교에서 호평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고전 수행평가로 토론 수행을 진행하였다. 각 반에서 3~5명씩 무작위로 정한 후, 같은 주제를 뽑은 팀끼리 대결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토론 주제는 여러개를 정한 후 투표를 통해 뽑았다. 현대 사회에서 고등학생들은 면접과 같은 준비를 할 필untitled.png

[이미지 제공=호평고등학교 김**학생]

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모의 면접과 모의 토론과 같은 수행을 지속적으로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모의 면접과 모의 토론과 같은 수행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학교 수행평가로서 모의 토론을 하게 되는 것은 매우 좋은 기회이고,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부문은 다양하고, 그 다양한 부분을 준비하는데 많은 고등학생들은 힘겨워하고,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면 학생들이 안쓰러워보이기까지 한다. 

  '고전'수업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수업에서도 대학입시나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되는 수업이나 활동, 수행평가등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다양했다. 또한, 수업시간에 주로 잠을 자거나, 잡담을 떠들던 아이들도 함께 준비해나가며 집중해나가고 자신의 의견을 펼치며 다른 친구들에게 이야기했다. 주입식 교육이 아닌 서로 의견을 나누고 조사를 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을 하는 토론이 학생들의 참여를 도왔고, 사회와 세상에 귀를 귀울이게 만들었다.

  현재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은 내신을 준비하고, 생활기록부 걱정에 고등학교 2, 3학년들은 수능 준비도 하며, 게다가 자기소개서에 작성, 면접준비에 대한 걱정도 가지고 있어 많은 부담감을 느끼고 있지만,학교에서 여러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학교 밖에서 준비해야 할 것들을 연습해 볼 수 있고,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은 아주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 = 3기 박나영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3기박채운기자 2016.11.30 00:28
    예전에 다니던 학교에 토론 시간이 따로 교과 시간에 주어져 있었는데 이 시간이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행평가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셨을 것 같네요.:)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힘찬 비상부터 우주까지! 서귀포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가다! 3 file 2017.04.11 김지훈 3951
희망을 전하는 '나눔콘서트' 2017.09.25 이주현 2113
흥덕중 토의 동아리 '이웃집 토토의' 소개 2017.10.31 김예진 2090
흥덕고, 2017년도 세월호 추모 행사 2 file 2017.05.28 4기기자전하은 3255
흡연 예방과 금연을 위한 양오중 '재능 발현 대회' file 2016.08.01 구성모 7423
흐린 날씨속에 진행된 뜨거운 계산중 체육대회 1 file 2017.05.20 최찬영 3266
후회없는 선택 명품교육 북일고등학교 3 file 2016.03.07 윤동욱 9592
효암고등학교, 인문학 캠프 실시 1 file 2017.08.25 정유나 2688
효성고의 학교폭력 파수꾼, 또래상담부 온음을 만나다. 1 file 2017.05.06 정영서 6236
회룡포 생태 체험을 다녀 온 예천여자고등학교 동아리들 file 2018.09.12 장지혜 861
환영합니다! DFL 13기! 22 file 2017.01.21 황수미 7394
환상의 양현고, '라온제'를 즐겨라! file 2018.12.27 김수인 818
화합의 핸드벨 연주현장 file 2015.03.25 이지은 23014
화학은 공부만? 화학으로 사회에 도움줄 수 있다! 2017.08.31 오윤서 2710
화학과 동아리의 케미 1 file 2017.09.27 변미애 2784
화이트데이? 아니, 파이데이!! 7 2017.03.16 신승목 3947
홍천여고에서 동아리 찾고, 꿈 찾고! file 2018.04.17 박가은 3101
홍주중학교와 한국산악회가 함께하는 생태탐방 file 2017.08.20 김민성 2878
홍성여자고등학교, 참학력 특공대의 2018년 마지막 활동 현장 file 2018.10.30 박지후 700
홍성여자고등학교, 근대화의 현장을 느껴보다 file 2018.09.27 박지후 878
홍성여자고등학교, 4.16 연대와 함께하는 유가족 간담회 file 2019.04.19 박지후 107
홍성여고의 '학생의 날' 2 file 2016.11.13 김혜림 7974
혼저옵서예~ 환상의 섬 제주로의 여행 5 file 2017.04.12 김성미 2724
혼자가 아닌 함께! '생명사랑 밤길걷기'행사에 참여하다. 2 file 2017.10.09 송지현 2394
호평고등학교 토론 수행평가를 진행하다 1 2016.10.25 박나영 7144
호평고등학교 체육대회를 개최하다 2 file 2016.05.19 박나영 6761
혜광고 한누리, 제23회 교외독서토론회 개최 file 2016.10.24 박성수 8536
협동, 배려, 이해 공존했던 고림중학교 체육대회 file 2018.10.30 유서현 743
현대청운고, 울산 중학생 대상으로'배움나눔의 날'실시 file 2017.09.06 권세은 3413
현대청운고 학생들, 즐거웠던 1년을 되돌아보다 2018.12.27 이채은 797
현대청운고 학생들,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기르다 file 2018.11.12 이채은 1863
현대고등학교, 6일만에 156.4km를 걸은 이유는? 2017.09.19 이서정 2363
현대고 이색 직업 탐방 현장 속으로! 1 file 2017.08.02 김가빈 2053
헤어짐과 만남, 그리고 병점중학교 2 2017.03.15 윤예빈 3261
헤로도토스와 25일 file 2017.10.24 김민주 2133
헌혈은 사랑의 실천입니다-보평고 <사랑의 헌혈 행사> 현장을 찾아서 1 file 2017.09.12 이원준 2609
헌혈, 사랑의 생명나누기 함께해요! 1 2017.10.31 이다은 2654
허그데이, “정(情)을 나눠요” 3 file 2014.10.25 최한솔 22985
행사가 가득했던 청원여고의 9월 2017.10.26 서효원 2435
행복한 혁신학교란? 2 file 2017.03.26 윤예빈 2355
행복 교육을 향한 발걸음. 1 file 2017.07.06 유희은 2062
핵보다는 해, 청주여고 태양열 체험기! file 2017.09.27 김민경 2663
해외로 뻗어나가는 대구 계성고등학교, 독일 자매학교와 2주간의 자매결연 2 file 2017.02.23 이지흔 6586
해양 마이스터 고등학교 부산해사고등학교, 해양훈련 실시하다. 2 2017.10.11 임은영 3186
해성에 아이돌이 찾아오다! iz밴드 1 file 2017.05.25 이하늘 2383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의 방학식, 체육대회가 열리다! file 2017.07.24 이하늘 3323
해리포터의 호그와트(Hogwarts)를 뒤잇는 하나고의 하나와트(HANAwarts), 하나人의 축제 2 file 2017.09.18 정유미 4389
해룡고등학교 동아리 발표회를 열다. 2 file 2018.03.12 김희윤 263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