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학교소식

[PICK] 비대면 시대, 무대를 향한 열정은 계속... 연세대학교 락밴드 ‘소나기’

by 이성훈대학생기자 posted Nov 08, 2021 Views 5255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흔히 대학교라는 공간에서의 생활에 있어, 특정 동아리 및 단체에 들어가서 활동하고자 하는 열망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 특히, 그 단체가 많은 관중들의 열광을 유도하고 축제라는 행사에서 선두를 맡는 경우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최근까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축제를 이끌며 명실상부 연세대학교 최고의 락밴드라는 수식어를 잃지 않고 있는 소나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리고 오늘 그 소나기활동에 몸소 참여함과 더불어 유익한 경험을 즐기며 지속하고 있는 부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해보았다.


KakaoTalk_20211031_161245948.jpg

[이미지 제공=연세대학교 소나기,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우선, ‘소나기는 연세대학교 응원단이 담당하는 행사인 아카라카’, 그리고 고려대학교와 함께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합동응원전연고전에서 응원곡을 연주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 고취시키는 역할을 대표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다시 심해지고 있는 코로나19에 의해 비대면 활동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소나기에서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한 부원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수의 인원으로 녹음과 합주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서 활동이 진행될 수밖에 없었다고 하며 정기 발표회와 같은 활동 역시 진행에 어려움을 빚었다고 한다. 그에 더하여, 코로나19라는 위협이 상시적으로 높아질 위험이 있어, 어쩔 수 없이 비대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연세대학교 응원단과 함께 아카라카영상을 촬영하여 온라인 플랫폼에 올리는 등 무대를 향한 열정은 아직 변하지 않았음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 역시 추가적으로 전했다.


소나기에서 기타 세션을 맡고 있는 또 다른 부원 역시 비대면 활동에 의한 아쉬움을 드러냈으며 여러 제약이 존재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함께 활동을 진행하는 동기들, 그리고 선배들과 함께 꾸준히 연습을 이어나가며 본격적인 대면 활동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들이 보여줄 앞으로의 멋진 행보가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KakaoTalk_20211031_161245948_01.jpg

[이미지 제공=연세대학교 소나기,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과거부터 현재까지 소나기는 변함없이 축제의 간판으로 등장하여 연세대학교 학생들을 즐거움의 도가니로 이끌고 있다. 비대면 활동이라는 크나큰 장애물 앞에서도 무대에 대한 열정을 멈추지 않고 노력하는 소나기의 열의가 크게 느껴졌다는 바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경제부=4기 대학생기자 이성훈]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2.png

  • ?
    21기채원희기자 2021.11.14 16:34
    비대면활동이어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어요!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PICK] 비대면 시대, 무대를 향한 열정은 계속... 연세대학교 락밴드 ‘소나기’ 1 file 2021.11.08 이성훈 52555
[PICK] 한일여자고등학교, “현재가 아닌 미래를 꿈꾸는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file 2021.08.27 허민영 84068
힘찬 비상부터 우주까지! 서귀포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가다! 3 file 2017.04.11 김지훈 14066
힘찬 도약의 시발점, '호남제일고등학교'를 아시나요? file 2021.01.19 문청현 10232
힘든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실행된 기말고사 file 2021.02.08 김민경 3831
희망을 전하는 '나눔콘서트' 2017.09.25 이주현 6840
흥덕중 토의 동아리 '이웃집 토토의' 소개 2017.10.31 김예진 8872
흥덕고, 2017년도 세월호 추모 행사 2 file 2017.05.28 4기기자전하은 9031
흡연 예방과 금연을 위한 양오중 '재능 발현 대회' file 2016.08.01 구성모 12308
흐린 날씨속에 진행된 뜨거운 계산중 체육대회 1 file 2017.05.20 최찬영 8541
후회없는 선택 명품교육 북일고등학교 3 file 2016.03.07 윤동욱 16154
효암고등학교, 인문학 캠프 실시 1 file 2017.08.25 정유나 8957
효성여자고등학교, '강은진 방송작가 특강' 실시 file 2019.12.04 강승현 7121
효성고의 학교폭력 파수꾼, 또래상담부 온음을 만나다. 1 file 2017.05.06 정영서 16548
회룡포 생태 체험을 다녀 온 예천여자고등학교 동아리들 file 2018.09.12 장지혜 6358
환영합니다! DFL 13기! 22 file 2017.01.21 황수미 14926
환상의 양현고, '라온제'를 즐겨라! file 2018.12.27 김수인 8061
화합의 핸드벨 연주현장 file 2015.03.25 이지은 28997
화학은 공부만? 화학으로 사회에 도움줄 수 있다! 2017.08.31 오윤서 7965
화학과 동아리의 케미 1 file 2017.09.27 변미애 12102
화이트데이? 아니, 파이데이!! 7 2017.03.16 신승목 11466
홍천여고에서 동아리 찾고, 꿈 찾고! file 2018.04.17 박가은 11205
홍주중학교와 한국산악회가 함께하는 생태탐방 file 2017.08.20 김민성 8253
홍성여자고등학교, 참학력 특공대의 2018년 마지막 활동 현장 file 2018.10.30 박지후 5651
홍성여자고등학교, 근대화의 현장을 느껴보다 file 2018.09.27 박지후 6644
홍성여자고등학교, 4.16 연대와 함께하는 유가족 간담회 file 2019.04.19 박지후 5991
홍성여고의 '학생의 날' 2 file 2016.11.13 김혜림 14210
홀몸 어르신들과 고등학생들의 마음을 잇는 편지 쓰기 4 file 2021.01.13 이가빈 28888
혼저옵서예~ 환상의 섬 제주로의 여행 5 file 2017.04.12 김성미 7700
혼자가 아닌 함께! '생명사랑 밤길걷기'행사에 참여하다. 2 file 2017.10.09 송지현 8160
호평고등학교 토론 수행평가를 진행하다 1 2016.10.25 박나영 13641
호평고등학교 체육대회를 개최하다 2 file 2016.05.19 박나영 13389
혜광고 한누리, 제23회 교외독서토론회 개최 file 2016.10.24 박성수 15335
협동, 배려, 이해 공존했던 고림중학교 체육대회 file 2018.10.30 유서현 6706
현대청운고, 울산 중학생 대상으로'배움나눔의 날'실시 file 2017.09.06 권세은 10360
현대청운고 학생들, 즐거웠던 1년을 되돌아보다 2018.12.27 이채은 7862
현대청운고 학생들,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기르다 file 2018.11.12 이채은 9555
현대고등학교, 6일만에 156.4km를 걸은 이유는? 2017.09.19 이서정 9742
현대고 이색 직업 탐방 현장 속으로! 1 file 2017.08.02 김가빈 8566
헤어짐과 만남, 그리고 병점중학교 2 2017.03.15 윤예빈 8698
헤로도토스와 25일 file 2017.10.24 김민주 7019
헌혈은 사랑의 실천입니다-보평고 <사랑의 헌혈 행사> 현장을 찾아서 1 file 2017.09.12 이원준 8138
헌혈, 사랑의 생명나누기 함께해요! 1 2017.10.31 이다은 8295
허그데이, “정(情)을 나눠요” 3 file 2014.10.25 최한솔 30638
행사가 가득했던 청원여고의 9월 2017.10.26 서효원 7609
행복한 혁신학교란? 2 file 2017.03.26 윤예빈 6927
행복 교육을 향한 발걸음. 1 file 2017.07.06 유희은 6932
핵보다는 해, 청주여고 태양열 체험기! file 2017.09.27 김민경 8293
해외로 뻗어나가는 대구 계성고등학교, 독일 자매학교와 2주간의 자매결연 2 file 2017.02.23 이지흔 14016
해양 마이스터 고등학교 부산해사고등학교, 해양훈련 실시하다. 2 2017.10.11 임은영 1069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 Next
/ 33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