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에 다녀오다.

by 3기권은다기자 posted Mar 13, 2016 Views 554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700-251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50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서문로1가)


  2016년 2월 19일 대구 중구 종로1가 36-4에 위치한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을 방문하였다. 이곳은 한많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리기 위해서 서울에 위치한 한국정신대연구소, 광주와 수원에 위치한 나눔의 집에 이어 네 번째로 대구에도 ‘희움 일본군위안부역사관’이 문을 열어 전국으로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희움’이란 ‘희망을 모아 꽃을 피움’이라는 말의 처음과 마지막 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인권이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지나간 역사지만 잊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이야기가 모인 곳, 이 곳 위안부역사관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1995년 대구여성회에서 ‘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를 만들면서 대구지역에 있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활동이 시작되었고, 1997년에는 피해자 할머니들을 돕기 위해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서 시작하여 2015년 12월 5일 이 역사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이 건물은 1920년대 중반의 일본식 2층 목조건물을 재건축하였으며, 90여 년이 넘은 건축물로 안뜰에 있는 라일락나무는 같은 시대를 살아 온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생애와 함께 큰 울림으로 다가오게 한다. 
 故김순악, 故심달연 할머니의 원예 압화작품. 세미나와 모임 등을 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위안부’할머니들의 사진과 이야기, 유품이 전시되어있다.

1456659354508.jpg

                                       [이미지 촬영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권은다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관람 안내 일정
 -운영일 화요일-토요일 관람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관람 요금 어린이(초등학생 이하)무료
            청소년 1,000원
            일반 2,000원
*관람료는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과 운영과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올바른 해결 운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단체 관람(10인 이상)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통해 협의합시다.
 -역사관 행사 참여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은 시민들이 더 많은 기회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위치: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50
전화번호: 053-254-1431 팩스 053-249-1431
이메일: heeum_museum@hanmail.net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권은다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3기김윤정기자 2016.03.18 20:08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언제한번 시간내서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
    3기이은경기자 2016.03.20 00:40
    희움역사박물관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꼭 많은 후원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코이카'를 통한 청년 해외 일자리 찾기 6 file 2016.02.25 강지희 6131
'쾌락통제법'에 대해 아시나요? file 2017.09.01 김혜린 3368
'클래식씨-리즈' 롯데와 삼성이 추억을 되살리다 file 2019.06.17 백휘민 1801
'클린데이' - 우리가 살 곳을 우리가 더 깨끗하게 1 file 2017.03.27 조영서 2192
'탁' '찰칵' '서걱' 여러가지 키보드 소리 2 file 2017.03.25 박수연 3288
'태양의 후예' 시청률 30% 돌파 직전, 무엇이 그토록 열광하게 만드는가 2 file 2016.03.24 김경은 9372
'통일의 길목' 파주에서 국가 안보를 논하다. 9 file 2016.03.02 이송림 4813
'패드립', 도대체 왜? file 2016.07.31 박채원 4764
'페이스 북 = 영화공유소'? 7 file 2017.03.19 김다현 1963
'평화의 소녀상' 서울 151번 버스 타고 서울 구경 3 file 2017.08.24 이연정 2827
'포켓몬 고'안전불감증, 이대로 괜찮은가 7 file 2017.03.01 성유진 2852
'프로듀스101'이 불편한 두 가지 이유 10 file 2016.03.27 조수민 7340
'하나 되자 화성에서 함께 뛰자' 2 file 2017.05.18 이지은 2894
'하나의 모자가 한 생명을 살립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모자 뜨기 캠페인 file 2017.05.08 최윤경 2695
'한국 강의 날'을 아시나요? file 2017.09.04 김가빈 2123
'한국식 나이' 폐지하고 '만 나이'로 통일? 1 file 2018.03.01 김서진 6119
'한국의 우주공학과 천문학의 미래를 책임질 대한청소년천문우주공학회' 학술회 개최 7 file 2017.02.21 양민석 5543
'한정판'의 유혹 file 2017.03.25 주은채 1714
'할 수 있다'가 전부야? file 2017.05.24 하은지 2687
'행복한 소리 Dream' 목소리를 기부하다 1 2017.09.20 이태녕 4542
'현대판 노예'가 되어버린 그들 2 file 2017.08.29 서효원 2297
'호모포비아'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세상 5 file 2018.11.14 김유진 3005
'화성의 자랑' 송산 포도 축제장으로 file 2017.09.12 이지은 3170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열려 8 file 2017.01.25 박소윤 3776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에 다녀오다. 2 file 2016.03.13 권은다 5546
'힐링(healing)'이라는 따뜻한 단어 속의 차가운 진실 마주보기 9 file 2016.02.21 최원영 6387
(현장취재) National Assembly 알고보면 국민에게 가까운, 대한민국 국회에 대해 알아보자. file 2017.02.25 박재범 3029
1.3세대가 함께 만들어가는 2017 함지마을 축제 '함께 이룸' 2017.10.26 조유진 3549
1000원? 5000원? 아니, 이제는 2000원! 2 file 2017.09.28 이승희 2633
100m 안에만 3군데… 그 이유는? 9 file 2017.02.25 정세은 2527
100만 명이 다녀간 ‘2019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file 2019.10.25 조햇살 1657
101명에 대한 사랑은 무엇일까 file 2017.07.23 하은지 1808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키르시(KIRSH)' 9 file 2019.04.12 김세린 6039
10대들이 받고 싶어 하는 선물은? file 2020.01.03 이채희 670
10대의 화이트데이는 '별 의미없는 날…'이다? file 2017.03.17 권나규 3223
10월 25일은 독도의 날... 제 4회 경상남도 독도사랑 골든벨 퀴즈대회 열려 file 2017.10.30 이영혁 2748
10월의 축제, 핼러윈 1 file 2017.10.27 4기윤민경기자 3008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 2 file 2016.11.27 신수빈 4066
12월 국산 중형차량 판매량, 중형차의 왕은? 12 file 2018.01.24 김홍렬 4806
12월에만 6골, 손흥민 아시안컵도 품을까 4 file 2019.01.03 서한서 3570
137년 vs 14년, 한 맺힌 팀들의 대결…UCL 결승 6월 1일 개최 file 2019.05.31 권진서 1462
13년째 사랑받고 있는 벚꽃 축제 3 file 2018.04.12 강서빈 3675
14,15 장미꽃 다음은 스승의 날!? 2017.06.10 김윤지 2255
14년만에 세상에 나온 영화 ‘귀향’ 7 file 2016.02.25 윤주희 4989
1636년의 병자호란, 2017년에 다시 펼쳐지다. 2017.10.18 전성준 2609
1919년 3월 1일 , 그날의 함성이 우리에게 닿는 날 file 2016.03.21 한지혜 5221
1930s 근대, 이야기 속으로! 군산시간여행축제 file 2017.09.29 김주빈 3612
1980년대 그때 그시절의 편지 20 file 2016.02.20 지다희 927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