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1년 365일 자원봉사하기 좋은 날

by 10기김수현기자 posted Mar 29, 2019 Views 303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봉사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요양원이나 인근 병원,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보고 마주하는 생각을 한 번쯤은 떠올렸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즐겁고 손쉽게 봉사활동에 대해 접할 수 있는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를 추천한다. 이 사이트는 전국의 자원봉사 정보를 한곳에 모아 다양한 자원봉사 검색, 신청, 확인서 발급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One-stop 시스템이다.


IMG_6528.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김수현기자]


무작정 자신의 주거지 근처의 봉사활동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찾아 신청하고 참여한다면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자원봉사는 자발성, 이타성, 공익성, 무보수성, 지속성을 필요로 한다.

다른 사람의 강요에 의한 활동이 아니라 공동체 의식에 바탕을 두고, 직접적인 보상을 바라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의미있는 활동이 된다. 개인 또는 단체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나와 주변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 행동의 실천이 지역사회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아닌, '나부터 먼저'라는 생각을 가지고 봉사활동의 자리에 발을 들이는 일은 봉사의 자리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손을 맞잡고 더 큰 미소를 불러오는 일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10기 김수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1기신여진기자 2019.03.29 21:05
    요즘 학생들이 단순히 시간만 채우기 위해서 봉사활동을 하는데 1365같이 편한 사이트가 있으면 정말 보람 넘치게 봉사활동을 십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
    11기한송희기자 2019.04.09 15:24
    요즘 봉사활동을 단순히 시간채우기 식으로 학생들이 많이 생각하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인거 같아요..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주토피아'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7 file 2016.03.25 유한나 8177
'즐겼數·느꼈數·배웠數' 제7회 충북수학축제 성료 file 2017.09.01 허기범 5814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 이제 강단에서 만나요! 14 file 2017.01.19 권혜림 9648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시험 제도를 아시나요? file 2017.09.21 황수경 8867
'질문은 발견' 유스보이스, 청소년의 목소리 지원하는 컨퍼런스 개최 6 file 2016.02.21 서소연 8280
'창원NC파크 마산구장' 드디어 개장 file 2019.03.26 민서윤 4682
'책 읽는 충주' 홍보 플래시몹 지난 2일 개최 file 2018.09.14 이정주 4039
'천국의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천국의 소리 file 2016.04.11 심세연 6878
'첨성대·동궁과 월지' 등 경주 문화유적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file 2017.02.28 박지홍 6924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개최 file 2017.07.26 김준희 2563
'취약계층,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한국-대만 연예인 야구대회 열리다 file 2018.10.23 조다현 4888
'컨테이젼' 코로나바이러스 속 우리의 모습 2 file 2020.04.29 이수연 1008
'케이뱅크'의 등장 file 2017.04.04 양호중 2620
'코로나19' 고군분투 의료진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 1 file 2020.04.27 김언진 692
'코이카'를 통한 청년 해외 일자리 찾기 6 file 2016.02.25 강지희 6852
'쾌락통제법'에 대해 아시나요? file 2017.09.01 김혜린 4441
'클래식씨-리즈' 롯데와 삼성이 추억을 되살리다 file 2019.06.17 백휘민 2876
'클린데이' - 우리가 살 곳을 우리가 더 깨끗하게 1 file 2017.03.27 조영서 2890
'탁' '찰칵' '서걱' 여러가지 키보드 소리 2 file 2017.03.25 박수연 4437
'태양의 후예' 시청률 30% 돌파 직전, 무엇이 그토록 열광하게 만드는가 2 file 2016.03.24 김경은 10444
'통일의 길목' 파주에서 국가 안보를 논하다. 9 file 2016.03.02 이송림 5504
'패드립', 도대체 왜? file 2016.07.31 박채원 5728
'페이스 북 = 영화공유소'? 7 file 2017.03.19 김다현 2575
'평화의 소녀상' 서울 151번 버스 타고 서울 구경 3 file 2017.08.24 이연정 3840
'포켓몬 고'안전불감증, 이대로 괜찮은가 7 file 2017.03.01 성유진 3452
'프로듀스101'이 불편한 두 가지 이유 10 file 2016.03.27 조수민 8291
'하나 되자 화성에서 함께 뛰자' 2 file 2017.05.18 이지은 3545
'하나의 모자가 한 생명을 살립니다' 세이브더칠드런 모자 뜨기 캠페인 file 2017.05.08 최윤경 3498
'한국 강의 날'을 아시나요? file 2017.09.04 김가빈 2789
'한국식 나이' 폐지하고 '만 나이'로 통일? 1 file 2018.03.01 김서진 8749
'한국의 우주공학과 천문학의 미래를 책임질 대한청소년천문우주공학회' 학술회 개최 7 file 2017.02.21 양민석 6267
'한정판'의 유혹 file 2017.03.25 주은채 2289
'할 수 있다'가 전부야? file 2017.05.24 하은지 3283
'행복한 소리 Dream' 목소리를 기부하다 1 2017.09.20 이태녕 6165
'현대판 노예'가 되어버린 그들 2 file 2017.08.29 서효원 2962
'호모포비아'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세상 5 file 2018.11.14 김유진 4203
'화성의 자랑' 송산 포도 축제장으로 file 2017.09.12 이지은 4010
'화장 왜 하니?'에 대한 시대별 답변과 화장법 file 2020.06.03 조은솔 902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열려 8 file 2017.01.25 박소윤 4467
'황소' 황희찬이 라이프치히에 왔다? newfile 2020.09.25 김시윤 83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에 다녀오다. 2 file 2016.03.13 권은다 6307
'힐링(healing)'이라는 따뜻한 단어 속의 차가운 진실 마주보기 9 file 2016.02.21 최원영 7133
(현장취재) National Assembly 알고보면 국민에게 가까운, 대한민국 국회에 대해 알아보자. file 2017.02.25 박재범 3734
1.3세대가 함께 만들어가는 2017 함지마을 축제 '함께 이룸' 2017.10.26 조유진 4425
1000원? 5000원? 아니, 이제는 2000원! 2 file 2017.09.28 이승희 3547
100m 안에만 3군데… 그 이유는? 9 file 2017.02.25 정세은 3202
100만 명이 다녀간 ‘2019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file 2019.10.25 조햇살 2972
101명에 대한 사랑은 무엇일까 file 2017.07.23 하은지 246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6 Next
/ 7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