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힐링하기 딱 좋은 곳 '우도'

by 5기한유진기자 posted Aug 30, 2017 Views 54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바다 1.jpg

[이미지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한유진기자]


힐링 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섬 '우도'

우도는 누워있는 소와 같아서 섬 이름을 우도로 지었다고 한다. 또한 소섬, 소도라고도 불린다.

우도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어마어마하다. 깨끗하고 맑은 바다, 해식동굴, 정말 고운 우도팔경 등 우도가 보유하고 있는 아름다움은 끝이 없다.


음식1.jpg

[이미지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한유진기자]


그리고 여행에는 빠지면 섭섭한 것이 음식이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먹는 음식은 일품일 것이다.


또한 우도에서 유명한 '땅콩 아이스크림'

이 외에도 땅콩으로 많은 음식을 만든다. 빵, 막걸리, 전통주 등등 많은 음식을 만든다.

그중에서 제일 유명한 땅콩 아이스크림은 기존에 마트에서 파는 아이스크림과는 다르게 땅콩의 고소함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이 섞여 조화로운 맛을 낸다고 한다.


음식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한유진기자]


우도 여행은 어떤 여행이었는지에 대해 우도를 다녀왔던 분들께 인터뷰를 하니, 우도 여행을 다녀온 김oo 씨는 "바쁜 일상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서 정말 행복하고 가족들과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해주셨고, 한oo 씨는 "잠깐 동안 누렸던 자유 시간을 이제 반납하는 느낌이 들어서 우울해지기도 하지만, 열심히 내 일을 하고 다시 가족과 또 와서 새로운 곳도 가고 새로운 음식도 먹고 싶다"라고 인터뷰에 응해주셨다.

1년 중 열심히 일하고, 스트레스 받는 시간보다 힐링할 수 있고, 머리를 잠시 식힐 수 있는 시기는 아주 짧다.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우도처럼 새로운 곳으로 가서 휴가를 만끽하는 것 또한 바쁜 시간 속 소소한 일탈이 되지 않을까 싶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5기 한유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yp_displayad_02.png

  • ?
    4기오윤주기자 2017.08.25 23:11
    이 기사를 읽고나니 더욱 우도에 가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게 되네요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PICK] 여자배구 대표팀, 2021 VNL 참가 18인 명단 공개...도쿄올림픽 향한 첫걸음 1 file 2021.04.12 김하은 5420
[포토]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이재준 고양시장 인터뷰 진행 file 2020.11.10 디지털이슈팀 75214
<4차 산업혁명> 이런 직업 어떨까? file 2018.02.28 임현호 11670
<7년-그들이 없는 언론> 관객과의 대화…"일시적이지 않고 꾸준한 언론을 기대해야" 6 file 2017.02.07 백민하 4963
<‘나의 꿈을 향한 기지개’, 2017 구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file 2017.05.25 강세윤 5759
<덩케르크>와 <국제시장>, 같은 맥락이라고? 2017.08.24 이서정 3531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봉사 및 발대식 file 2016.10.31 정수민 6473
<스스로넷, 청소년 동아리 활동 문화 선도에 앞서가다!> file 2018.04.03 김현재 8190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모든 마블 히어로들의 등장 file 2018.06.25 나인우 5467
<영화 칼럼> 영화 읽어주는 고양이 첫 번째 이야기: 리틀 포레스트 2 file 2018.05.24 남연우 5591
<영화 칼럼> 영화 읽어주는 고양이 두 번째 이야기: 쓰리 빌보드 file 2018.07.06 남연우 5028
<영화 칼럼> 영화 읽어주는 고양이 세 번째 이야기: 레이디 버드 1 file 2018.08.01 남연우 5007
<유기견을 사랑하는 천사들> 보호소 봉사 1 file 2018.08.31 정수민 10323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시네마그린틴>,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다 1 file 2018.06.05 정재은 4123
<제6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 홍보대사 위촉식, 방송인 장성규 효과 기대 file 2021.03.30 박상혁 704
<죽이는 화학> 애거서 크리스티는 어떤 독약을 사용했을까 1 file 2019.02.27 양지윤 4136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는 재미 file 2020.10.28 이준표 1290
<청소년 근현대사 교실, 스포츠의 정신이 함께한다!> file 2018.01.19 김현재 4559
<클래식 23R - FC서울 VS 전북현대>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file 2017.07.25 이아현 3723
<탐정 : 리턴즈>, 탐정이 시리즈가 되어 돌아오다! 2 file 2018.07.02 나인우 4599
<피터 래빗(2018)>을 보기 전에 보면 좋은 관점 포인트 3가지 1 file 2018.05.18 김서현 5869
<화성시의 모든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모이다> file 2018.04.11 김태희 4606
" 끝나지 않은 전쟁 " 2 file 2017.07.07 이지은 3935
"'우리'에서 제외된 우리들" 용기와 시: 유동성 시대의 난민과 예술 1 file 2019.01.04 장민주 6102
"2017 부산국제건축문화제 개최" file 2017.09.13 오태윤 4939
"Happy Animals-'함께' 행복한 세상"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최되다 file 2018.08.21 정혜연 4257
"UN의 날" 맞아 UNSA 부산지부에서 포럼 개최 file 2020.10.22 최준서 1481
"공휴일? 국경일? 두 개 똑같은 거 아니에요?" 이 정도는 알고 쉬어야지! file 2017.10.13 이승연 5713
"기억합니까?" 당진청소년 평화나비 Festa 2017.09.22 김마음 3867
"깨어나라 대한민국! 우리는 하나다" 3.1 절 행사 4 file 2016.03.01 신예지 7077
"나만 안되는 선거, 투표권을 줄게" 청소년 모의투표 열려 3 file 2017.05.09 임수종 5297
"나무를 베지 마세요", 숲 지키기에 나선 해등로 주민들 file 2021.03.29 최지현 614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찾아 축제의 장을 열다 1 file 2017.06.14 이지은 4341
"날자! 날자! 더 높이" 광주아동복지협회, 아동 문화예술 축제 열어 2 file 2017.03.01 이서현 4341
"뚜벅뚜벅 부산건축투어" file 2017.11.13 오태윤 8337
"먹지말고 사랑해주세요"...'제3차 복날반대시민행진' 열려 1 file 2017.10.12 허석민 7797
"문복아 췍길만 걷자", "어차피 우승은 장문복" 화제의 인물 장문복 1 file 2017.03.22 김다정 7215
"미세먼지 싫어요"... 실내로 실내로 file 2018.01.23 구승원 5660
"봄을 향해 두발로 전진하자!" 환경과 건강 둘 다 지키는 의왕시 '두발로데이' 5 file 2017.02.13 이승연 4704
"부모 면접을 시작하겠습니다." 페인트, 이희영 작가를 만나다 3 file 2019.11.27 하늘 4846
"빼빼로 데이요? 에이~ 당연히 알죠, 개천절이요? 글쎄요.. 모르겠어요" file 2020.11.17 김지윤 1449
"소통 줄어가는 요즘, '감사' 담은 편지 한 통 어때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6회 감사편지 공모전 개최 file 2021.04.01 김도연 493
"시험만 보면 배가 아파요" 5 file 2017.06.19 방상희 6008
"엔저 열풍"과 식지 않는 일본 여행 file 2017.07.24 임형수 3530
"여러분의 추억 속에서 진한 향기로 남아있기를 바라며..." 철가방 극장 시즌 1 종료 file 2018.04.27 강연우 4511
"열려라, 청주읍성" 탈환 425주년 기념 청주읍성큰잔치 성료 file 2017.09.05 허기범 4497
"영화는 계속된다" 더욱 새로워진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file 2021.05.03 김수인 917
"오로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독식 없는 시상식, '가온차트' 1 file 2017.02.25 황새연 4048
"인정?" "어 인정~" 지금은 급식체 열풍 1 file 2017.11.27 이지우 7335
"저희 엄마 좀 살려주세요"···대학에서 일어난 만행 2 file 2017.04.24 서상겸 495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3 Next
/ 83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