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졸업식 현장 그곳을 취재하다.

by 2기이도경기자 posted Feb 26, 2015 Views 193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요즘 졸업시즌이 한창 열기인데요,졸업식의 사전적 의미는 해당교육과정을수료한 학생들에게

졸업장을수 하기위하여치르는의식. 이라고 합니다. 취업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고새학년을

시작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6년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하였던 학생들은

이제 앞으로 한발짝 더 힘찬 걸음을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기도 시흥시 관내

고등학교의 졸업식을 취재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졸업식 아침에는 졸업식을 준비하는 선생님들

과 학교 관계자분들 그리고 선배들을 격려하기 위한후배들의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6ac925a5fcc15ba1aaa759c1a1657e2b.jpg <사진출처: 이도경 사회부 기자 카메라 , 학교 정문배경>


위 사진 처럼 학교앞에는 경찰분들이 졸업식 뒤 밀가루 뿌리기 , 계란던지기 등의 졸업식 일탈행동을 막기위해 학교를 지키고 계시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졸업식 때 경찰들이 학교앞을 지키고 있는것은 마치 감시받는것 같다며 반대를 하고 계시기도 하지만, 경찰인력이 배치되어 알몸졸업식 , 졸업식기념 이라하는 구타행위 등의  졸업일탈 행위들을 막기도 하여 긍정의 목소리가 더 많은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졸업식 시작 20 분전 학사모를 쓴 졸업생들과 가족들 및 지인들이 입장을 하였고 어느새 주자창 과 학교주변은 주자된 자동차들이 빼곡히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졸업식 행사가 시작후 후배들의 축하공연, 학교장의 격려 인사등 우수활동 학생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졸업행사가 마치고나서 졸업식의 하이라이트를 라고 할수있는 학사모 던지기를 끝으로 졸업식 행사가 마치게 되었고 졸업생들은 각자 자신들이 반으로 돌아가 졸업장 수여 와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3년간 미우나 고우나 정이든 학교를 떠날 아쉬운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졸업생들도 있었으며 즐거운 표정의 학생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학생들은 졸업식행사가 끝난후에도 각 교과목 선생님 및 담임선생님들께 그동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게 되었는데요 선생들 또한 흐뭇한 표정 이시면서도 한편으로는 뭉클하셨는지 눈가에 눈물이 맺히신 선생님들도 계셨습니다. 이렇게 졸업식이 마치게 되었습니다. 졸업식은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학부모들이 외식을 하는경우가 있는데요 졸업식의 단골메뉴 였던 중화요리 요즘 급부상 하고 있는 양식 까지 평소에는 부담이 되었던 음식들도 3년의 시간동안 잘 이겨낸 자녀들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시키시는 부모님들의 모습들도 있었고 집에서 가족들과 담화를 나누며 식사를 하신다고 하시는 의견들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덕에 중화요리집은 미리 예약을 하지않으면 먹지 못하거나 혹은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서야 음식이 먹을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성황리에 졸업식이 마치고나서 그후에는 곧바로 취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초,중 학교 같은 경우는 이제 봄방학이 시작하고 3월달 부터 새학기를 시작할것 같습니다. 청소년 기자단 여러분을 포함한 앞으로의 대한민국 청소년 여러분 모두 새학기를 즐겁고 힘차게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기사작성 : 사회부 이도경 기자 (yohan2135@naver.com)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2기이아림기자 2015.02.27 01:32
    졸업식 문화가 점점 확산해감에 따라 요즘 이슈화되고 있는게 사실이죠ㅎㅎ저희학교도 졸업식의 건강하지 못한 문화를 대비하여 미리 교복물려주기 행사를 진행하더라구요ㅎㅎ앞으로 바른 졸업식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0^ 직접 취재한 기사라 더 생동감이 느껴지네요ㅎㅎ
  • ?
    2기최유나기자 2015.03.10 14:47
    전에는 재미삼아 또, 졸업이라는 기쁨에 하던 졸업식 문화가 이제는 학교폭력에 포함되면서 졸업식 문화가 간소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3년동안 고생했다는 마음과 헤어지는 아쉬움은 다들 같겠지요ㅎㅎ 아래 댓과 마찬가지로 올바른 졸업식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6893
중앙선관위, 선거연령 18세로.. 2 file 2016.08.24 안성미 7087
중국인 관광객, 있다 없으니까 4 file 2017.03.24 이동욱 2270
중국의 일대일로, 그들의 야망이 드러나다 file 2019.06.03 김도윤 816
중국에선 벌써 열풍! 우리는? file 2019.06.05 최민경 898
중국발 미세먼지에 앓는 韓,日 file 2017.03.23 김경미 3150
중국, 우리는 안된다더니 중국판 사드 배치 1 file 2017.08.22 이호섭 2639
중국, 시진핑 특사 빈손 귀국 후 북한에 어떤 조치할까? file 2017.11.28 박현규 2745
줄지않는 아동학대...강력한 처벌 필요 file 2018.11.23 김예원 1324
줄어드는 대중교통 분담률, 해결방안은? file 2018.06.18 곽준환 1992
죽어서도 편히 쉴 권리, 반려동물에게도! 2 file 2016.09.30 박채원 6300
주황색 리본? 스텔라 데이지호 침몰 사건! 2 file 2017.10.25 김하늘 3466
주황리본을 아시나요? 5 file 2017.08.17 김영인 3560
주황리본, 제2의 세월호 file 2017.11.30 안옥주 3202
주인 없는 길고양이들.. 밥은 언제 먹나요? 5 file 2016.03.24 김보현 10673
주요 대선후보들의 경제관련 공약을 알아보자 2 file 2017.04.25 천주연 3290
주소지 파악 불가한 정체불명의 ‘대한민국청소년협회’ 등장..네티즌 주의 필요 file 2018.02.26 디지털이슈팀 3350
주민들의 불청객이 되버린 관광버스 4 file 2016.03.20 김관영 9637
좌파가 정말 몰락하고 있을까? - 대중영합주의에 대한 유럽의 반발 file 2017.03.21 신연수 2968
종교가 우선인가, 안전이 우선인가? 더 커진 '부르카' 착용 논란 file 2017.11.01 이윤희 4731
좁혀지지 않는 일본과의 갈등 file 2019.08.05 백지수 1496
졸업식 현장 그곳을 취재하다. 2 file 2015.02.26 이도경 19321
조현병,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file 2019.07.01 박경주 1348
조작되는 정치 여론, 국민은 무엇을 해야 하나 3 2018.05.24 황지은 2477
조력자살 그 한계는 어디인가? file 2018.07.31 신화정 2321
조두순 출소 반대, 이루어질 수 없지만 간절한 국민들의 소원 2 file 2017.11.24 윤익현 3714
조두순 출소 반대 국민청원, 61만명 돌파 1 file 2017.12.20 문세연 3168
조금은 특별했던 장미대선, 투표율은 어땠을까? 2 file 2017.05.29 정경은 2788
조국 청문회가 남긴 숙제는? file 2019.09.20 정예람 12813
젠트리피케이션, 주거지에서 상업지로... 도시 활성화 vs 주민들의 피해 2 file 2018.05.14 김민경 4925
제천 화재로 소방 관련 법 입법의 필요성 드러나. file 2018.01.29 서호연 1870
제천 화재 사건의 근본적 원인은 우리다 2018.01.03 제규진 2040
제천 노블 휘트니스·스파 화재 참사 키운 불법 주·정차 앞으로 어떻게····? 1 file 2018.01.09 허기범 3488
제주도에서 산 초콜릿 뒤에 숨은 가격의 비밀은? file 2018.10.29 신효원 3784
제임스 코미의 해고 사건, 트럼프에게 위협적인 존재? file 2017.05.23 류혜원 2358
제로금리에 가까웠던 美 기준금리 7년 만에 인상, 우리나라에 미치는 엉향은? file 2017.03.22 이승희 2458
제노포비아, 한국은 어떤가요? file 2018.10.24 남지윤 187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정당별 총평편 file 2018.07.23 정민승 1791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시장편 2 file 2018.06.25 정민승 2609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분석 - 도지사편 file 2018.07.12 정민승 2113
제4차 산업혁명 시대 갈수록 커져가는 지식 재산권의 남용, 법적 분쟁의 해결책은? file 2018.07.24 송민주 1850
제3차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집회 "몰카 범죄 피해자 여성일 때도 강력히 수사해야" 5 file 2018.07.09 노영석 2853
제39주년, 우리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예의 file 2019.05.22 박문정 655
제34회 글로벌청소년과학탐구대회 '운지벌레' 논란 3 file 2016.04.25 박성수 9751
제25대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그가 내세운 공약은? 1 file 2017.05.24 최현정 2887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은 어디까지일까... file 2018.09.03 정다원 1584
제19대 대선 총 투표율 80% 못 미쳐… 77.2% 기록 4 file 2017.05.10 이가영 2424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란다 1 file 2017.05.24 김소희 2238
제14차 광화문 촛불집회... 아직 꺼지지 않는 촛불 2 file 2017.02.11 김동근 67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40 Next
/ 4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