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청소년들의 음주 문제 '심각'

by 3기한지수기자 posted Mar 19, 2016 Views 1078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최근 청소년들의 음주 문제가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음주 경험이 있는 청소년들의 연령대도 12.9세로 해마다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청소년기의 음주는 미성숙한 세포가 빠른 속도로 파괴되는 것을 야기 할 뿐만 아니라 기억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 감퇴 현상을 초래한다. 과한 음주는 자제력과 통제력을 약화시켜 청소년들의 취중범죄로 이어질 수 도 있다.

또한, 이 시기 음주경험을 한 청소년들은 성인이 되어 알코올 의존에 빠지기 쉽고, 이는 개인과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 할 것이다.

이러한 청소년 음주의 심각성을 알리고 음주를 예방하고자 비슷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지 생각하였고, 음주예방 패널을 만들어 청소년 음주를 예방하고자 '청소년음주예방캠페인' 을 작게나마 실시하였다.



IMG_20160319_1.png

 [이미지 촬영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한지수 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이른 음주는 본인의 삶의 가치를 저하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알리고, 음주로 인한 악영향들을 자세히 알리고자 노력하였다.

그 결과, 패널을 보고 음주경험이 있다고 밝힌 김**학생(18)은, 이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음주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으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해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더 이상의 음주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는 의사를 강력히 드러냈다.

하루빨리 더 많은 청소년들이 음주의 심각성을 깨닫고, 더 이상 단순한 호기심만으로 음주의 길로 빠져들지 말아야 할것이다.

우리 몸의 주인은 오직우리 자신 뿐이라는 생각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더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3기 한지수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3기 2016.03.21 22:56
    음주문제가 이렇게 심각할 줄은 몰랐어요. 저도 간혹가다 학교에 술을 먹는다는 학생이 있다는 소문을 들은적은 있지만... 12.9세가 음주경험 나이라니.... 충격먹었네요 ! ㅠㅠ 어쩌다 이런 사회가 되버린건지 마음이 씁쓸해집니다. 어서 빨리 좋은 대책이 필요할때라 생각이 드네요. 학생들이 비행의 길로 빠지지 않도록 하려면 확실한 대처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 ?
    3기김미래기자 2016.03.23 02:05
    고등학생이지만 아직까지 제 주위에서는 음주를 경험해본 학생이 드문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저렇게 어린 나이에 처음 음주를 시도하게 된다는 게 충격적이고 개선책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
    3기정가영기자 2016.03.24 20:29
    청소년에게 술을 금지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기에 금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음주를 하게 되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이 건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3기박수연기자 2016.03.24 21:27
    음주 경험이 있는 청소년 나이의 평균이 중학생조차 안된다니, 충격적입니다. 제 주변에도 벌써 술에 입을 댄 친구들이 있는데 신체적, 정신적으로 분명히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적절한 방책을 내놓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좋은기사 고맙습니다!
  • ?
    3기김윤정기자 2016.05.22 11:17
    조금 더 늦게, 사회생활을 시작할때 즈음 먹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왜 청소년기에 먹으려고 드는지.. 기사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48463
코로나19가 IT 업계에 미친 영향 1 update 2020.04.13 이혁재 795
코로나19: 인간에게는 장애물, 환경에는 백신 file 2020.05.06 이유정 462
코로나19, 전 세계는 휴교 중 1 file 2020.05.18 임상현 582
코로나19, 그에 따른 환경오염? file 2020.04.06 김호연 1059
코로나19(COVID-19), 알수록 안전해요! 2020.04.17 정미강 590
코로나19! 어디가 가장 위험할까? 충격적인 결과! file 2020.04.29 민아영 416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노력' file 2020.05.26 박아연 367
코로나19 진단법, 정확히 알아보자! file 2020.03.30 김상규 747
코로나19 재유행, 해외의 상황은? file 2020.05.18 유지은 2729
코로나19 예방하는 마스크! 알고 쓰자 file 2020.05.04 윤혜림 491
코로나19 예방하는 ‘향균 필름’ 5 file 2020.04.13 윤소영 2491
코로나19 양성 의심 청소년 사망, 누구도 방심할 수 없다 2 file 2020.03.20 김수연 587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온라인 개학 file 2020.05.29 조현수 715
코로나19 사태, 숨겨진 일등공신은? file 2020.05.27 임서현 455
코로나-19, 노인혐오로? file 2020.03.31 김서원 949
코로나-19 사태 발발 4달, 지금은? 2020.04.08 홍승우 581
코로나 자가격리 위반자에 대한 대응 file 2020.06.29 임지안 315
코로나 이후 떠오르는 '언택트' 산업 2020.06.01 신지홍 370
코로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하기 file 2020.05.12 임효주 389
코로나 상황 속에서 등교 수업 file 2020.07.13 손혜빈 450
코로나 사태로 인한 총선 판도의 변화 2020.04.13 김경민 1677
커피 값으로 스마트폰을 사다?! 11 file 2016.02.20 목예랑 12088
커지는 소년법 폐지 여론..‘소년법 개정’으로 이어지나 9 file 2017.09.07 디지털이슈팀 4421
캐나다,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발표 2018.10.23 정혜연 2098
카페 안에서 더 이상 일회용컵 사용 불가?, 환경부의 단속! 1 file 2018.10.08 김세령 2743
카타르, 고립되다? file 2019.03.18 이솔 1973
카카오톡 대화 삭제 기능, 득일가 실일까 3 2019.01.31 이현림 5278
카카오뱅크가 국내 금융시장에 불러올 파급효과 file 2017.08.31 김진모 3282
카카오 O2O 서비스, 일상에 침투하다 3 file 2016.07.24 권용욱 12549
카슈끄지 사건의 후폭풍 file 2018.11.14 조제원 1977
카드사의 3개월, 5개월... 할부 거래의 시작은 재봉틀부터? file 2019.04.16 김도현 3199
칭다오 세기공원의 한글 사용 실태 file 2019.08.02 유채린 2975
치열했던 선거 경쟁, 이후 후보들의 행적은? 2 file 2017.05.25 정유림 3321
치솟는 부동산 가격, 9.13 부동산 대책으로 잡나? file 2018.09.18 허재영 2063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file 2019.06.07 이지수 1962
치명률 30% 메르스 우리가 예방할 수 있을까? 1 file 2018.09.28 박효민 2048
충격적인 살충제 계란, 이에 대해 방념한 정부의 대처 1 file 2017.08.25 이어진 3436
춘천에서의 맞불집회..김진태 태극기집회 vs 김제동 촛불집회 3 file 2017.02.22 박민선 14232
축구계 더럽히는 인종차별, 이제는 사라져야 할 때 1 file 2018.10.16 이준영 3199
추위 속 진행되는 ‘촛불집회’, 국민들의 한마음으로 추위를 이겨내다… 15 file 2017.01.14 이윤지 13115
추운 겨울, 계속 되는 수요 집회 3 file 2017.02.04 오지은 11443
추석 연휴 마지막 날도 진행된 제1354차 수요시위 file 2018.09.28 유지원 2852
최저임금, 청소년들은 잘 받고 있을까? 2 2018.09.17 박세은 2569
최저임금, 어떻게 생각하나요? 2 file 2018.06.08 노시현 3705
최저임금 차등화, 불붙은 논쟁 1 file 2018.03.26 조현아 3387
최저임금 인상의 문제점 2 file 2018.05.14 유근영 12388
최저임금 인상, 양측의 입장 1 file 2017.12.11 원혜랑 4437
최저임금 상승,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을까 1 file 2017.07.25 이가현 56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5 Next
/ 45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